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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시냇물 소리
   
 
  도서코드 >>  78974
  도 서 명 >>  사랑의 시냇물 소리
  출 판 사 >>  마라나타
  저 자 >>  이영환
  상 태 >> 
  출판년도 >>  2010
  포인트 >>  20 원
  판매가격 >>  6,300
  구입수량 >>   재고:1권(개)
 
서 적 소 개
행복은 마음 곳간에 무엇을 채우느냐에 있지 않다!
진정한 행복은 마음 곳간에서 무엇이 솟아나 어디로 흐르느냐에 달려 있다!

중졸 학력, 신학교 별과 출신, 시골교회 30명이 꿈이던 그, 내며의 깊은 상처와 자학할 정도의 낮은 열등감을 치유 받고, 수천 평의 성전대지에 장 · 유년 수천 명의 성도를 섬기며 \"목회는 쉽고, 가볍고, 재미있다!\" 외치는 이영황 목사의 자전적 러브 스토리

내려놓음과 비움, 무소유의 함정
행복의 원천을 보이는 세계에 있지 않다. 누구는 내려놓음을, 어떤 이는 비움을 말한다. 하기야 이 세상 누군들 내려놓고 비울 것이 없으랴만, 난 모두에게 묻고 싶다. 무엇을 내려놓고 비워야 하는가? 이 세상 모든 인간에게 비우거나 내려놓을 것은 없다. 애당초 내 것은 없었으니까.

무소유란 이름으로 살아서도 대단했고, 이 세상을 떠난 후에 더 유명한 분이 계셨다. 난 종교를 떠나 그 분에게 경의를 표한다. 아무리 깊은 수련을 닦는다 해도 그분처럼 살기는 쉽지 않으니까. 하지만 난 무소유의 그 분이 곁에 오실 수 있다면 정말 묻고 싶다. \'무소유로 사셨으니 진정 행복하셨느냐고, 기회만 있으면 솟아나던 당신만 아는 그것들은 어떻게 했느냐고.......\' 난 진리와의 깊은 체험 후에 사람들의 속을 들여다본다. 농도와 빈도의 차이야 인정하지만 모두의 마음 곳간은 대동소이. 나를 포함해 모두의 곳간은 더러운 오물 저수지일 뿐이다.

아무 것도 소유하지 않고 살다 갔다고 무소유랄 수는 없다. 마음 곳간에서 쏟아져 나오는 쓰레기들을 처리하지 못하고 갔다면..... 진정한 행복은 채움에 있지 않고 솟아남에 있다. 솟아나야 한다. 내 안에서 사랑의 시내가 터져야 한다. 솟구친 \'사랑의 시냇물\'이 강이 되어 흘러넘쳐야 한다. 바다를 이루며 헤엄칠 수 있어야 한다. 그 물이 창일하여 사악하고 더러운 것들을 쓸어버려야 한다. 내려놓음도, 비움도, 무소유란 말 자체까지도 송구스러운 사치임을 고백할 수 있기까지.....



북리포트
프롤로그

01 하나, 사랑의 시냇물 소리

02 둘, 유년의 상처

03 셋, 소명과 인도하심

04 넷, 개척교회의 애환

05 다섯, 찬란했던 사랑잔치

06 여섯, 변화와 도전

07 일곱 사랑과 누림의 미학

08 여덟, 죄사함과 용서의 확신

09 아홉, 치유와 회복

10 열, 변화와 결단

11 열하나, 영적 승리의 길

12 열둘, 또 다른 소리를 기다리며

에필로그

이영환개혁신학연구원 목회학과
침례신학대학교 목회대학원
침례신학교 (D.Min)
경희사이버대 문예창작과 4년 재학중
대정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코스타 강사
한밭제일교회 담임목사

1950년 충남 논산의 불신 가정에서 열 번째로 태어났다. 두살 위의 형에만 집착하신 어머니의 편애에 대한 불만과 일곱 살때에 기절할 정도로 매를 맞은 사건으로 인해 백치 수준을 조금 넘어설 만큼 꿈이 없이 자랐다. 중학교를 졸업하고는 농사를 도우며 내일이 없는 인생을 살다가 청년기에 주님을 만나 소명을 받았다. 군대를 제대하고 시골교회 삼십 명을 목회할 계획으로 지방신학교 별과에 입학했는데, 시골에 갈 교회가 없어서 1980년 빚을 내서 대전에 개척을 시작했다. 17년 반을 오십 평 예배당에서 훈련을 받았고, 지금은 수천 평의 성전대지에 예배당을 건축하고 장 · 유년 수천 명의 성도를 섬기고 있다. 현재 육십의 나이에도 세계를 바라보며 영어공부를 하고 있고, 서툴지만 외국에 나가서 영어 설교도 하고 있다. 앞으로 체력이 허락하는 한 일본어와 중국어에도 도전하려 기도하고 있으며, 사이버 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있는 열정파이다.
지금은 대전성시화의 대표회장으로 극동방송과 CBS에 방송설교를 CTS의 전국방송설교를 하고 있으며, 코스타의 강사로도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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