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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 평의 기적 : 예인교회 건축 및 사역 이야기
   
 
  도서코드 >>  80297
  도 서 명 >>  153 평의 기적 : 예인교회 건축 및 사역 이야기
  출 판 사 >>  기드온
  저 자 >>  박종신
  상 태 >> 
  출판년도 >>  2004
  포인트 >>  20 원
  판매가격 >>  4,900
  구입수량 >>   재고:1권(개)
 
서 적 소 개
\"50년 동안 잠자던 거인을 깨운 이야기\" 좌충우돌 고집센 교인들을 변화시킨 박종신 목사의 건축과 사역의 감동 스토리! 153의 비밀이 공개됩니다! 153은 기적의 숫자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얘들아 너희에게 고기가 있느냐 대답하되 없나이다 가라사대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지라 그리하면 얻으리라 하신대 이에 던졌나니 고기가 많아 그물을 들 수 없더라... 시몬 베드로가 올라가서 그물을 육지에 끌어 올리니 가득히 찬 큰 고기가 일백 쉰 세마리라 이같이 많으나 그물이 찢어지지 아니하였더라.\"

프롤로그

제1부
제1장 밀레니엄 목회
제2장 그물을 던지다
제3장 청주교회의 사람들
제4장 아브라함도 아들을 낳았다

제2부
제5장 성전건축을 시작하다
제6장 본격적인 성전건축
제7장 예인교회의 시대를 열다

주님의 성전을 이와같이 아름답게 꾸밀 수 있다는 것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보통 교회는 전형적이고 엄숙한 예배의 장소로만 이해하고 있었는데, 성전에 대한 새로운 지혜를 얻게 되었다. 부러운 마음을 가지며 예인교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 아무쪼록 다변화 하는 세상속에서 새로운 대안과 길을 제시하는 교회가 될 줄로 믿는다.
- 비하교회 김신식 목사 -

멀리서 봤을 때는 아파트처럼 웅장한 인상이지만 안은 정결하게 단장되어 있으며, 예배당과 각 기관 방들, 사무실이 잘 정리되어 있다. 목회자의 미래에 대한 비전과 실용적인 목회 중심의 철학이 담겨있는 전임을 느끼게 한다. 콘서트장과 같은 대성전이 특히 인상적이다
- 새빛교회 이우근 목사 -

쉴 곳 없어 방황하는 모든 영혼들의 편안한 쉼터임이 분명하다! 교인 중심의 설계, 새신자들이 정감을 가지고 다가가기 쉽게 건축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데, 참으로 놀랍다. 예인교회 날마다의 부흥을 확신한다.
- 봉명중앙교회, 고경협 의회 회장 이현수 목사 -

153평 기적의 역사 현장을 보면서 현대 목회의 비전을 보는 것 같아 놀랐습니다. 새 포도주는 당연히 새 부대에 담아야 합니다. 기적은 이제 시작에 불과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펼쳐질 더 큰 기적의 목회사역 현장에 비하면 말이죠
- 신봉교회 윤영중 목사 -

와 보고 또, 와 봐도 너무나 아름답고 아름다운 주님이 주신 은혜라고 확신합니다! 멋진 건물처럼, 더욱 멋진 예수님의 사람들이 이루어가는 따스한 사랑의 보금자리로, 구원의 방주이며 축복의 통로가 되길 기도합니다.
- 현도교회 강계웅 목사-

기적입니다. 기도의 능력이 만들어 놓은 위대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오직 기도의 능력을 의지할 때만이 우리 모든 사역들이 더 빛을 발하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더 큰 기적과 주님의 은혜를 체험하는 놀라운 교회가 되길 축복합니다.
- 강외교회 박선규 목사 -

웅장하고 아름답게 건축하여 예인교회의 새 역사를 창조하는 박종신 목사님의 사역을 옆에서 지켜볼 때에, 중부권 제일의 교회로 성장할 것이라는 분명한 믿음을 갖게 합니다.
- 예인교회 원로목사, 기독교한국침례회 증경 총회장 유태근 목사 -

지금까지 내가 만난 목회자 중에서 박종신 목사와 같이 매사에 긍정적이고 열정적이며 탁월한 목회자는 만나기 쉽지 않았다. 그는 극한 고통 중에서도 주님을 바라보고 다시 일어나는 영적 오뚜기라고 말할 수 있다. 그는 이 책에서 분명 한국교회의 비전과 미래를 보여주고 있다
-수원영락교회 고흥식 목사-

할아버지에 이어 3대째 목회자인 박종신 목사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비전의 사람이다. 그는 혀를 내두를 정도로 큰 일을 했으며, 이번에는 50년 된 교회를 이전해서 건축하는 능력을 이 책을 통해 증명하고 있다.
-LA 새길교회 황명국 목사 -

설교에 탁우러한 박 목사님의 설교를 최근 CBS를 통해 듣고 목사인 제 자신도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 풍성한 꼴을 예인교회 성도들에게 나누어주는 좋은 목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 영광교회 박준철 목사 -

이 책에서 우리는 한 젊은 목회자의 헌신과 절규의 산 제사를 접하게 될 것이며, 커다란 영적 격려와 유익을 얻게 될 것이다
- 성산교회 정민철 목사 -

박종신

3대째 목회자 가정에서 태어나 별다른 저항 없이 목회자의 길을 선택했다. 목사가 된 후 혼전순결운동, 순결음악회(White Concert), 매년 연세대학교에서 진행되던 ‘예수대축제’와 대학선교단체 말씀강사 등 청년사역에 헌신했다. 그러던 2000년 1월 충청북도 침례교 1번지인 청주침례교회의 담임목사로 초빙을 받고 부임하여 흩어지고 남은 40여명의 교인들과 함께 눈물로 교회를 성장시켰다. 주차장을 놓고 간절히 기도하던 중 청주 신흥개발지 중심지인 개신동에 지하 1층 지상 7층의 초현대식 교회를 건축하게 되었다. 초현대식 교회를 통해 대형교회의 꿈을 이루기 위해 밤낮으로 뛰어다녔다. 그러던 그의 목회인생에 최대의 어려움이 찾아왔다. 앞만 보고 달리던 그에게 건축비를 비롯한 건축과정의 어려움은 그를 탈진하게 만들었다. 현실과 진리 앞에서 갈등하던 그는 결국 2005년 12월, 자신의 목숨보다도 귀하게 여기던 청주침례교회를 사임하기로 결정한다. 더 이상 한국에 머물기가 어려웠던 그는 목회의 꿈을 포기하고 호주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호주에서의 삶은 교회에 대해 새롭게 눈이 열리는 계기가 되었다. 성경읽기와 기도, 독서와 묵상을 통해 그동안 달려왔던 목회의 방향이 잘못된 것임을 깨닫고 오랫동안 눈물로 참회의 시간을 가졌다. 하나님의 뜻이 아닌 인간적 욕망에 매달렸던 과거의 목회를 반성하면서 새롭게 눈이 열리게 되었다. 영적으로 회복된 그는 너무나 세상을 닮아 있는 한국교회의 현실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회복을 위한 강렬한 열망을 가지고 이 책을 쓰게 되었다. 현재 호주 선교공동체인 Go Christian Network(GCN)의 한국인 담당목사이며, 호주 애들레이드 지구촌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저서로는 「하늘문이 열리는 파워 통성기도」,「엘리트 크리스천이 되는 16가지 비법」,「강한 그리스도인이 되는 12가지 원리」,「체인지」,「아브라함도 아들을 낳았다」,「야곱의 눈물」,「아름다운 사람 이삭」,「153평의 기적」등 17권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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