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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국의 사람 리쿠안
   
 
  도서코드 >>  80506
  도 서 명 >>  천국의 사람 리쿠안
  출 판 사 >>  규장
  저 자 >>  랜디 알콜
  상 태 >> 
  출판년도 >>  2005
  포인트 >>  20 원
  판매가격 >>  6,900
  구입수량 >>   재고:1권(개)
 
서 적 소 개
“고문으로 머리가 깨지고 살이 찢겨져나가도
결코 주 예수를 버릴 순 없다.”

중국에서 현재 일어나는 속사도행전의 피눈물의 기록
모진 고문과 협박 중에도 예수를 지킨 사람의 격한 심장박동소리

ECPA(미국 복음주의기독교출판협의회) 골드메달리언 수상작(2002년)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어떤 이들은 희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험도 받았으며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에 죽는 것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도다 (히브리서 11:36-38).

중국 가정교회에 대한 무자비한 핍박은 현재 진행형이다!
유리잔을 밟을수록 그 파편이 사방으로 튕겨나가듯이
교회도 핍박을 받을수록 더욱더 퍼져나간다.
쭉정이는 불을 두려워하나 진짜 금(金)은 불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예수를 긍정하는 것은 고난을 긍정하는 것이다.
여기 예수 이름을 위하여 핍박받는 일을 기뻐하는 사람들의
놀라운 역사를 보라!

주 예수 때문에

하버드대 교수 제의를 뿌리치고 중국으로 돌아가 자물쇠공이 된 사람
가난하게 된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사람
150킬로미터를 걸어서 교회에 오는 사람
감방에서 신약성경을 암송하는 사람
모진 고문으로 두개골이 깨지고 살점이 찢겨나가도
결코 예수를 부인하지 않은 사람
총구로 관자놀이를 짓눌러도 전혀 물러섬이 없는 사람
고문의 상처를 하나님의 훈장으로 생각하는 사람
여기 환난과 핍박 중에도 신앙을 지킨 성도들의
격한 감동의 스토리를 보라!
중국에서 일어나는 속사도행전의 피눈물의 기록!



주여, 핍박하는 자들의 손에서 건지소서!

“그런데 오늘이 죽는 날일까?”
리 쿠안은 어렸을 때부터 날마다 이런 질문을 던져야 했다.
그의 아버지는 언젠가 ‘그렇다’고 대답할 날이 올 테니 그 날을 준비해야 한다고 가르쳤다.

리 쿠안은 “꼼짝하지 마라”라는 명령에 꼿꼿이 얼어붙었다.
뒤쪽에서 들려온 그 목소리에는 공안국 관리의 권위가 배어 있었다.
“너희는 범죄자들처럼 야간에 집회를 열었다!”
“이제 3분 후에 인민에게 충성을 서약하기보다 외국의 악마인 하나님에게
충성을 서약한 모든 남자와 여자와 애들을 총살하겠다!”
쿠안과 그의 아내 밍과 아들 쉔은 서로의 손을 꼭 잡았다.
쿠안은 깊이 숨을 들이마신 다음에 마음을 다잡았다.
오늘이 그날인 게 분명한 것 같았다.
공안원이 허공에 총을 흔들며 말했다.
“만약 너희가 기독교 신앙을 고집한다면, 죽음을 면치 못할 것이다.”
연약한 아내와 어린 아들이 이런 식으로 죽는다고 생각하니 쿠안은 견딜 수가 없었다.
쿠안은 “하나님 아버지, 도와주옵소서!”라고 기도했다.
공안원들은 일시에 표적을 겨누었다.
흉터이마도 차가운 눈으로 쿠안을 쏘아보며 총을 들었다.
쿠안은 ‘이제 곧 흉터이마가 형을 집행할 모양이구나!’라고 생각했다.
흉터이마가 총구로 쿠안의 관자놀이를 지그시 눌렀다. 쿠안은 밍과 쉔을 위해 기도했다. ……
─ 본문 중에서 ─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이 책에 실린 내용 대부분은 실제로 일어난 일들이지만, 필자가 소설 형식으로 재구성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들 중에서 실존인물들은 그들을 식별하지 못하도록 이름과 생활 등 그 구체적인 정보를 바꾸었다. 이렇게 해야 중국 현지의 기독교 박해에서 보호될 수 있기 때문이다. 스토리의 주무대인 푸샨 시(市) 또한 중국 지도에서 찾으면 없다. 가상의 도시로 설정한 것이다. 필자가 픽션으로 창작한 인물들도 많다. 그래서 이 책에는 천국의 장면이 자주 언급된다. 그러나 이 책에 언급된 중국의 기독교 핍박의 상황과 그 세세한 정보는 실재 사실에 근거한 것이다.



