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북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Shopping /HOME/湲곕룆援먮Ц븰/닔븘/移쇰읆
 
 
    신앙생활
    목회
    신학
    기독교문학
    주석/전집류
    기타서적
    정기간행물
    CD제품
    새책코너
    900원코너
    일반서적
    대학서적
    어린이
    청소년 문고
    일반 문학


 
◈ 한빛이네 이야기 : 주님과 늘 함께사는 소박한 가족이야기
   
 
  도서코드 >>  75833
  도 서 명 >>  한빛이네 이야기 : 주님과 늘 함께사는 소박한 가족이야기
  출 판 사 >>  예찬사
  저 자 >>  박란희
  상 태 >>  최상
  출판년도 >>  2007
  포인트 >>  20 원
  판매가격 >>  5,000
  구입수량 >>   재고:1권(개)
 
서 적 소 개
생명의 주권자



\"너희들 오늘 저녁에 뭐 먹을래?\"

\"엄마, 뭐 특별한 것 먹고 싶은데…….\"

큰아이 한빛이의 대답입니다. 초등학교 4학년인 큰아이는 약간 통통한, 아니 많이 통통하여 식탐이 많습니다. 둘째 녀석 향유는 기껏 생각해 낸 특별 음식이 라면입니다. 이 녀석은 너무 먹지 않아 주위 사람들의 안쓰러움과 걱정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아이랍니다.

\"아빠가 안 계셔서 통닭은 안돼!\"

엄마의 권한으로 한빛이의 특별한 입맛은 접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저녁은 라면 한 개 끓여서 둘이 나눠 먹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서라면 영양가를 따져서 음식을 해야 하겠지만 지금 전 종합병원 중환자실에서 막 도착한 까닭에 그냥 드러누워 쉬고 싶은 생각만 간절합니다.



남편은 5형제인데 그중 둘째 형님 되신 분이 \'근 위축성 측삭 경화증\'을 앓고 계십니다. 참 외우기도 힘든 병명이지만 \'루게릭병\'이라고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2년여 전 발병해서 지금은 식물인간 상태이신데 갑자기 위급해져서 중환자실로 옮겼습니다.



온 가족이 이 일에 매달리다 보니 간병하시던 어머님마저 이번 독감에 화병으로 앓아 누우셨습니다. 당신도 무지 아파 고통스러운데 죽어가는 아들을 보고 있노라니 눈물만 나오시나 봅니다. 새삼 \'생명의 주권자\'가 하나님이심을 인정합니다.



- 본문 중에서 -



여는 글
중심을 잃지 않는 신앙인의 모습

한빛이네 이야기 1
한빛이네 이야기 2
한빛이네 이야기 3
한빛이네 이야기 4
한빛이네 이야기 5
한빛이네 이야기 6
한빛이네 이야기 7
한빛이네 이야기 8
한빛이네 이야기 9
한빛이네 이야기 10
한빛이네 이야기 11
한빛이네 이야기 12
한빛이네 이야기 13
한빛이네 이야기 14
한빛이네 이야기 15
한빛이네 이야기 16
한빛이네 이야기 17
한빛이네 이야기 18
한빛이네 이야기 19
한빛이네 이야기 20
한빛이네 이야기 21
한빛이네 이야기 22
한빛이네 이야기 23
한빛이네 이야기 24
한빛이네 이야기 25
한빛이네 이야기 26
한빛이네 이야기 27
한빛이네 이야기 28
한빛이네 이야기 29


길을 잃고 방황하는 청소년들에게 등대의 역할을 하고, 자녀로 인해 고통당하는 부모들에게 위로의 메시지가 되며, 주님 안에서 만들어가는 가정의 모델이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하나님의 뜻대로 세워질 이 땅의 모든 가정들이 한빛이네 가정을 닮기를 바라며, 하나님의 기대가 가득한 이 땅의 모든 청소년들이 한빛, 향유의 순진함과 푸른 꿈을 갖기를 기도한다.
- 김석균 「찬양 사역자」 -

예부터 잘되는 집안에는 세 가지 소리가 담장 밖으로 흘러나와야 한다 했습니다. 글 읽는 소리가 첫 번째이고, 일하는 소리가 두 번째며, 세 번째가 웃음소리입니다. \'한빛이네 이야기\'에는 잔잔한 미소와 웃음이 가득합니다. 한빛, 향유와 토닥거리며 나누는 대화 그리고 한빛, 향유를 다듬어내는 엄마의 분주한 소리가 들립니다. 일상에서 주어진 알콩달콩 행복 이야기가 온 누리에 들불처럼 번져가길 소망해봅니다. 행복 화이팅!
- 행복 프로듀서 송길원 목사 「하이 패밀리 대표, 숭실대학교기독대학원 겸임교수」 -


작은 것 하나에도 감사의 제목을 찾으며, 작은 일 하나에서도 하나님의 손길을 경험하며 찬양하는 사람은 영성이 있는 그리스도인입니다. \'한빛이네 이야기\'는 하나하나 다듬어져가는 아이들의 모습과 든든하게 세워져가는 가정의 모습을 보여주며, 그 안에서 영성이 있는 그리스도인이 자라고 있음을 들려줍니다. 가정에서 자녀들과 대화가 많지 않아 빗나가는 아이들이 많은 요즈음, 한빛, 향유네 가정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가 가정 회복의 채널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 박중식 목사 「안양 새중앙교회 담임」 -

자녀는 모든 부모들의 소망이기에 부모들은 자녀를 위해서라면 어떠한 힘든 일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모든 아이들이 주님 안에서 행복해지는 것이 우리 모두의 바람입니다. 이러한 마음으로 박란희 집사님이 책을 냈습니다. 오랫동안 이 가정의 생활을 보아왔기에 이 책에서 묻어나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모든 가정이 함께 누리기를 바랍니다. 이 \'한빛이네 이야기\'는 모든 가정에서 일어나는 우리들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 장욱조 목사 「찬양 사역자」 -


박란희
박란희 집사는 두 아이 한빛, 향유의 엄마이자 한 남편의 아내로서 하나님을 섬기며 청소년 및 가정사역에 열심히 임하고 있는 주부입니다. 과거 장애인 선교단체에서 수화통역 간사로 섬겼고 현재 수지침 봉사단에서 10여 년 넘게 농어촌을 다니며 침술 봉사로 주님을 섬기고 있습니다. 또한 미술협회 회원으로 1994년 \'내 맘에 한 노래 있어\' 란 주제로 첫 개인전을 열었으며 그 후 영호남 교류전, 여수, 마산 미술 교류전, 여수, 통영 미술 교류전, 동서 미술전, 국제 아트 페스티발, 아름다운 여수 풍경전 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하였고 올해에는 아트 페어 및 두 번째 개인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2001 기독북. All Rights Reserved E-MAIL : pcline26@hanmail.net
사업자등록번호:411-90-72059. 사업장주소: 목포시 산정동 1755-13 기독북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0446호
전화 061-272-5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