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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유가 있는 교회
   
 
  도서코드 >>  79565
  도 서 명 >>  치유가 있는 교회
  출 판 사 >>  나침반
  저 자 >>  류영모
  상 태 >> 
  출판년도 >>  2000
  포인트 >>  200 원
  판매가격 >>  4,500
  구입수량 >>   재고:1권(개)
 
서 적 소 개
우리 시대의 아픔을 싸매어 주는 치유의 능력. 촉촉하게 영혼을 적시는 감동의 메시지! 우리는 영혼이 아픈 이들과 육신이 아픈 이들을 싸매시고 고치시는 하나님께 부지런히 인도해야 한다. 과연 우리 교회는 치유가 있는 교회인가? 서문 예로부터 \'404病\'이라는 말이 있다. 오장(五臟) 각 부에 81가지씩 드는 병 중에서 죽음이라는 병을 제외한 404가지를 일컫는 말이다. 그러나 그 수는 날이 갈수록 더해만 간다. 육신이 병든 자들만 아픈 것인가? 영혼이 아픈 자들 또한 허다하다. 어디 아픔이 이뿐이랴. 어그러지고 비뚤어진 것, 무너지고 깨어진 것, 고치고 싸매야 할 것들은 모두 아픔이라 할 수 있다. 이 아픈 자들이 교회로 달려든다. 교회는 병든 몸, 상처 난 영혼을 어루만지고 싸매 주어야 한다. 틀어진 것을 바르게 하고 무너진 것을 다시 쌓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그러나 우리 인간이 고치려 할 때는 단지 \'욥의 위로자\'(Job\'s comforter)가 될 뿐이다. 위로한답시고 상처만 더할 수 있다는 말이다. 내용간추리기 오직 예수께 그들을 인도할 때만이 그들의 아픔이 깨끗은 치유 받게 된다. 진정한 보혜사 (comforter)이신 예수께서는 우주 최고의 의사시요, 위로자이시기 때문이다. 9년 전 일산 땅에 한소망교회를 개척한 이후 지금까지 하나님께서는 이 작은 종에게 수천의 양무리를 맡겨주셨다.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한 영혼 한 영혼을 맞이하면서 나는 매우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또한 이 민족이 경제난국을 겪으면서 우리 성도들이 견디어내야 했던 아픈 사연들을 가슴에 한아름 부둥켜안고 하나님 앞에서 울지 않을 수 없었다. 북녘 동포를 바라보고 기도하지 않을 수 없었고, 금이 가는 가정들을 싸매지 않을 수 없었다. 그때마다 목자로서의 책임감을 더욱 무겁게 느꼈고, 이 종은 부지런히 그들을 \"싸매시고 고치시는\" 하나님께 인도하기에 전력을 다하였다. 오직 이 부족한 종이 할 수 있는 일은 하나님의 치유의 말씀을 그들에게 진지하게 전하는 것뿐이었다. 그러다 보니 치유의 설교들이 여러 편 쌓이게 되었다. 이 말씀들을 세상에 내놓기에는 부끄럽기 짝이 없지만, 우리 한소망교회 교우들이 이 말씀으로 많이 치유 받는 것을 보고 용기를 얻었을 뿐만 아니라, 요청과 격려가 있기에 이에 출간하기로 하였다. 같은 아픔을 겪고 있는 많은 지체들에게도 동일한 은혜를 나누어주기 위해서이다. 이 말씀을 읽을 때마다 하나님의 치유의 은혜가 함께 하시길 바랄 뿐이다. 대상 독자 : 교회의 영적, 육적인 아픔을 치유하고자 하는 목회자. 치유를 필요로 하는 모든 성도

[본문 135-138쪽 \'제3부/실패의 고통을 치유하시는 하나님\'중에서...]

9. 실패의 자리에서

(요나서 2:1~10)
실패란 환경의 문제라기보다는 오히려 정신의 문제입니다. 아무리 성공자라 할지라도 그 정신과 마음이 실패의식에 사로잡혀 있으면, 그는 이미 실패자입니다. 반면에 아무리 큰 어려움에 부딪쳤다 할지라도 그 정신이 승리의식으로 넘쳐나면 그는 실패자일 수 없습니다.

