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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도 집중 교회로 만들라
   
 
  도서코드 >>  78938
  도 서 명 >>  전도 집중 교회로 만들라
  출 판 사 >>  규장
  저 자 >>  나겸일
  상 태 >> 
  출판년도 >>  2001
  포인트 >>  20 원
  판매가격 >>  5,300
  구입수량 >>  현재 재고가 없습니다.
 
서 적 소 개
총동원전도\' 100% 완벽 가이드! \'총동원전도\'의 원조(元祖) 인천 주안장로교회의 「새신자초청잔치」의 기획에서 전도대조직·운영, 전도 동기 부여, 초청, 출석, 정착, 양육, 사후 관리까지 ■ 독자층 목회자 ·교회전도운동이 잘 안돼 고민하는 목회자 ·총동원전도주일 기획과 진행을 맡은 부교역자 ·기존 총동원전도운동이 부진하여 낙심한 목회자 교회중직자 ·새신자 전도와 관리를 맡은 구역장, 권찰 지침서 \"총동원전도는 목회에서 한 가지 일에 집중할 때 어떤 능력이 나타나는가를 보여주는 사건이다. 시간과 돈, 우리의 관심, 설교를 비롯한 우리의 모든 역량을 교회부흥을 위해,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위해, 우리가 사랑하는 주님을 위해 쏟을 때 하나님게서 얼마나 강력하게 역사하시는지 보여준다.\" 「전도집중교회로 만들라」는 분기마다 총동원전도를 오랜동안 실시했으나 결실을 맺지 못한 교회, 혹은 총동원전도를 준비중인 교회라면 수학의 \'정석(定石)\'처럼 꼭 한 번은 읽어야 할 책이다. 교회에서 교회로 이동하는 횡적성장과 대형교회로의 집중 등 1천 만의 한국기독교인 성장의 이면에는 부정적인 면이 적지 않다. 이런 상황에서 \'총동원전도\'를 통해 새신자를 전도하여 부흥한 인천 주안장로교회의 성장기는 더욱 돋보인다. 주안장로교회는 매년 봄가을 두 차례씩 총동원전도를 실시하여 약 2만명의 불신자를 초청, 30퍼센트 정도의 결신자를 맺어 매년 2,000여 명의 새신자를 교회에 정착시키는 개가를 누린 교회. 이 책은 이처럼 새신자를 전도하여 부흥한 주안장로교회의 \'새신자초청잔치\'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사실 총동원전도를 실시하지 않은 교회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전도의 전략이 없고 경험이 없으면 시행착오를 겪게 되고, 그러면 결국 효율성이 떨어지게 마련이기 때문이다. 혹은 준비중인 교회는 그 교회 나름대로 명확한 이론적 근거와 자료를 구하지 못해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는 목회자들이 적지 않다. 이 책은 총동원전도를 효과적으로 시행하기 위해 세운 이론적 근거와 계획, 그리고 진행 상황에 따른 실제적인 해설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결실없는 총동원전도로 지치거나 고민하는 목회자와 부교역자에게 가뭄의 단비 같은 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총 5부로 나누어 \'새신자초청잔치\'의 기획에서 전도대의 조직·운영, 전도 동기 부여, 초청과 출석으로 유도해서 정착, 그리고 그후 양육과 사후 관리까지, 그야말로 \'총동원전도\'의 A에서 Z까지 모든 것을 담고 있다. 또한 부록으로 나겸일 목사의 전도 설교와 성도들의 전도 간증, 총동원전도주일 준비와 진행을 위한 분과별 자료는 전도준비자들을 위한 작은 배려이자 알찬 정보가 될 것이다. 머리말 전도 없이는 교회성장도 없습니다 한국교회는 백여 년의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킬 만큼 급성장을 이루었습니다. 그러나 1980년대 후반부터 한국교회는 성장이 멈추었을 뿐 아니라 급기야는 마이너스 성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시작된 총동원전도는 전국교회에 급속도로 확산되어가고 있습니다. 이제 총동원전도는 개교회의 성장과 부흥을 열망하는 목회자라면 누구에게나 큰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총동원전도주일을 극찬하여 표현하기를 “제3의 종교개혁이다, 교회성장의 비전이다”라고 서슴없이 말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작금의 우리나라 상황은 IMF 한파의 후유증으로 다시금 경제위기를 맞이하고 있으며 교회도 많이 움츠러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어려움이 많은 이 시기가 오히려 복음전파에 더 좋은 기회일 수 있습니다. 즉, 경제 위기는 교회성장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다는 말입니다. 또한 21세기는 현대 물질문명과 이기주의적 사고(思考) 때문에 생명경시 현상이 두드러질 우려가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날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인 생명을 사랑하고 살리는 전도 실천 운동을 벌이는 것이야말로 이 민족의 살길임을 확신합니다. 교회성장은 하나님의 뜻입니다(Church growth is the will of God). 교회성장은 인간의 호불호(好不好)에 관계없이 하나님께서 가장 강력하게 원하시는 일입니다(고전 3:6,7). 교회성장이란 맥가브란이 말한 것처럼 ‘효과적인 전도’요 ‘영혼의 부흥’입니다. 성장하기 원하는 교회는 열심히 전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소원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딤전 2:4). 하나님께서는 온 세상 모든 민족과 열방에게 구원의 손길을 펴시며 그들이 하나님께 돌아오기를 바라십니다.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방법은 전도를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믿는 것입니다. 전도하지 않는 교회는 부흥하지 못하고 성장할 수 없습니다. 저는 모든 교회가 부흥하고 성장하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모든 그리스도인의 삶이 아름답게 열매 맺는 삶이기를 바랍니다. 주안장로교회는 총동원전도를 실시한 결과, 놀라운 성장과 결실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매년 봄가을 두 차례씩 총동원전도를 실시하여 약 2만명의 불신자가 초청되며 30퍼센트 정도의 결신자가 생깁니다. 그래서 해마다 2,000명의 새신자가 교회에 정착합니다. 이제 주안장로교회가 누린 축복을 한국교회와 함께 나누고자 하는 마음으로 주안장로교회에서 최근에 실시한 총동원전도의 세세한 모습들을 담아 책으로 출간합니다. 이 책이 도전과 격려가 되어 전도에 집중하는 교회들이 많이 생겨나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총동원전도를 실시한 교회도 많고 실시하려고 준비중인 교회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명확한 이론적 근거와 자료를 구하지 못해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는 목회자들도 적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전도의 전략이 없고 경험이 없으면 시행착오를 겪게 되고 그러면 결국 효율성이 떨어지게 마련입니다. 그러므로 총동원전도를 하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엄두를 내지 못하는 교회와 성도들을 위하여 주안장로교회의 경험과 자료를 공개하려는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총동원전도를 효과적으로 시행하기 위해 세운 이론적 근거와 계획, 그리고 진행 상황에 따른 실제적인 해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부디 이 자료가 각 교회에 적절하게 활용되어 개교회 성장의 밑거름이 될 뿐만 아니라 한국교회의 성장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준비된 교회에게 성장과 부흥이라는 선물을 주십니다.

