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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를 용서하기, 나를 용서하기
   
 
  도서코드 >>  79198
  도 서 명 >>  부모를 용서하기, 나를 용서하기
  출 판 사 >>  예수전도단
  저 자 >>  데이빗 스툽
  상 태 >> 
  출판년도 >>  2003
  포인트 >>  20 원
  판매가격 >>  6,300
  구입수량 >>  현재 재고가 없습니다.
 
서 적 소 개
용서를 통한 역기능 가정의 성인아이 치유
부모를 용서하기 나를 용서하기

우리들 대부분은, 변화되고 싶어하면서도 자기 자신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계속적으로 상처를 주는 사람들이다. 그러한 연약함 가운데 우리를 묶어두는 것은 도대체 무엇인가? 진정한 치유와 해방이란 가능한 것일까? 예수전도단의 신간「부모를 용서하기, 나를 용서하기」(원제 : Forgiving Our Parents, Forgiving Ourselves)는 용서야말로 과거의 고통을 해결하는 열쇠라고 주장하면서, 회복을 위해 필수적인 첫 단계는 자신이 자라온 가정에서 역기능을 부추기는 가족 패턴이 무엇이었는지 이해하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가족 내의 비밀과 습관, 그것으로부터 빚어진 역기능적 패턴을 한 단계, 한 단계 명확하게 이해해 나가는 과정 속에서 당신은 용서를 통해 건강한 자신과 가정을 세워가도록 도전 받게 될 것이다.

[본문 32-37, \'1장 가정: 누가 그것을 필요로 하는가?\' 중에서]

아무도 믿어 주지 않는 어린 소녀와 기억하지 못하는 부모

메리의 이야기는 더 충격적이다. 그녀의 우울증은 너무 심각하고 오래 되어서 그녀 자신이 정서적으로 쌓아 놓은 무감각의 껍질을 뚫기는 너무나 힘들었다. 그녀의 가족 배경을 알아내는 것도 마찬가지였다.

알아낸 가족 배경은 악몽과도 같은 것이었다. 그녀의 아버지는 알코올 중독자였다. 그녀의 어머니는 신체적으로 학대하는 사람이었다. 메리는 어머니로부터 금속으로 된 수건걸이로 맞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 부모님은 둘 다 언어 폭력도 일삼았다. 메리는 부모님이 자신과 오빠만을 집에 두고 외출할 때 느꼈던 해방감에 대해 말했다. 그러나 그것 역시 곧 또 다른 문제로 이어졌다.

메리가 8살 때, 오빠는 그녀를 강간했다. 나중에 어머니가 집으로 돌아왔을 때, 메리는 일어난 일에 대해 흐느끼면서 말했다. 어머니는 메리의 몸 상태를 점검하지 않았다. 아무 짓도 하지 않았다는 오빠의 말에, 메리의 어머니는 그녀를 거짓말쟁이라고 부르며 그녀를 방으로 보내버렸다. 메리와 오빠는 이 사건을 통해 교훈을 배웠다. 즉, 성학대는 앞으로 지속될 수 있으며, 메리는 그것을 조용히 견뎌야 한다는 것이었다.

메리가 이 모든 것을 기억해낼 수 있기까지는 오랜 세월이 걸렸다. 도움을 받으러 처음 왔을때만 해도, 메리는 성 학대가 자신의 문제의 일부분인 것을 알지도 못했다. 그러나 이 문제가 빛 가운데로 드러나자, 침묵의 법이 그녀의 모든 삶의 어떻게 가두어 놓고 있었는지 쉽게 알 수 있었다.

그와는 대조적으로, 리디아는 성 학대 문제를 다루아야 할 필요성을 잘 알고 클리닉을 찾아왔다. 그녀의 의붓 아버지는 그녀가 12살 때부터 16살 때 집을 떠날 때까지 그녀에게 성추행을 했다. 그녀의 어머니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았지만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단지 성추행이 끝날 때까지 옆방에서 기다리고 있었을 따름이었다. 심지어 어떤 때는 그 광경을 지켜보기까지 했다.

