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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 파인더 : 인간극장보다 따뜻한 포토에세이
   
 
  도서코드 >>  76404
  도 서 명 >>  해피 파인더 : 인간극장보다 따뜻한 포토에세이
  출 판 사 >>  랜덤하우스
  저 자 >>  이요셉
  상 태 >> 
  출판년도 >>  2007
  포인트 >>  20 원
  판매가격 >>  5,500
  구입수량 >>   재고:1권(개)
 
서 적 소 개
색약이라 자연과 사물의 색깔을 완벽하게 볼 수는 없는 작가 이요셉이 낮은 앵글로 만난 꽃같은 우리 이웃의 이야기를 실어둔 포토에세이이다. 신림동 골목에서 신나게 놀고 있는 아이들, 고구마순 까는 부업을 하는 할머니, 뇌성마비의 몸으로 장사를 하며 틈틈히 시를 쓰는 \'거리의 시인\' 창희형...그의 사진에는 우리의 이웃들이 담겨 있다.

저자는 카메라의 뷰 파인더를 통해 이웃들의 \'마음\'을 찍는다. \'고구마순 할머니\'에게는 손녀에 대한 사랑을, \'거리의 시인\'창희형에게는 아름다움을 사랑하는 마음을 찍는다. 그는 사람과 손때묻은 물건들에게서 따뜻한 행복을 들려준다.





저 : 이요셉
무작정 거리를 다니며 만나는 사람과 풍경을 담아 내는 \'별 여행자\'. \'파인더\'라는 소박한 잡지를 만든 것이 계기가 되어 사진 찍는 일을 시작했다. 사진을 전공하지 않았지만 오히려 힘주지 않는 시야와 앵글이 삶의 따사로움을 잡아낸다. 사람 사진을 잘 찍고 또 사람 사진 찍는 일이 좋아서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사진에 담고 있다.

그는 자신의 사진에 담긴 사람들을\'천국의 야생화\'라고 부른다. 아무도 모르는 구석진 어느 곳에 홀로 꽃 피우고 가슴에 천국을 품고 살아가는 사람들이란 뜻이다. 그 역시\'천국의 야생화\'가 되어 꽃 피우며 살고 싶은 것이 꿈이다. 저서로 『춤추는 예배자』,『 해피파인더』,『 요셉일기』가 있다.

프롤로그

Part 1 사람 안에 사람이 있다
첫 번째 만남_ 우린 너무 신이 나요
두 번째 만남_ 할머니의 부업
세 번째 만남_ 소망분식 아줌마
네 번째 만남_ 어묵 국물에 담긴 고집
다섯 번째 만남_ 뛰다 보면 다 잊어버려
여섯 번째 만남_ 나도 시집 가고 싶어
일곱 번째 만남_ 영민씨의 순애보
여덟 번째 만남_ 아버지의 마지막 사진
아홉 번째 만남_ 고기 ‘꾸워’ 먹는 날
열 번째 만남_ 영선이의 피아노

Part 2 이렇게 웃으면 되는 거야?
열한 번째 만남_ 두 손 가득 딱지 뭉치 피어라
열두 번째 만남_ 내 다 있다
열세 번째 만남_ 행복한 김장
열네 번째 만남_ 늘 웃는 아이
열다섯 번째 만남_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풍경
열여섯 번째 만남_ 세상에서 제일 신나는 놀이터
열일곱 번째 만남_ 오늘은 조금 힘이 듭니다
열여덟 번째 만남_ 나와 다른 풍경 속에서 …………
스무 번째 만남_ 아직 한참은 더 댕겨야 해

Part 3 그래도 여전히 꽃이다
스물한 번째 만남_ 외발자전거를 탄다는 건…………
스물두 번째 만남_ 할아버...프롤로그

Part 1 사람 안에 사람이 있다
첫 번째 만남_ 우린 너무 신이 나요
두 번째 만남_ 할머니의 부업
세 번째 만남_ 소망분식 아줌마
네 번째 만남_ 어묵 국물에 담긴 고집
다섯 번째 만남_ 뛰다 보면 다 잊어버려
여섯 번째 만남_ 나도 시집 가고 싶어
일곱 번째 만남_ 영민씨의 순애보
여덟 번째 만남_ 아버지의 마지막 사진
아홉 번째 만남_ 고기 ‘꾸워’ 먹는 날
열 번째 만남_ 영선이의 피아노

Part 2 이렇게 웃으면 되는 거야?
열한 번째 만남_ 두 손 가득 딱지 뭉치 피어라
열두 번째 만남_ 내 다 있다
열세 번째 만남_ 행복한 김장
열네 번째 만남_ 늘 웃는 아이
열다섯 번째 만남_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풍경
열여섯 번째 만남_ 세상에서 제일 신나는 놀이터
열일곱 번째 만남_ 오늘은 조금 힘이 듭니다
열여덟 번째 만남_ 나와 다른 풍경 속에서 …………
스무 번째 만남_ 아직 한참은 더 댕겨야 해

Part 3 그래도 여전히 꽃이다
스물한 번째 만남_ 외발자전거를 탄다는 건…………
스물두 번째 만남_ 할아버지의 네모난 작업실
스물세 번째 만남_ 살면서 정들지
스물네 번째 만남_ 어머님의 재봉틀
스물다섯 번째 만남_ 이렇게 못생긴 놈을
스물여섯 번째 만남_ 고독을 느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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