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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날개로 비상하는 교회 : 예배와 날개와 소그룹 날개
   
 
  도서코드 >>  78941
  도 서 명 >>  두날개로 비상하는 교회 : 예배와 날개와 소그룹 날개
  출 판 사 >>  서로사랑
  저 자 >>  류영모
  상 태 >> 
  출판년도 >>  480
  포인트 >>  365 원
  판매가격 >>  7,300
  구입수량 >>   재고:1권(개)
 
서 적 소 개
새 천년의 두 번째 해인 2002년을 맞이한 오늘, 우리는 새해 벽두에 서서 우리 교회가 선 자리를 먼저 내려다보고 또 새로운 태동을 위해 어떤 꿈틀거림을 해야 하는 지 성령이 인도하시는 새 시대의 흐름을 읽어야 한다. 그 꿈틀거림은 주님께서 가장 원하시는 교회, 가장 기버하시는 교회, 가장 이루고 싶어 하시는 교회가 어떤 모습일까 찾는 몸부림이다. 지금 남미의 콜롬비아, 브라질과 미국, 인도네시아, 싱가폴 및 남아프리카의 여러나라 등 세계 도처에서 이러한 몸부림이 계속되고 있으며 그 몸짓을 통해 폭발적 교회 성장이라는 거대한 성령역사의 물결이 해일처럼 일어나고 있음을 본다. 이 새 물결은 \'셀교회\'라는 새 부대의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우리는 셀교회가 이 시대에 주님께서 가장 원하시는 교회임을 확신한다.

[본문 130~133, \'셀교회 구원론 - 믿음으로 산다\' 중에서]

유일한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본문이 말하는 구원에는 몇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세 가지로 나누어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이 말씀을 한번 자세히 보십시오.

예수를 믿고 산다고 하면서도 어떤 때는 구원받은 것 같고 어떤 때는 이렇게 믿어 가지고 구원받겠나 하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좀 열심을 내고 착하게 사는 듯 할 때는 \'구원받았구나.\'하고 안심합니다. 그러나 자주 죄악에 쓰러지고 신음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마치 구원을 잃어버린 것처럼 여깁니다. 의외로 이렇게 갈등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내가 노력해서, 내가 잘나서 얻는 것은 불안할 수밖에 없습니다. 변덕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내 딸과 내 아들이 내 자녀로 한번 태어나면 그 효과는 영원합니다.아이들이 내게 효도하고 착하게 굴 때만 내 자녀이고 아이들이 실수하고 내 속을 썩일 때면 내 아이들이 아니라고 할 수 있나요? 부모 자녀 관계는 자식의 태도 여하에 달린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변경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한번 하나님게서 나를 자녀 삼아 주셨으면 내가 실수해도 나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때로 당신이 쓰러져 신음하는 자리에 있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은 여전히 당신을 사랑해 주십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자녀임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둘째, 이 복음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주실 수 있다고 본문은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복음이 무엇입니까? 예수 그리스도가 복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나를 구원하셨다는 소식이 복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나를 구원하셨다는 소식이 복음입니다. 예수를 믿으면 속죄함을 얻습니다. 죄 용서함을 받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이 선포가 바로 복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예수님은 구원 받는 여러 길 가운데 하나가 아닙니다. 몇 가지 진리 가운데 하나가 아닙니다. 예수님은 세상 이곳저곳에 널려있는 생명 가운데 하나가 아닙니다. 예수님은 유일한 길이요, 유일한 진리요, 유일한 생명입니다.

현대를 지배하는 사상 중의 하나가 포스트모더니즘입니다. 그것은 절대적인 진리를 거부하고 모든 것을 상대화합니다. 그래야 이 다양한 시대 속에서 함께 더불어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불교에도 구원이 있고, 샤머니즘에도 구원이 있고, 힌두교도 좋다고 합니다. 이런 사상에서 보면 기독교는 독선이요, 위선입니다. 그러므로 현대인들이 기독교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현대인들이 좋아하든 싫어하든 진리는 하나입니다. 내 아버지는 한 분이여, 내 어머니도 한 분입니다. 그렇습니다. 오직 하나님도 한 분입니다. 구원의 길도 하나밖에 없습니다. 천국 가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갈 수 있습니다.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느니라.\"

세속적인 눈으로 보면 신부가 목탁 두드리는 데 가서 앉아 있고, 승려가미사에 참석하면 통 큰 사람처럼 보입니다. 언론은 저들을 폭넓은 종교인아라고 칭찬을 합니다. 멋있는 사람들이라고 추켜세웁니다. 그러나 신령한 하나님의 눈, 거룩한 하나님의 눈으로 보면 이는 가증스러운 일입니다. 우리는 천주교를 인정합니다. 우리는 불교를 인정합니다. 그러나 불교를 불교를 인정하는 것이지, 거기에 구원이 있다고 인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의 종교와 우리의 종교가 똑같이 천국에 가는 길이라고 우리는 믿지 않습니다. 구원은 하나입니다.