1부 천국을 위해 세상을 버린 사람, 세상을 위해 천국을 버린 사람

01 중국, 황금시장의 성공 사닥다리 오르기 ● 9
02 이 세상은 내 집 아니네 ● 18
03 출세를 위해 신앙을 버린 사람 ● 31
04 신앙을 위해 생명을 버린 사람 ● 37
05 신앙을 버릴 뿐만 아니라 핍박하는 자가 되다 ● 46
06 그날이 올 때까지 흔들리지 않게 ● 54
07 만나고 싶어 하는 사람, 만나기 싫어 하는 사람 ● 63
08 중국에서 교수가 된 줄 알았는데… ● 75

2부 세상 나를 버려도 주 예수 나를 안 버려

09 생명보다 귀한 성경 ● 91
10 주님을 위해 하버드대 교수를 버리고 자물쇠공으로 ● 106
11 마지막 청교도가 죽을 때까지 ● 124
12 수만 명 농민의 비석으로 세워진 만리장성을 보라 ● 135
13 왜 예수님을 향한 첫사랑을 잃어버렸나? ● 144
14 예수님의 당나귀를 만나다 ● 154
15 세상 꿈을 천국 꿈으로 ● 161
16 이 세상을 자기 집으로 삼지 않은 사람들의 뜨거운 예배 ● 172
17 위험을 감수할 때에 오는 신앙의 열정 ● 185
18 진짜 금은 불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 191
19 유다 지파의 사자가 붉은 용을 이긴다 ● 204
20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 229

3부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21 “까불지 말고 얌전히 있어!” ● 247
22 핍박하는 자의 손에서 건지소서 ● 260
23 18세 이하의 자녀에게 기독교 신앙을 가르친 게 중죄였다 ● 270
24 감방에서 계란 껍질을 갈아 먹으며 칼슘을 보충하다 ● 279
25 하나님의 신학교인 감옥에서 신약성경을 다 암송하다 ● 288
26 감옥에서 전도하다가 지하 독방에 감금되다 ● 300
27 괴로운 인생길 가는 몸이 ● 318
28 죄수들에게 전도하기 위해 감방 청소부가 되다 ● 335
29 유리 파편과 같이 밟으면 밟을수록 흩어지는 교회 ● 343
30 요한복음을 들려주다 회개가 터져나오다 ● 360
31 주여, 어느 때까지입니까? ● 378
32 한겨울에 발가벗겨져 칼바람을 맞다 ● 386
33 거짓 복음을 선포함으로써 참된 복음에 대한 갈증을 심어준 사람 ● 394
34 티셔츠에 말씀을 기록하여 감방으로 전달하다 ● 405
35 피로 그 땅을 적시기가 두려운가? ● 420
36 안전하게 집으로 돌아가다 ● 436

4부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37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 451
38 더 큰 내 본향 집 ● 459
39 가장 좋은 것은 아직 오지 않았다 ● 469
40 왕의 원수갚는 날이 임하였다! ● 479

랜디 알콘

저자 랜디 알콘(Randy Alcorn)은 천국의 성경적 연구에 관한 한 가장 권위자이다. 그는 EPM(Eternal Perspective Ministries)의 창시자이며 대표이다. EPM은 사람들에게 천국을 사모하게 하고 가난한 자, 소외받고 핍박받는 자, 모태에 있는 태아를 포함하여 보호와 도움이 필요한 모든 사람들에게 주목할 것을 촉구하는 비영리선교단체이다. 그는 EPM 사역을 시작하기 전에 14년간 담임목사로서 교회를 섬겼으며, 포커스 온 더 패밀리(Focus on the family)를 비롯한 권위 있는 라디오와 텔레비전의 영향력 있는 강사로 오랫동안 활동해왔다. 또한 멀트노마 바이블 칼리지(Multnomah Bible College)와 오리건 주 포틀랜드에 있는 웨스턴 신학대학원(Western Seminary)에서 성서 해석학, 신학, 윤리학을 가르치고 있다. 그는 우리의 돈과 시간과 기회를 영원의 관점에서 사용할 것을 도전하며 동시에 가난한 자들을 돌보는 사역에 집중적으로 투자되어야 한다고 역설해오고 있다. 현대사회 속에서 기독교 진리가 갖는 도덕적, 사회적, 인간관계적 의미를 분석하고, 가르치고, 적용하는 것을 그의 사역 목표로 삼고 있다. 랜디는 250만 부 이상이 판매된 23권의 책을 쓴 역량 있는 작가이기도 하다. 그의 대표작으로는 「돈, 소유 그리고 영원」(예영), 「그 길에서 서성이지 말라」(디모데), 「상급받는 그리스도인」(두란노), 「천국의 사람, 리쿠안」(규장) 등이 있다. 「천국의 사람, 리쿠안」은 2002년도 ECPA(미국 복음주의기독교출판협의회) 골드메달리언을 수상했다. 그는 분기별로 라는 무료 잡지를 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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