[ 본문 13-18 \'1장 목회철학이 교회의 방향타를 친다\' 중에서 ]

1장 목회철학이 교회의 방향타를 친다

생명을 걸어야 주의 종이다

나는 큰 교회를 일구는 데 목표를 두지 않았다. 오직 “죽도록 충성하라”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지금까지 목회해오고 있다. 부족하지만 그런 나의 목회사역에 하나님이 기름부어주셔서 주안장로교회가 지금의 모습으로 성장하게 된 것이다.

하나님은 똑똑한 사람을 들어서 쓰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인정받을 만한 사람을 쓰신다. 하나님께서 인정하는 사람은 그분께 죽도록 충성하는 사람이다. 충성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사용하지 않으신다. 주의 종에게 충성하는 마음이 없다면 그 사람은 정말 사기꾼이나 강도와 다름없다.

주의 종은 하나님께 충성하되 죽기를 각오하고 충성해야 한다. 예수께서도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얻으리라”(마 16:25)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사랑을 이루려면 목숨을 걸고 생명을 다하기까지 죽도록 충성해야 한다. 죽도록 충성하지 않으면 주의 종이 아니다. 그러므로 ‘주의 종’이라는 말도 함부로 해서는 안 된다. 주님을 위해 생명을 걸겠다는 의식을 가지고 목회하는 사람을 ‘주의 종’이라고 불러야 한다.

생명을 걸기 전까지는 하나님이 크게 복 주시지 않는다. 목회자가 교인들에게 “내가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여러분과 늘 함께할 것입니다”라고 아무리 얘기해도 그들은 잘 믿지 않는다. 목회자가 교인들을 위해 힘써 목회하다가 쓰러지면 그때서야 비로소 교인들이 목회자의 마음을 알게 된다. 그러면 그때부터 교인들은 저절로 목회자를 따르기 시작한다. 목회자가 교인들을 이끌 때 마치 카우보이처럼 뒤에서 말을 타고 앞으로 가라고 소리만 친다면 어떨까? 바른 목회자라면 그럴 수 없다. 자신이 앞에서 성도를 이끌고 가야 한다.