이 문제를 몇 주 동안이나 다루고 난 뒤, 리디아의 상담자는 함께 면담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그녀의 어머니와 의붓 아버지를 병원에 오도록 했다. 리디아는 그들에게 하고 싶었던 말을 적어 놓았다. 심지어 그녀는 그것을 말하기 위해 다른 환자들과 연습까지 했었다. 신경질 적으로 낙인을 찍는다거나 크게 정죄하는 말을 하지는 않았다. 단지 일어난 일에 대해 자신이 어떻게 느꼈었는지를 있는 그대로 말했을 뿐이었다. 쓴뿌리를 내려 놓고 과거로부터 자유케 되려고 한다면 이 단계를 실행하는 것이 중요한 일이라고 리디아와 상담자는 느끼고 있었다.

리디아의 부모들은 그녀가 말하는 동안 침묵한 채 앉아 있었다. 그녀가 마쳤을 때, 그들은 표정 하나 변하지 않고 모든 것을 부인했다. 그들 둘 다 말이다! 그들은 매우 조용했고 사무적인 태도를 유지했다. 그들이 보인 유일한 감정은 낯선 사람 앞에서 리디아가 그들의 \"끔찍한 일\"을 고발하는 것에 대해 짜증을 내는 것이었다. 어떤 면에서, 리디아는 철벽에 부딪친 것이었다. 그녀는 지원그룹으로 돌아가 부모의 부인하는 태도로 인한 실망감을 나누었다. 자신의 감정을 통과하는 작업을 하는 동안, 그녀는 왜 자신이 그토록 오랫동안 과거의 볼모로 잡혀 있었는지 볼 수 있게 되었다.

래리는 5년이라는 시간을 기다리는 데 거의 다 보냈다. 그는 자동차 뒷 좌석에 앉아서, 부모님이 완전히 술에 취해서 술집에서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경우가 보통이었다. 그는 버려져 있는 상태로 있는 것이 익숙해졌다. 어느 날도 역시 그는 이모네 집 현관에 서서 부모님이 탄 차가 그로부터 점점 멀어져 가는 것을 지켜보고 있었다. 그러나 이번에는 달랐다. 이번에는 그들이 다시는 돌아오지 않았던 것이다.

처음 5년 간의 끔찍한 그 시간들은 그가 성인이 될 때까지도 떨쳐지지 않았던 의문으로 그늘졌다. 부모님은 어디로 간 것일까? 왜 부모님은 그를 떠나야만 했을까? 래리의 가족들 중 그 해답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래리는 부모로부터 버림 받은 것으로 인해 남겨진 빈 자리를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배워야만 했다. 클리닉에 처음 왔을 때, 그는 모든 사람들로부터 인정을 받으려고 지나치게 애쓰느라 탈진해 있었다. 자신의 현재 생활방식은 버림 받음에 대한 두려움과 어린 시절에 겪었던 경험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음을 그는 서서히 보기 시작했다.

역기능 가정의 성인 아이

우리가 지금까지 이야기한 사람들 - 그리고 다 거론하지 못한 많은 사람들 - 은 서로 다른 배경과 삶의 환경을 갖고 있는 각기 독특한 개인들이다. 모든 면에서 그 누구도 같은 사람은 없다. 그러나 그들 모두는 한 가지 매우 중요한 면에서는 같다. 그들 모두는 그 역동성과 관계 패턴이 너무나도 장애가 많아서 역기능이라고 간주될 만한 가정의 산물들이라는 것이다.