여기 지금 죽어 가는 중병환자가 있습니다. 그 사람을 살려낼 수 있는 약은 하나밖애 없습니다. 참으로 살고자 하는 환자라고 하면 그 약을 먹고 살아야 합니다. 먹기 힘들어도 먹어야 합니다. 구하기 힘들어도 구해서 먹어야 합니다. 힘들다고 그냥 머큐롬만 바르면 괜찮습니까? 두통 약 한 알이면 끝납니까? 소화제 한 알이면 끝납니까? 그렇게 내버려 둘 수 없는 게 의사의 입장입니다. 그렇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외엔 다른 구원의 길이 없습니다.

셋째, 복음을 통해 구원의 또 다른 진리를 우리에게 가르쳐 줍니다. \"구원은 모든 믿는 자에게 주어진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처방전이 있습니다. 그것은 믿으면 된다는 것입니다. 성경 어디를 살펴보아도 이 길밖에 없습니다. 다른 조건이 없습니다. 다른 처방이 업습니다. 다른 길이 없습니다. 이 얼마나 간단하고 기막힌 하나님의 은혜요, 선물입니까? 이것이 기쁜 소식이요, 좋은 소식이요, 그래서 복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셀교회 전도를 위하여
가장 큰 선물, 예수
좋은 만남은 우리의 삶을 풍성케 합니다.

셀교회 교회론
공사 중
법궤를 맨 소처럼
교회 건축가의 오해
천국가족

셀교회 구원론
믿음으로 산다
즐기며 산다
넉넉히 이긴다
무죄 선언
입으로 시인한다

셀교회 성숙을 위하여
포도원에 먼저 온 사람들
보화를 캐는 사람
껍질을 벗어라
은혜에 잠겨 사는 사람들
내 어머니 우리 하나님
길이 막혔을 때

셀교회 기도생활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무엇이든지\'가 \'도리어\'를 낳는다
밤중에 노래하는 사람들

셀교회 절기 축제
가시면류관
갈릴리에서 만나자
기독교 : 작은 자를 섬기는 교회
길을 닦아라
네 나이가 얼마냐?
새 힘을 얻은 사람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라

류영모기독교 교육학을 전공한 한소망교회 류영모 목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 교육자원부장, 교과과정위원, 성서연구전문위원 등으로 섬기며 여러 신학대학에서 <성서연구방법론>을 강의했다. 한국 교회가 비신자를 인도하여 부흥되는 그날을 꿈꾸며 전 세계 178개국 모든 교단으로 확산 · 환영받고 있는 알파코스 사역을 섬기고 있다. 한국 교회를 해치는 독버섯 이단들을 뿌리 뽑고 바른 신학 · 균형목회를 실천하기 위해 지난 20년 동안 「교회와 신앙」신문, 잡지, 인터넷신문 사역을 섬겨 왔다. 최근엔 한국 교회 부흥은 결국 Back to the Bible - 성경으로 돌아가는 운동임을 알고 을 통해 은혜로운 성경공부를 인도하게 되었다. 저서로는 「열매로 맛보는 성령충만」(서로사랑)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가슴앓이」(서로사랑) 「아버지 상처 넘어 축복산에 오르라」(서로사랑) 「어게인(Again) 1907」(서로사랑) 「십자가를 통한 즐거운 교환」(서로사랑) 「인생이 바뀐다」(서로사랑) 「힘」(서로사랑) 「G12 셀리더십」(서로사랑) 「율법의 늪에서 은혜의 바다로」(서로사랑) 「두 날개로 비상하는 교회」(서로사랑) 「구도자에 민감한 교회」(서로사랑) 「가장 큰 선물」(서로사랑) 「인카운터」(서로사랑) 「Post-Encounter」(서로사랑) 「셀리더십으로 살아나는 교회」(NCD) 「꿈대로 되는 교회」(나침반) 「치유가 있는 교회」(나침반) 「축제가 있는 교회」(글로리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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