나는 간암이라는 사형선고를 받았다. 복수가 차서 배가 불러오고 얼굴은 숯처럼 까맣게 되었다. 너무 고통스러워서 보름 이상 잠을 자지 못한 적도 있었다. 어느 금요일이었다. 죽음을 맞이할 시간과 준비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아내가 모든 것을 사실대로 얘기한다면서 내게 말했다. “병명은 간암이며 이제 얼마 못 산다”고. 그러면서 아내는 막 울기 시작했다.
나도 내 병세가 심상치 않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하지만 간암인 줄은 몰랐다. 그러나 아무리 극심한 고통 중에 있더라도 설교 준비는 해야 한다고 생각했으므로 성경구절을 찾으면서 생각나는 것들을 메모해두곤 했다. 고난에 대한 설교는 그때 만든 것이다. 어느 장로님은 내가 고통스러워하면서 설교 준비하는 모습을 보고 울었다고 한다.

목회자는 모든 것을 바치면서 설교 준비를 해야 한다. 그런 충성스런 마음이 없으면 하나님께서 쓰지 않으신다. 은혜롭고 능력있는 설교는 말을 잘하고 못하는 것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설교자의 마음속에 얼마나 뜨거운 열정이 있느냐에 달려 있다.

머리말

1부 교회성장, 목회자에게 달렸다
1장 목회철학이 교회의 방향타를 친다
2장 교회성장에는 이유가 있다

2부 총동원전도에 대한 선입견을 버려라
3장 총동원전도, 알고 하십니까?
4장 총동원전도, 목표를 가지고 하라
5장 전도에 대해 올바로 이해하자

3부 총동원전도주일 이렇게 운영한다
6장 총동원전도주일 기본 구도
7장 총동원전도주일 세부 마스터플랜

4부 총동원전도, 전략을 가지고 하라
8장 성경에 나타난 전도전략
9장 전도 노하우
10장 주안장로교회 전도 방법

5부 새신자 양육 이렇게 하라
11장 새신자, 아는 만큼 잘 돌볼 수 있다
12장 새신자, 부모의 심정으로 양육하라
13장 새신자 퇴로를 봉쇄하라
14장 총동원전도로 성장한 주안장로교회


부록 총동원전도주일 전도설교와 간증

총동원전도주일 나겸일 목사 설교
총력으로 전도하자
인생이란 무엇인가?
정말 천국과 지옥은 존재하는가?

전도간증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영혼 없다(안강자 권사 간증)
전도하면 중년기 여성의 우울증도 달아난다(양경애 권사 간증)
나에게 전도 장소를 제한하지 말라(김종열 권사 간증)

총동원전도주일 준비와 진행을 위한 분과별 실시 사항

나겸일1949년 창립되어 올해로 창립54주년을 맞는 주안장로교회는 지난 10월 6일 인천광역시 부평구 7천평의 대지 위에 건평13,000평 규모의 대성전을 완공하여 성전 건축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노아의 방주 모양을 하고 있는 새 성전은 구원의 방주로서의 사명을 다하고자 하는 교회의 비전을 잘 담고 있다. 초현대식 시설이 무색해질 만큼 주안장로교회가 가장 자랑하는 것은 바로 복음전파의 열정이며 그 복음 운동의 선두에는 나겸일 목사가 자리하고 있다. 간암이라는 죽음의 위기에서 건져냄을 받은 후, 나겸일 목사는 영혼구원열정으로 새롭게 무정하게 된다. 이 사건은 주안교회 가운데 강력한 성령의 역사와 지속적인 부흥 운동을 일으키는 기폭제가 되었다. 총동원 전도를 목회 중심사역으로 삼고, 온 교인이 구령의 열정으로 총력을 다해 매진해 온 결과, 부임 초기 성도 200명이던 고회가 25년이 지난 오늘날 재적7만 명의 큰 교회로 성장하게 되어싿. 고난 속에서 다듬어진 그의 인품과 겸손한 면모는 민족복음화, 세계선교를 향한 비전과 함께 더욱 빛난고 있다. 나겸일 목사는 서울대학교 대학원과 장로회 신학대학교 대학운을 졸업하였고, 미국 훌러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박사, 캐롤라이나 신학대학원에서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세계 복음화 협의회 상임총재, 한국기독교 부흥선교협의회 종재이며, 아세아 연합신학대학교 목회연구원 이사장 및 겸임 교수, 캐롤라이나 신학대학교대학원과 핸더슨 신학대학교의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헌신적인 목회와 선교활동을 인정받아 1991년 국민훈장 대통령상을 포상받았으며, 1999년 학구 기독교 선교대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총동원전도와 교회성장」, 「새벽기도와 교회성장」, 「전도집중 교회로 만들라」외 14권이 있으며, 역서로는 「영적 전투를 통한 교회성장」(C.피터와그너 저)외 4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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