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북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Shopping /HOME/紐⑺쉶/紐⑺쉶옄媛쒕컻
 
 
    신앙생활
    목회
    신학
    기독교문학
    주석/전집류
    기타서적
    정기간행물
    CD제품
    새책코너
    900원코너
    일반서적
    대학서적
    어린이
    청소년 문고
    일반 문학


 
◈ 개척교회 사모의 일지
   
 
  도서코드 >>  78052
  도 서 명 >>  개척교회 사모의 일지
  출 판 사 >>  두란노
  저 자 >>  김용경
  상 태 >> 
  출판년도 >>  1999
  포인트 >>  20 원
  판매가격 >>  4,300
  구입수량 >>   재고:1권(개)
 
서 적 소 개
그리스도를 온전히 따르는 삶, 말씀대로 사는 삶의 비밀을 나누고 싶습니다

목회경력 10년 밖에 안되는 제가 감히 이 글을 책으로 내놓게 된 것은, 말씀대로 사는 삶의 비밀이 어떠한가를 나눔으로써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서문에서...

[본문 56-57 \"새로운 미래를 향하여\"중에서]

예수님을 따르세요

이웃집 혁이 엄마는 그 동안 내가 전도한 사람 중의 한 사람이다.
그를 전도하는 데 무척 애를 먹었다. 왜냐하면 그가 내 속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보지 못하고 \'나\'를 너무나 좋아했기(?) 때문이 다.

나는 그 가족을 구원시키기 위해 갖은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함께 놀러도 가 주고, 목욕탕도 같이 다니고, 자주 그 집에 찾아 가 말동무가 되어 주기도 했다.
교회 예배와 구역 모임에도 같이 참석하게 되었는데,그녀는 나 와 사귀고 따르기 위해 그렇게 했던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내가 믿는 하나님이라면 자기도 믿고 싶다며 늘상 나를 따라다녔다.
훗날 내가 그 동네를 떠나 이사를 했을 때에 혁이 엄마는 내 곁에 서 살고 싶다며 나를 따라 덩달아 이사를 왔다.
아니, 세상에 ! 그것도 두 번씩이나...

관계 속의 의미

나그네의 여정 속에서 우리는 많은 사람들과 관계한다.
하나님께서 왜 그들을 우리에게 붙여 주시는 걸까?
예수를 믿는 자들과는 서로가 사귐을 갖도록 하시기 위함이고, 믿지 않는 자들과는 그들에게 궁극적으로 복음을 증거케 하시기 위 함이다.

따라서 삶의 터전을 반경으로 이웃한 자들에게 복음을 증거하는 일은 성도의 마땅한 의무라 여겼다. 이 일을 위해 교회의 구역 모임 은 서로에게 큰 힘과 격려가 되어 주었다.

마음은 늘 영혼에 대한 사랑으로 가득 차 있었고, 기회만 되면 내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해 이야기했다. 이웃 영혼들을 전도하기 위해 삶의 초점이 맞춰졌고, 그들을 전도해서 교회로 연결되면 구역 예 배에 참석시켜 잘 양육되게 하였다.

하루하루가 늘 기쁘고 감사할 뿐이었다. 그것은 관계 속에 부여 된 의미를 발견한 자들의 특권이나 다름없었다.
이처럼 본향을 사모하는 삶에 큰 기쁨이 것들어 있을 줄은 미처 몰랐었다.

1.목회 준비기:새로운 미래를 향하여
2.교회 개척시기:아름다운 교회를 꿈꾸며
3.지역교회와의 연합:더 넓은 곳을 바라보며
4.열방을 향한 목회:이기는 교회가 되기 위하여

이 책의 사모는 햇병아리 사모로서의 그녀의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그래서 더 진솔하고 투명한 그녀의 비밀스런 고백은 사모의 길을 예비하는 모든 여인들 그리고 사모의 길을 되돌아보는 모든 이에게 함께 사랑의 의미, 소명의 뜻을 생각하게 합니다.

-이동원 목사

목회 현장에서 겪는 삶의 이야기들은 눈물을 머금지 않고서는 읽을 수 없는 내용들이 많이 있다. 김용경 사모에 대한 이야기도 예외는 아니다. 재치와 유머가 서려 있는 이야기들과 함께, 하나님을 향한 깨끗하고도 단순한 헌신 때문에 십자가를 지는 아픔을 겪어야 했던 이야기들, 모두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이야기들이다.

-이태웅 목사

이 책은 예수 그리스도를 모르고 살아가는 우리의 이웃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게 될 것이며, 평신도들에게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도받는 삶의 의미(QT생활)를 발견하게 해줄 것이며, 목양의 위치에 서 있는 모든 이들에게는 좋은 귀감이 되어 줄 것입니다.

-김츄리 사모(김장환 목사 사모)

목회 현장에서 겪는 삶의 이야기들은 눈물을 머금지 않고서는 읽을 수 없는 내용들이 많이 있다. 재치와 유머가 서려있는 이야기들과 함께, 하나님을 향한 깨끗하고도 단순한 헌신 때문에 십자가를 지는 아픔을 겪어야 했던 이야기들, 모두 눈 시울이 뜨거워지는 이야기들이다.

- 기독교호남저널 / 1999/08/22

김용경1957년 경기도 군포에서 태어났다. 창덕여고를 졸업하고 숭의 여자 전문대학과 방송통신 대학에서 유아 교육을 전공하였으며, 수원 중앙 기독유치원과 서울 극동 방송에서 근무했다. 1982년에 성도현 목사와 결혼한 후 대덕 연구 단지에서 남편과 함께 늘사랑교회를 개척하여 개척교회 사모로서의 첫발을 내 딛었고, 1999년7월 까지 늘사랑교회를 섬겼다. 슬하에 딸 둘과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Copyright ⓒ 2001 기독북. All Rights Reserved E-MAIL : pcline26@hanmail.net
사업자등록번호:411-90-72059. 사업장주소: 목포시 산정동 1755-13 기독북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0446호
전화 061-272-5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