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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신이 감동한 사모
   
 
  도서코드 >>  79036
  도 서 명 >>  하나님의 신이 감동한 사모
  출 판 사 >>  예루살렘
  저 자 >>  설화영
  상 태 >> 
  출판년도 >>  2004
  포인트 >>  20 원
  판매가격 >>  4,500
  구입수량 >>   재고:1권(개)
 
서 적 소 개
바로가 그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와 같이 하나님의 신이 감동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얻을수 있으리오 하고… (창 41:38)

하나님의 계획하심 아래…

오늘날의 목회에 있어서 사모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말은 아무리 강조되어도 넘침이 없을 것이다. 사모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목회가 성공할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많이 보아왔기 때문이다.

꿈많던 시절의 처녀가 목회자 사모가 되어 겪었던 고난과 환란, 그 죽음직전의 힘든 과정에서 만나주셨던 주님의 은혜, 그리고 그 고난이 오늘의 두란노세계선교회와 설화영 사모가 있게한 하나님의 계획이었음을 진솔하게 고백한다.

우리 모두는 설화영 사모처럼 고난의 연속으로, 삶을 포기에 이르는 위험성이 언제나 도사리고 있지만 하나님이 택한 하나님의 사람(사모)은 그 고난 가운데서도 당신의 프로그램을 철저히 진행시키고 계시다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이 책은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목회자 사모들에게는 물론 신학생들, 그리고 풍성한 삶의 주인공이 되고자 하는 성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추천사 중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측) 총회장 김순권 목사

추천사
머리말
나의 아내 설화영

제1장 천국에서 주님을 뵈옵고
그 아버지의 그딸|할머니! 보고 싶어요|꿈은 이루어진다|사랑은 열병을 타고|온유한 남자, 지혜로운 여자|처음 사모가 되어|성령을 체험하다|똑순이 억척 사모|시골 교회에 타오른 성령의 불길|꿈에 그리고 광주에서의 개척|시험이 개척되다|여리고 작전의 승리|또 다시 찾아온 시련|시련에서 죽음으로|죽기 위하여 시작한 금식|생명의 면류관을 주신 주님

제2장 고난이 내게 유익이라
성령이 함께 하시네|살아 움직이는 성경 말씀|제자들 발을 씻기신 예수님 본받아|지하실 성전에도 하나님은 계신다|부흥회 강사가 되다|섬 마을에서의 부흥|여호와를 송축하라|은빛 날개를 달아주시다|고백을 듣고 계신 하나님|거리로 쫓겨난 집 없는 천사들|시련 속에서 정금이 나오듯이|본토 친적 아비 집을 떠나서

제3장 사모할만한 그 이름 \'사모\'
기적적으로 개최된 사모세미나|생명을 내놓은 열두 명의 제자들|준비하시는 하나님, 여호와 이레|헌당 예배 직후 개최된 사모 세미나|가서 제자 삼으라|사모님 모습 속에 하나님의 형상이 있네|추운 겨울 지나고 맨 먼저 피는 꽃

제4장 매일 나의 삶에 주 뜻 이뤄지도록_간증모음
한나의 기적|낮은 자를 높이시고 위로하시는 하나님|단돈 만원으로 기적의 주인공이 되다|자녀의 매도 허락받고 때려라|의사보다 더 정확하신 하나님|이전에도 이후에도 없을 사건|즉각 순종하라|화인 맞은 가슴이여|축복받을 만한 그릇|생각도 오직 예수, 행동도 오직 예수|주님의 얼굴을 구하는 삶|물오른 꽃과 같았어

제5장 하나님의 신이 감동한 사람_설교모음
하나님의 신이 감동한 사람|천국문을 여는 열쇠가 있는 곳|아버지 것은 나의 것|오른 편, 양의 자리|돌감람나무에서 참감람나무 열매가|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름, 사모

글을 맺으며_십자가의 삶, 순교자의 길

설화영목회자 가정을 부러워하여 시아버님이 목회를 한다는 이유만으로 지금의 남편과 결혼했다. 그러던 중 남편까지 목회의 길을 걷게 되어, 목사의 며느리이자 아내로서의 삶을 살아가게 된다. 처음 사모가 되어서는, 김제와 광주 등지에서 힘든 시골 목회를 하였지만, 남편 천동욱 목사(대한 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전남노회 소속)의 아내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교회를 섬겼다. 설화영 사모는 일찍이 하나님의 섭리 속에 큰 은사를 받았지만, 남편 목사를 내조하는 자리에 있는 사모상을 은연 중에 바라는 주변의 시선과 은사자에 대한 좋지 못한 편견이 두려워, 모든 은사를 내려놓고 평범한 사모의 길을 걷고자 했다. 그러나 목회자의 사모와 아이들의 엄마로 평범하게 살아가기를 바랐던 그의 소망은, 예기치 못한 고난과 연단으로 인해 무너지고 만다. 그는 극심한 좌절을 겪게 되고 계속되는 시험으로 인해 급기야는 죽음을 결심하기에 이른다. 그러나 이러한 극심한 절망 가운데서 하나님은 그를 만나주셨다. 주님은 그에게 천국이 모습을 보여주시면서 다시 새롭게 살 소망을 부어 주셨던 것이다. 이후로 하나님은 그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름\'인 \'사모\'를 위한사역자로 세워주시면서, 600여회에 이르는 집회를 인도하도록 허락해 주셨다. 설화영 사모는 두란노 세계선교회를 설립, 지금까지 네 차례의 초교파 전국사모세미나를 최개하였으며, 매회 때마다 놀라운 은혜와 풍성한 결실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또한 사모와 평신도들의 제자 훈련에도 매진하고 있으며, 천안에 이어 일본에도 지부를 설립하여 해외로까지 사역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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