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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주일학교에 생명을 걸었다
   
 
  도서코드 >>  79014
  도 서 명 >>  나는 주일학교에 생명을 걸었다
  출 판 사 >>  규장
  저 자 >>  김종준
  상 태 >> 
  출판년도 >>  2001
  포인트 >>  20 원
  판매가격 >>  3,500
  구입수량 >>   재고:1권(개)
 
서 적 소 개
꽃동산교회 유년주일학교 부흥법 완전 공개!

꽃동산교회의 김종준 목사. 그는 군대 시절 새카만 졸병의 신분으로 아무것도 없는 군대교회 주일학교를 혼자서 500명으로 부흥시키는 것을 필두로 어린이 목회의 신기원을 이뤄낸 인물이다. 장년 목회에만 모든 사력을 기울이고 아이들은 별로 취급받지도 못하는 풍토에서 상계동 허허벌판에 교회를 개척, 피와 땀을 쏟아 지금은 어린이만 3,000명이 넘는 교회로 일궈냈다. 「나는 유년주일학교에 생명을 걸었다」는 어린이 3,000명이 어른 성도 3,000명이라는 부흥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한 김종준 목사의 어린이 부흥 백서이다.
저자는 아이들의 예배가 비어가고 있다고 지적한다.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교육이 아니라 영혼의 변화, 곧 회심(回心)임에도 불구하고 유년주일학교에 대한 목회자와 어른들의 무관심으로 인해 소중한 영혼들이 떠나고 있다는 것이다. 그는 이것이 유년주일학교 교육에 공과공부만 있고 영혼의 거듭남과 눈물의 회개가 없기 때문이라고 진단하며, 이것이 비단 무관심뿐 아니라 어린이전도를 왜 해야 하는가에 대한 필연성, 어린이를 통한 장년 부흥의 효과가 얼마나 폭발적인가에 대한 인식 자체가 별로 없는 무지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러므로 유년주일학교 부흥은 곧 교회의 부흥과 직결된다고 주장한다.

이 책은 피와 땀으로 이룩한 유년주일학교 부흥의 체험담과 어린이선교와 교회성장의 연관성, 역사적 자료, 교회 크기와 상관없이 어느 교회에나 적용할 수 있는 한국식 유년주일학교 운영방안, 교사를 위한 지침서 등을 자세히 다루었다. 또한 \'어린이부흥을 통한 교회 부흥\'의 타당성을 입증할 수 있는 객관적 자료와 관련 기사, 그리고 각 장 마지막에 있는 \'어린이사역 핵심노하우 스캐닝\'으로 사역을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어린이 교육에 참고가 되는 인터넷 사이트를 실은 것도 큰 장점.

총 4부로 나누어 1부 \'교회성장의 숨겨진 보루\'에서는 유년주일학교 부흥의 중요성을, 2부 \'나는 유년주일학교에 미쳤다\'는 어린이사역을 택하게 된 김종준 목사의 경험담을, 3부 \'어린이들이 몰려오면 어른들은 덤으로 딸려온다\', 4부 \'유년주일학교, 지금도 부흥할 수 있다\'는 유년주일학교의 부흥 노하우를 자세히 다루었다.

유년주일학교, 한국교회 재부흥의 견인차

교회성장을 위한 목회자세미나에서 종종 ‘유년주일학교 교육을 통한 교회 성장’을 외치곤 하는데, 그 때 보여준 목회자들의 반응에 저는 무척 놀랐습니다. 참여한 목회자들의 대부분은 “그렇게까지 유년주일학교 교육이 중요한 줄 정말 몰랐었다.”고 말해왔습니다.
그동안 저는 한국교회가 유년주일학교 교육를 소홀히해온 원인은 목회자들이 거기에 무관심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세미나를 갖고보니, 어린이사역에 무관심한 목회자들은 거의 없었습니다. 어린이사역이든, 성인사역이든 ‘사역’이라는 말만 붙으면 다들 열심을 내고 관심을 갖는 게 한국교회 목회자들의 실정이 아닙니까? 그렇다면 왜 한국교회는 유년주일학교가 비어 있습니까? 아니, 왜 점점 한국교회 성장이 둔화되어갑니까?
그것은 무관심 때문이 아니라 무지 때문이라고 저는 감히 단정지어보았습니다. 어린이전도를 왜 해야 하는가에 대한 필연성, 어린이를 통 한 장년 부흥의 효과가 얼마나 폭발적인가에 대한 인식 자체가 별로 없었습니다.
유년주일학교 교육은 어느 정도의 관심을 갖고 교회가 으레껏 해야 하는 몇 가지 일들 중의 하나가 아닙니다. 이 사역이야말로 교회 부흥과 성장의 가장 확실한 길이요, 교회를 하나 되게 하는 힘이며, 민족복음화의 지름길입니다. 따라서 어린이사역은 그저 열심 정도가 아닌 열정이 있어야 하며, 어느 정도의 관심이 아닌 전교회적인 집중이 따라야 합니다.
본래 어린이교회를 주창하며 창립한 꽃동산교회의 경우, 유년주일학교 어린이 숫자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면서 성인 교인수도 비례해서 증가했고, 교사 부족 등 제반 문제로 어린이 숫자의 성장이 멈췄을 때 성인 수도 멈췄습니다. 또한, 우리 교회 교인들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해본 결과, 교회를 출석하게 된 동기의 42.6퍼센트가 ‘자녀 때문에’(자녀의 전도, 자녀가 본교회를 다녀서, 자녀교육상 좋아서 등)로 응답함으로써 어린이의 영향력이 어느 정도인지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 중략 -