베스트셀러 가운데 로라 슐레징어 박사의 『인생을 망치는 7가지 변명』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이 책은 늘 변명만 늘어놓는 사람, 생각은 있으나 결단하지 못하는 사람은 성공할 수 있는 자신의 인생을 망치는 자라고 지적합니다. 슐레징어 여사는 서론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당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다 알고 있습니다. 당신은 당신의 고집대로 살아보고 싶어합니다. 당신은 당신이 원하는 것을 다 얻고 꿈꾸던 그 환상을 모조리 이루어 보고 싶어합니다. 당신은 가능한 한 노력은 하지 않고 희생을 적게 하고 출세하고 성공하고 싶어합니다. 당신은 나쁜 짓하고서도 벌받지 않고 피해가고 싶어합니다. 당신은 당신에게 상처 주고 피해를 입힌 사람에게 멋진 복수를 하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 보십시오. 만약 당신의 원수가 그런 힘을 가지고 있다면 당신의 인생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생각만 하더라도 끔찍하지 않습니까?

인생은 요술이나 마술이 아닙니다.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행복의 순간과, 기쁨의 순간이 있지만 고난과 실패의 자리에 빠질 때도 있습니다. 어린아이 하나가 길에서 뛰어 놀다가 넘어져 무릎을 다쳤습니다. 약을 발라주는 어머니에게 말합니다.
\"엄마! 온 세상이 스펀지로 되어 잇으면 참 좋겠어요. 그러면 넘어져도 안 다칠 것 아니에요.\"
그때 어머니가 아이에게 말합니다.
\"온 세상이 스펀지로 되어있으면 저 꽃들과 나무들은 어떻게 자랄까? 농부는 어떻게 농사를 지을 수 있지? 우리 자동차는 어디로 다니면 좋을까?\"

의외로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이 철부지 아이처럼 실패 없는 세상을 상상합니다. 그러나 이 세상은 쿠션 좋은 스펀지로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때대로 이런저런 실패들이 우리의 인생살이를 난타해 옵니다. 실패는 예고도 없이 찾아옵니다. 한번의 실패는 또 다른 실패를 몰고 올 수 있다고 하는 데에 실패에 대한 무서움이 있습니다. 어떤 분은 제게 찾아와서 눈물을 글썽이며 부도를 막아달라고 애원합니다. 어떤 여인은 울며 중병에 걸린 남편을 살려 달라고 몸부림치기도 합니다. 제게 그런 능력이 있으면 오죽이나 좋겠습니까? 고난의 자리에서는 고난 자체가 괴로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버리신 것이 아닐까? 하나님이 내 곁을 떠나신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더 괴롭습니다.

모든 고난이 죄 때문에 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고난 당하는 사람을 볼 때 너무 쉽게 정죄하거나 동정하지 마십시오. 욥의 세 친구 엘리바스, 빌닷, 소발이 그런 과오를 범했습니다. 고난 당하는 당사자는 고난을 통해 자신을 성찰하는 기회로 삼을 때 큰 유익과 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실패, 인생에 찾아온 불청객

요나는 하나님의 명령과 자신의 사명 앞에 불순종하다가 큰 물고기 뱃속에 들어갑니다. 숨을 쉴 수 없고 위액 때문에 자신의 살이 녹아 내리는 고통 속에 몸부림치며 기도합니다.
\"「스올」의 뱃속에서 부르짖었삽더니\"(욘 2:2)
\"스올\"은 음부, 혹 지옥을 의미합니다. 그 고통이 얼마나 처절했던지 이게 바로 지옥이구나 싶어서 몸부림하며 부르짖었다는 내용입니다.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기도했다는 사실이 어떤 의미입니까? 그 사실이 내게는 무엇을 말합니까? 신앙적이고 신학적인 질문을 해야 하는 이 시점에서 불신앙의 사람들은 교묘하게 이것을 의미 없는 질문으로 바꾸어 버립니다. 이것이 사탄의 전략입니다. 어리석은 자들은 본문을 대할 때 \'어떻게 사람이 통째로 물고기 뱃속에 들어갈 수 있지?\'라고 질문합니다.

