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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이 부푸는 파이가게 :김장화목사부인 트르디의 42년 한국생&
   
 
  도서코드 >>  80661
  도 서 명 >>  사랑이 부푸는 파이가게 :김장화목사부인 트르디의 42년 한국생&
  출 판 사 >>  조선일보사
  저 자 >>  이근미
  상 태 >> 
  출판년도 >>  2003
  포인트 >>  20 원
  판매가격 >>  4,400
  구입수량 >>   재고:1권(개)
 
서 적 소 개

김장환 목사 부인 트루디의 42년 한국 생활

침례교세계연맹 총회장 부인이면서 장애인들을 돕기 위해 파이가게를 운영하는 트루디, 자신에게 \'최소한\'을 쓰면서 남에게 \'최대한\' 을 베푸는 삶을 사는 그의 소박하고 감동적인 인생이야기

세계적인 종교 지도자 김장환 목사를 조용히 내조해온 미국인 아내 트루디. 세 자녀를 기르며 교육자로 봉사가로 실천하며 살아가는 감동 스토리!

사랑이 부푸는 파이가게를 찾은 사람들은 파이를 굽는 미국 여자를 뒤늦게 알아보고 깜짝 놀란다. \"어머, 너무 놀랐어요. 아니 어떻게 이런 일을 다 하세요. 세계적인 목사님 사모님이 이런 일을 하시다니, 저는 높은 사모님들이 이런 일 하시는 거 처음 봤어요. 어머나 세상에.\" 늘 앞치마를 두르고 다녀 방문객들에게 외국인 파출부로 오해받으면서도 행복한 트루디.

6년동안 전기도 들어오지 않고, 10년 동안 버스도 다니지 않았으며, 20년 동안 전화도 없었던 외딴집에서 신나게 사는 미국 여자 트루디에게 견학오는 국제결혼 부부가 줄을 이었다. 42년 전, 전자제품이 완벽히 갖춰진 미국에서 가마솥에 불때서 밥하는 한국 시골로 시집온 일이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온 것 같아 즐거웠다는 트루디의 긍정적인 삶.

중앙유치원 트루디 원장은 20년 동안 월급을 사무원에게 맡겨놓고 유치원 운영비로 쓰고 있다. 침례교세계연맹 총회장, 극동방송 사장, 수원중앙침례교회 담임인 김장환 목사는 교회에서만 사례금을 받는다. 선교 초기에 산 땅과 전 재산을 정리하여 조성한 65억원으로 중앙기독초등학교를 무소유와 봉사로 \'행함이 있는 산 믿음\' 을 보여주는 이 부부의 건강한 삶.

한국말을 못해 아기에게 영어로 얘기했는데, 두 살 된 요셉이 놀랍게도 영어와 한국어를 줄줄 말했다. \'말은 여러 가지를 동시에 가르쳐도 되지만 글은 두 가지를 동시에 가르치면 안 된다\'는 트루디의 \'L1과 L2 영어교육법\'을 알면 우리 아이 영어교육은 저절로 해결된다. 세 자녀와 손자 손녀 여섯 명에게 태어나자마자 영어와 한국어를 동시에 가르치면서 습득한 김장환 목사 집안의 독특한 영어교육법.




서문

제1부 키 작은 미국 소녀와 한국 청년 빌리
난 미국에 대해 잘 몰라요
추억 속의 미국
사남매가 공부한 밥 존스 재단
밥 존스에서 만난 한국 남자 빌리
빌리의 신부
사랑하는 나의 형제들
한국으로 갈 준비를 하다

제2부 낯선 한국에서 시작한 시집살이
미국 며느리를 자랑스러워하신 시어머니
한국과 친해지기
손님이 끊이지 않은 인계동 외딴집
거절을 못 하는 남편
고부 갈등이 뭐예요

제3부 목사 부인은 무엇으로 사는가
우리 부부가 사는 법
남편은 워커홀릭
아주 특별한 체험
본이 되고 싶다
대통령과의 만찬
미국에서 맞은 9 ·11 테러
칼 파워스와 왈도 예거

제4부 내가 만난 한국, 한국인
한국말은 배울수록 어려워
가까워지기 힘든 사람들
박세리와 장한나
알드레 김의 투피스와 라스포사
너무 빨리 발전하는 한국
삼부자가 축하해준 명에 박사학위

제5부 혼혈아 세 아이를 어떻게 교육했나
내가 체벌을 말리지 않는 이유
우리 아이들 어렸을 적에
혼혈아 설움이 재미교포 청소년을 변화시키다
자녀 교육에 열심인 애설
한국어와 영어를 동시에 배운 아이들
자녀 영어 교육법, 어렵지 않다
지금 이대로가 행복하다

후기




이근미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문화일보에 중편소설(1993), 여성동아에 장편소설(2006)이 당선됐습니다.프리랜서 기자로 활동하면서 시사월간지를 비롯한 각종 매거진에 기고했고 라디오 시사프로그램 작가로도 활동했습니다. 장편소설『17세』『어쩌면 후르츠캔디』 자기개발서 『+1%로 승부하라』『실컷 놀고도 공부하는 일등이라뇨?』 기독교서적 『그를 만나면 마음에 평안이 온다』『큰 교회 큰 목사 이야기』등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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