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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이 고치지 못할 사람은 없다 : 믿음의글들 157
   
 
  도서코드 >>  78633
  도 서 명 >>  하나님이 고치지 못할 사람은 없다 : 믿음의글들 157
  출 판 사 >>  홍성사
  저 자 >>  박효진
  상 태 >> 
  출판년도 >>  1999
  포인트 >>  20 원
  판매가격 >>  4,500
  구입수량 >>   재고:1권(개)
 
서 적 소 개
도저히 혼자만 읽을 수 없다!


서울 구치소와 사형장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영적 전쟁과 \'거룩한 죄수들\'이 선포하는 복음의 승전보. \"하나님은 죄인을 살린다! 예수는 사탄을 이긴다!\"

이 간증집에는 박효진 장로가 없습니다. 사형수도 없습니다. 오로지 하나님만 계십니다.

하늘 가는 밝은 길이 내 앞에 있으니 슬픈일을 많이 보고 늘 고생하여도
나직하면서도 담대한 찬송가가 사형장의 적막을 깨뜨리고 들려왔다. 둘러선 직원들이 서로의 입을 쳐다보면서 찬송을 부르고 있는 주인공을 확인하려고 주위를 살폈으나 찬송을 부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하늘 영광 밝음이 어둔 그늘 헤치니......
두영이었다! 목에 밧줄이 걸린 채로 이제 곧 저 어두운 지하실로 떨어질 사형수가 최후로 신앙을 고백하면서 찬송하고 있었다. 우리는 미처 찬송가를 따라 부를 엄두조차 내지 못한 채 서있었다. 그 순간 들려오는 소리... 덜커덩...
-본문 중에서-

1.하나님이 고치지 못할 사람은 없다
그날 새벽에 생긴 일
만남
대결
죽여라!
예수의 이름으로
하나님은 아무도 포기하지 않는다

2.부르심
분란
개종을 하긴 했는데...
제사지내기 싫다!
옥으로 부르시다

3.청송, 죽은 자의 땅
충돌
증오
지옥에서 온 박 주임
소문
네가 나의 성전임을 알지 못하느냐?
회심
옛것은 지나가고

4.산 자의 땅으로
영호와 \"있잖아\"
흙 묻은 성경책
나는 최고 악질
종삼이의 십일조
운동회와 칼
진짜로 죽을 뻔했네

5.사형장에 열린 문
니 죽을 준비 됐나?
하나님의 아들로 살러 갑니다
진작 성경사전을 사줄 것을...
영희의 간증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죄인 오라 하실 때에 날 부르소서!

박효진1950년 대구 출생. 대구시 중구청에서 근무하다가 81년 10월 교도관으로 전직한 이래 부산구치소, 청송제2감호소, 청송교도소, 서울구치소, 성동구치소를 거쳐 현재 서울구치소 경비교도대 대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87년 1월 청송에서 회심하였으며 지금은 부인 최순주, 딸 소영, 아들 민이와 함께 서울 명문교회(신림동)를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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