\'스카불\'이라는 훌륭한 신앙인이 있습니다. 학교에 다니는 아이가 방에 뛰어 들어왔습니다.
\"아빠! 아빠!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 통째로 들어갔다고 그러잖아요. 아빠는 이 사실을 믿으세요?\"
\"그럼\"
\"아빠, 그 사실을 어떻게 믿을 수 있어요?\"
\"큰 물고기는 누가 만들었을까?\"
\"하나님이 만드셨지요.\"
\"요나는 누가 만들었을까?\"
\"하나님이 만드셨지요.\"
\"사랑하는 아들아, 그렇다면 하나님이 만든 큰 물고기가 요나를 삼킬 수 있다는 사실을 아빠는 믿을 수 있어. 아니 반대로 요나가 큰 물고기를 삼켰다 해도 아빠는 믿을 거란다.\"

실패, 성공의 도약대

사람들은 저마다 실패의 자리에서 대비책을 강구합니다. 이러한 인간의 심리를 이용하여 고안한 기업이 보험회사입니다. 건강보험, 사고보험, 실직보험, 노후생활보험, 화재보험, 사망보험, 심지어 서양에서는 이혼보험까지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실패는 단순히 돈으로만 해결될 수 없습니다. 실패에는 깊은 아픔과 복잡한 감정의 기복이 따르기 때문입니다.
실패란 환경의 문제라기보다는 오히려 정신의 문제입니다. 아무리 성공자라 할지라도 그 정신과 마음이 실패의식에 사로잡혀 있으면, 그는 이미 실패자입니다. 반면에 아무리 큰 어려움에 부딪쳤다 할지라도 그 정신이 승리의식으로 넘쳐나면 그는 실패자일 수 없습니다.

제1부/민족의 아픔을 치유하시는 하나님

1. 북녘땅에도 복음을
2. 시온아, 기운을 내라
3. 하나님의 백성은 고통 때문에 망하지 않는다

제2부/가정의 상처를 치유하시는 하나님

4. 에덴을 지키라
5. 가족 안에 존재하는 갈등
6. 중년, 과연 불혹(不惑)의 나이인가?
7. 내 아이는 어떤 존재인가?
8. 성인 아이

제3부/실패의 고통을 치유하시는 하나님

9. 실패의 자리에서
10. 믿음의 안경을 쓰라
11. 손 내밀어 주를 만져라

제4부/치유의 하나님

12. 성령님은 우리 연약함을 도우신다
13. 빗속을 달리리라
14. 예수께서 머무시는 그 곳에!

제5부/주님과 함께 역전승을!

15. 뒤집기의 명수들
16. 환난중에 부르는 노래
17. 인생이 바뀐 새 아침

땅 한 평, 스폰서 한 명 없이 복음에 미친 류영모 목사와 「한소망교회」가 일군 기적의 부흥을 체험한 목사님.
세 얻을 건물이 없어서 정발산 꼭대기에서 예배 드리고, 초등학교 운동장을 빌어 주일예배를 드리면서 일군 \'거룩한 헝그리 정신\'의 부흥 체험기의 장소이기도 하다. 그들이 이제 치유를 시작했다 .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는 곳에 부흥이 기다리고 있다. 이 책은 그 길을 잘 인도하는 책이다.

류영모기독교 교육학을 전공한 한소망교회 류영모 목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 교육자원부장, 교과과정위원, 성서연구전문위원 등으로 섬기며 여러 신학대학에서 <성서연구방법론>을 강의했다. 한국 교회가 비신자를 인도하여 부흥되는 그날을 꿈꾸며 전 세계 178개국 모든 교단으로 확산 · 환영받고 있는 알파코스 사역을 섬기고 있다. 한국 교회를 해치는 독버섯 이단들을 뿌리 뽑고 바른 신학 · 균형목회를 실천하기 위해 지난 20년 동안 「교회와 신앙」신문, 잡지, 인터넷신문 사역을 섬겨 왔다. 최근엔 한국 교회 부흥은 결국 Back to the Bible - 성경으로 돌아가는 운동임을 알고 을 통해 은혜로운 성경공부를 인도하게 되었다. 저서로는 「열매로 맛보는 성령충만」(서로사랑)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가슴앓이」(서로사랑) 「아버지 상처 넘어 축복산에 오르라」(서로사랑) 「어게인(Again) 1907」(서로사랑) 「십자가를 통한 즐거운 교환」(서로사랑) 「인생이 바뀐다」(서로사랑) 「힘」(서로사랑) 「G12 셀리더십」(서로사랑) 「율법의 늪에서 은혜의 바다로」(서로사랑) 「두 날개로 비상하는 교회」(서로사랑) 「구도자에 민감한 교회」(서로사랑) 「가장 큰 선물」(서로사랑) 「인카운터」(서로사랑) 「Post-Encounter」(서로사랑) 「셀리더십으로 살아나는 교회」(NCD) 「꿈대로 되는 교회」(나침반) 「치유가 있는 교회」(나침반) 「축제가 있는 교회」(글로리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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