좀더 편리한 이름을 붙인다면, 그들은 모두 역기능 가정의 성인아이이다. 그들은 이미 성장한 성인 남녀로서 다양한 정서적, 심리적, 관계적 문제들로 수년간 갈등하면서 , 그들이 \"그런 식으로\" 행동하는 이유는 가족 배경 속에 있는 그 무엇이 그렇게 할 수밖에 없도록 만들기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 사람들이다. 물론 그 밖에 다른 요인들도 있다. 그러나 이 모든 경우나 다른 많은 경우에서도 회복의 열쇠를 쥐고 있는 것은 가족의 역동관계이다. 가정의 역동관계가 자신에게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더 분명히 이해하게 될 때, 그들은 그러한 영향력으로부터 자신을 끊고 더 행복하고 열매맺는 삶을 영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여기에서 인용한 이야기들은 전문 상담자로서 사람들을 만난 경험에서 비록된 것이다. 앞서 소개된 사례보다 더 충격적이고 극적인 경험을 한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화가 난 아버지의 손길에 떠밀린 어린 소녀 줄리의 이야기처럼, 전혀 극적이지 않아 보이는 일을 겪은 사람들도 있다. 곁으로 보기에는 역기능이 그다지 심하지도, 잘 보이지도 않는 가정도 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덜 심각한 것은 아니다. 무엇을 찾을지, 또 어떻게 그것을 해석할지 일단 알기만 하면, 대다수는 자신이 속했던 가정의 역기증적 역학관계를 이해함으로써, 자신의 과거가 신체적 학대, 성학대, 이혼 등과 같은 형태의 역기능에 의한 상처로 얼룩져 있는지 없는지 알게 될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몇가지 중요한 언급을 할 필요가 있다. \"성인아이\"나 \"역기능 가정\"과 같은 용어는 오늘날 매우 낯익은 말이 되었다. 솔직히 말하자면, \"유행\"처럼 되어 버렸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자신을 \"(무엇무엇의) 성인아이\"로 즐겨 부르고 있다. 그리고 부모의 어떤 결함이나 가정의 어떤 \"역기능\"적인 면을 자신의 행동을 설명하거나 변명하는 수단으로 삼기도 한다.

물론 문제는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불완전하다는 것이다. 우리 모두는 불완전한 가정의 불완전한 부모 밑에서 자라난다. 또한 정직하게 우리는 모두 불완전한 성인으로 자라났음을 인정하게 된다. 그래서 우리 모두는 자신을 \"역기능 가정의 성인아이\"라고 정당하게 바라볼 수 있다고 느낀다.

그러나 모든 것을 다 받아들이고 아무것도 배제하지 않는 정의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는 표현의 한계 속에서 문제를 거론하고 있음을 인식하자. 어떤 사람들은 어떤 저명 인사가 말한 것처럼 자신을 \"기본적이고, 일상적이며, 흔해 빠진 역기능 가정\"의 산물로 간주할 것이다. 우리 부모들에게 결함이 있고 우리 가정에 약점이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우리의 성인생활이 전적으로 그들에게서 오는 부정적인 영향 탓이라고 볼 수는 없다. 이러한 범주 속에 머물러 있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들이 참아왔던 \"사소한\"것이 얼마나 큰 것이었는지, 또한 그것들이 그들의 삶에 끼친 영향이 얼마나 컸는지 발견하고는 놀란다. 만일 당신이 자신을 그러한 범주 속에 있다고 생각한다면,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삶에 더 많은 열매와 더 만족스러운 가정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통찰력을 구하라.

이 책이 바로 자신을 위한 것임을 이미 간파한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브라이언, 메리, 리디아 등의 이야기를 읽을 때에, 당신의 머리 속에서 \"벨소리가 울렸을\" 것이다. 그리고 속에서 뭔가가 당신에게 \"그들이 말하고 있는 건 바로 나에 관한 거야. 그들이 묘사하고 있는 건 나의 삶이야\"라고 말했을 것이다. 당신이 여기에 속한다면, 이 책이 성장과 회복의 놀라운 과정을 시작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아직 별로 확신이 들지 않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어쩌면 당신은 \"역기능 가정\"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도 없을지 모른다. 그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또는 그것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알아보자. 당신이 아는 것이라고는 자신의 삶이 \"무언가 바로 잡혀 있지 않다.\"는 것이다. 그것은 만성적인 우울증이나 분노의 문제로부터 비롯된 것일 수도 있고, 일시적으로 심한 불안이나 다른 사람들을 신뢰하지 못하는 설명할 수 없는 어려움일 수도 있다. 관계에 있어서 친밀해지는 것이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다. 당신은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번 시도했을지도 모르고, 어느 정도의 성공을 맛보았는지도 모른다. 영적인 진리에 깊이 헌신되어 있지만, 계속적으로 당신이 어쩔 수 없는 개인적인 어려움을 해결할 열쇠를 찾고 있는지도 모른다. 만일 자신이 이러한 범주에 속한다면, 이 책을 주의 깊에 읽어보기를 권한다. 당신에게 자기발견과 회복을 위한 흥분된 시간의 시발점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추천의 글
책머리에
여는 글 : 용서, 과거의 고통을 해결하는 열쇠