사실이 이러한데도 “정말 몰랐었다”는 목회자들의 응답을 들을 때마다 저는 일종의 부채의식을 느껴왔고, 이제 그 부채의식이 더욱 절박해졌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부족한 이 종을 택하셔서 어린이사역의 길을 걷게 하셨고, 목회 현장에서 어린이의 덕을 가장 많이 맛보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축복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는데, 언제부터인가 그 이유가 어린이선교 사역을 우리 교회에 국한하지 말고 전체 한국교회로 확산하도록 하는 데에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이 책을 내게 된 동기의 전부입니다. 과거보다는 현재가, 현재보다는 미래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면서 언제나 앞만 보고 달려왔던 터라, 아니 어쩌면 기억력이 선천적으로 약한 탓에 “저는 이렇게 달려왔습니다”라는 얘기는 가급적 피하려고 애썼습니다. 그러나 저의 여러 임상적 체험이야말로 가장 확실한 자료가 될지 모른다는 생각에 어린이와 함께 성장한 꽃동산교회의 연혁과 개인적인 체험을 부분부분 실었습니다. 또한, 어린이선교와 교회성장의 연관성, 역사적 자료, 큰 교회든 작은 교회든 어느 교회에나 적용할 수 있는 한국식 유년주일학교 운영방안, 교사를 위한 지침서 등을 자세히 다뤄보았습니다.
아무쪼록 한국교회를 살리기 위해 눈물로 기도하는 목회자들과 어린 영혼들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유년주일학교 교사들에게 이 책이 지침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입니다.

1부 교회성장의 숨겨진 보루
1장 왜 유년주일학교인가
2장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거둔다
3장 아엠 낫씽, 갓이즈 에브리씽

2부 나는 유년주일학교에 미쳤다
4장 산골짜기로 날아든 복음
5장 시작부터 몰려오는 어린이, 어린이!
6장 사역의 모체, 한국어린이교육선교회 이야기
7장 어린이 전문 목회를 시작하다

3부 어린이들이 몰려오면 어른들은 덤으로 딸려온다
8장 어린이가 어른 부흥의 불을 지핀다
9장 어린이전도를 통한 어른 부흥의 법칙
10장 교사는 어린이 사랑에 폭 빠져야 한다

4부 유년주일학교, 지금도 부흥할 수 있다
11장 어린이전도 노하우
12장 유년주일학교 배가 부흥의 열 가지 원리

김종준깊은 산골 벽지의 한 깡촌에서 우연찮게 유년주일학교를 다니다 복음에 눈을 뜨다. 그후 서울에서 구두닦이로 시작해 산전수전 다 겪는 드라마틱한 성장기를 거치면서도 그 옛날 산골 머슴아의 황톳빛 가슴에 새벽이슬처럼 젖어든 복음의 선연한 피뿌림만은 영 지울 수가 없었다. 그래서 그에게 어린이전도사역은 나면서부터 예정된 고유의 이력(履歷) 같고, 홀홀단신 맨몸으로 심고 가꾸기에도 마냥 수월코 너끈한 청초록 모밭과도 같다. 총신대와 총신대신대원을 졸업하고 지금은 한국어린이교육선교회를 운영하며 어린이전문사역의 노하우를 국내외에 널리 전수하고 있는 그는 이미 군복무시절부터 새카만 졸병의 신분으로 혼자 군대교회 유년주일학교 어린이 수를 500명으로 부흥시킨,‘유년주일학교에 미친 사역자’로 이름이 났다. 어린이는 아예 신자로 취급받지도 못하는 풍토에서 그는 어린이전문목회의 사명감에 불타 어린이 중심 교회인 꽃동산교회를 상계동 허허벌판에 개척하여 지금은 어린이만 3,000명 넘게 출석하는 교회로 일궜다. 어린이 부흥은 어른 부흥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며 어느새 어른 또한 3,000명이 출석하는 대교회로 성큼 자랐다. 그동안 많은 어린 영혼들을 여름 캠프장에서 회심시키고, 전국 교사강습회를 통해 수많은 교사들에게 이론이 아니라 현장에서 가장 강력한 화력을 발하는 뜨거운 사명감을 고취시켜온 그는 모양만 내는 교육이 아니라 영혼의 변화, 곧 회심(回心)의 중요성을 목청돋워 역설하는 이 시대의 진정한 에반젤리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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