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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끝에서 오다 : 믿음의글들 22
   
 
  도서코드 >>  77820
  도 서 명 >>  땅끝에서 오다 : 믿음의글들 22
  출 판 사 >>  홍성사
  저 자 >>  김성일
  상 태 >> 
  출판년도 >>  19898
  포인트 >>  20 원
  판매가격 >>  2,500
  구입수량 >>   재고:1권(개)
 
서 적 소 개
하나님! 당신은 아십니다. 그토록 도도했던 그가 왜! 이 작품을 썼는지 항암치료를 받으며 사경을 헤메는 아내의 병상에서 마침내 작가 김성일는 부르짖었습니다. 하나님! 아내를 살려 주신다면 평생토록 주님을 찬양하겠나이다. 하나님은 그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시어 죽어가던 그의 아내를 살려 주셨습니다. 그는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믿음의 글들 22\" \'땅끝에서 오다\' 와 그 후편 \"믿음의 글들 3\" \'땅끝으로 가다\'를 집필하여 하나님께 바쳤습니다.

벽속의 길
한 권의 책
뭔가 일어난다
안개 속에서 온 밀서
미혹의 시대
어둠 속의 증인
길 잃은 새
광야의 소리
시간과 시간 사이
침묵하는 글자들
겨울 나그네
춤추는 그림자
진공 속의 순례
지중해의 포로
홍해를 건널 때
사막 속의 브리핑
열사의 만남
달과 십자가
다이아나의 휴식
감격의 여로
아테네의 휴일
무너지는 낙원
실로암의 비밀
땅 끝에서 오다

쓰고 나서

김성일\'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만으로 21세기의 유행 아이콘이 되어 버린 분. 이제는 교회 밖의 사람들까지 그분을 소재로 삼아 글을 써 내고 성경에도 없는 일들을 꾸며내어 마구 퍼뜨리기 시작했다. 나는 선하신 그분의 모습이 더 이상 민망한 모습으로 구겨지고 상품화되기 전에 내가 만난 그분의 모습을 바로 전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오랫동안 기다려 온 그 일을 마침내 시작하기로 결심했다. 그러나 역시 사랑하는 이의 얘기를 글로 쓴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다. 한 해에 두세 권까지 책을 써내던 내가 그분에 관한 일을 쓰면서는 기초를 놓고 기둥을 세웠다 다시 허무는 일을 몇 번이나 반복했다. 그러다가 마침내 그분의 권고대로 말씀의 반석위에 기초를 놓고서야 공사는 제대로 진행되었다. 작업을 하면서도 수시로 의견을 묻는 내게 그분은 그저 미소만 짓고 계셨다. 이제 나는 습작하는 수줍은 심경으로 혼신의 힘을 다한 결과를 독자 여러분 앞에 내놓는다 1940년 서울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했다 1961년 현대문학지에 단편소설 「분묘」,「흑색시말서」로 소설추천 완료(김동리 추천) 1983년 한국일보에 「땅끝에서 오다」를 연재한 후 지금까지 기독교 문화의 새로운 지평을 끊임없이 개척해 나가고 있다 1985년 제 2회 기독교문화상을 수상했다 현재 한세대 겸임교수, 창조사회학 부회장이며 이태원 감리교회(장로)를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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