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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행복합니다 : 지선아 사랑해 두번째이야기
   
 
  도서코드 >>  80474
  도 서 명 >>  오늘도 행복합니다 : 지선아 사랑해 두번째이야기
  출 판 사 >>  이레
  저 자 >>  이지선
  상 태 >> 
  출판년도 >>  2005
  포인트 >>  20 원
  판매가격 >>  5,000
  구입수량 >>  현재 재고가 없습니다.
 
서 적 소 개
오늘도 행복합니다

주바라기 지선이의 \'바닥에서 희망 찾기!\'

나는 꿈꾸고 하나님은 일하십니다!

세상은 제게 끝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인생의 끝이라는 지점에서 저는 새삶을 시작했습니다. 더 이상 내려갈 곳이 없는 바닥에서 희망을 찾았고, 그 희망이 힘이 되어 저를 일으켰습니다.
지금 저마다의 바닥을 경험하고 계신 분들께 큰 소리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제 당신께는 올라갈 일만, 시작할 일만, 좋아질 일만 남았습니다. 바닥에서 찾아낸 그 소중한 희망은 분명 당신을 살게 할 것입니다. 희망 속에서 꿈꾸는 당신의 인생은 이제 빛날 것입니다. | 이지선



*******\"햇살을 향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그림자가 보이지 않습니다\"*******






Who am I?
프롤로그 - 다섯번째 생일

진짜 나로 살아가는 맛
기분 좋은 날 | 십자가 | 목욕탕에서 생긴일 | 사랑 | 수술이야기 | 나는 주바라기입니다 | 전쟁 | 가을하늘 | 곤고한날에는 | 진짜 나로 살아가는 맛 | 사토라레 | 사랑의 블랙홀 | \'지손 아이시테루요\'출판 기념회
어머니의 글 - 나의딸 이지선

다시 찾은 얼굴
오빠와의 싸움 | 할아버지의 귀향 | 하나님의 방법으로 용서하기 | 지선아 사랑해 | 미국 대사관에서 | 문득 예쁜 반지를 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 아기 | 얼굴 | 간증에 대하여 | 엄마의 충격고백 | 보통 아빠일 뿐이야
친구의 글 - 내 친구가 가르쳐준 \'최선\'

나는 꿈꾸고 하나님은 일하십니다
유학길에 오르며 |시애틀 라이프 보고서 | 심정 여사 티켓사건 | 호로서기 | 오빠와 나 | 블리치펜 | 밥해 먹으로 왔니 | 말이 너무 하고 싶었던 날 | 나의 얄팍함 | 기분이 완전 좋아버리는 금요일 밤 | A Terrible Day | 요즘 변했습니다 | 가자! 보스턴으로 | 재활상담가의 꿈 | 함께하면 통합니다

에필로그 - 바닥에서 희망찾기




지금 제일 갖고 싶은 것이 눈썹이라고 서슴없이 말하는 자칭 \'은근 연예인\' 이지선.
거룩하고 선한 상상력을 키워 세상의 언어로 신의 사랑을 전하는 이야기꾼이 되고 싶다는 그의 꿈은 벌서 이루어진 게 아닐까.
어둡고 슬프고 아픈 상황조차 탁월한 유머감각과 신앙으로 밝게 그릴 줄 아는 그의 글은 즐겁게 읽히면서 우리의 삶을 돌아보게 해준다. 자기 연민에 빠져울고 있을 상황에서도 씩식하게 자신을 객관화하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시는 눈물겹도록 감동적이다.
참사랑은 어떤 인내와 노력의 결정체인지, 어떻게 사는 것이 가장 충만하고 아름다운 삶인지를 <지선아 사랑해>에 이은 또 한 번의 절절한 체험 고백으로 들려준다.
| 이해인 (수녀,시인)

지선이의 첫 번째 책이 고난을 넘어선 글이라고 한다면 이 책은 희망을 노래하는 글이다. 희망은 비전을 낳고 비전은 미래를 낳는다. 이 책은 절망한 모든 이들에게 내일을 선물하는 책이다.
|하용조(온누리 교회 담임목사)

이 책을 통해 지선의 마음에 있는 천국을 선물로 받았다
| 션(가수,그룹 지누션 멤버)

<지선아 사랑해>를 읽고 지선이를 알게 되고 내 인생이 변하게 되었다. 인생의 벼랑




이지선

1978년에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유아교육과를 졸업했다. 대학 4학년이던 2000년 7월 30일, 도서관에서 공부를 마치고 오빠와 함께 승용차로 귀가하던 길에 교통사고를 당해 전신 55퍼센트에 3도 화상을 입었다. 한 음주 운전자가 낸 6중 추돌사고였다. 7개월간의 입원, 11차례의 수술, 끔찍하게 고통스러운 치료 3년을 보내고 더 이상 예전의 곱던 얼굴은 찾아볼 수 없고 온몸에 화상의 흔적이 뚜렷이 남아 있지만 이지선은 그 누구보다 당당하고 즐거운 인생을 살고 있다. 사고로 자신의 인생이 끝난 것도 아니고 오히려 그때부터 새로운 인생이 시작되었다고 말하는 그녀는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가 된 \'지선이의 주바라기 (http://www.ezsun.net)\' 를 통해 자신의 행복한일상을 나누고 있다. 앞으로 상담 심리학을 공부한 후 마음이 아픈 사람들의 마음 곁에 함께 서고 싶다는 아름다운 꿈을 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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