제1부 가정의 보따리를 풀어라
1장 가정: 누가 그것을 필요로 하는가?
2장 가족 시스템
3장 가족과 나
4장 아비의 죄
5장 삼각관계

제2부 용서의 자유
6장 다른 사람들과 자신을 풀어주기
7장 용서하기, 잊기, 부인하기, 수용하기
8장 표면적인 용서
9장 분노는 용서와 무슨 상관이 있는가?
10장 비난게임
11장 직면, 복수, 화해
12장 부모를 용서하기, 나를 용서하기

후기 : 용서와 12단계
부록 : 용서 작업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 : 12단계 지원그룹 안내

용서가 행복가정 만든다… ‘부모를 용서하길…’

신체적 정서적으로 학대받은 아이들은 성인이 된 후 자신의 자녀들을 학대하는 경향이 높다.이들은 그렇게도 싫었던 부모의 결점이 어른이 된 자신안에서 고스란히 되풀이되고 있는 사실에 괴로워하지만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른다.

결혼과 가족치료 전문가이며 남캘리포니아 가족치료센터의 공동책임자인 데이비드 스툽과 제임스 매스텔러는 최근 국내에 소개된 ‘부모를 용서하기 나를 용서하기’(예수전도단)에서 용서야말로 이런 고통을 해결하는 열쇠가 된다고 말하며 용서의 구체적인 단계와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저자들은 ‘역기능가정’(가족구성원으로 하여금 건강하게 행동하지 못하게 만드는 가정내의 행동 및 관계패턴)에서 성장한 ‘성인아이’(다양한 정서적·심리적·관계적 문제들로 수년간 갈등하고 있는 성인남녀)는 공통적으로 억압된 분노를 갖고 있다고 말한다.이 억압된 분노가 주위 사람들에게 반복적인 상처를 주고 이 상처는 다시 대물림된다는 것.

데이비드 스툽은 매질하던 아버지의 기억을 어떻게 극복했는지에 대한 경험을 토대로 책을 집필했다.또 결과적으로 모두가 부모의 잘못은 아니지만 상처는 여전히 상처이기에 우리가 해야 할 건강한 반응은 과거의 부모와 자신에 대한 용서를 선택하는 것이라고 말한다.용서하는 마음없이는 가족관계를 지속하기 어렵기 때문이다.저자들이 제시하는 용서의 6단계는 다음과 같다.

◇손상을 인식하라=먼저 묻혀있던 기억이 떠오를 때 그 기억을 회피하기보다 다루어야 한다.자신에게 상처를 준 부모를 용서하고 그런 상처로부터 자신을 보호해주지 않았던 사람을 용서하는 것이 중요하다.즉 용서는 잊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분명하게 알고 기억하는 것.

◇연관된 감정을 파악하라=대부분 두려움 죄책감 수치심 분노를 느낀다.고통스러운 기억들을 잊으려고 애쓸 때 우리 안에는 부인과 흑백논리와 자기 비난 등의 부정적인 태도가 형성된다.내부의 감정을 수용한다.

◇상처와 분노를 표현하라=감정을 표현할 때 신뢰할 만한 친구에게 그런 감정들에 대해 이야기 한다.또 다른 방법은 글로 쓴다.상처입힌 사람에게 여러차례 편지를 써본다.그러나 편지를 보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편지를 쓰는 이유는 자신의 감정과 느낌을 명확하게 알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경계선을 설정하라=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경계선을 설정하라.예를 들면 “나는 자녀를 어떻게 키울지에 대해 아버지의 조언을 들을 것이지만 아버지가 말하는 그대로 해야 한다는 부담은 갖지 않겠다”는 식의 결정을 할 수 있다.

◇빚을 청산하라=용서해야 할 단계이다.용서의 6단계를 거치면서 아마도 누군가 자신에게 빚을 지고 있다는 느낌을 가졌을지도 모른다.여러 명의 가족에게 편지를 쓰고 그 위에 ‘청산되었음’이라고 크게 쓴다.또는 상처받은 목록을 불태우거나 묻어버릴 수도 있다.어색할지 모르지만 구체적으로 빚을 청산했는지에 대한 기억을 주지시켜 준다.

◇화해의 가능성을 고려하라=화해는 용서의 이상적인 성과이다.반면 용서는 일방적으로 혼자 할 수 있는 것이지만 화해는 상대방이 협조하지 않거나 상대가 우리가 용서한 사실을 알지 못한다면 어려울 수 있다.그러나 화해가 항상 가능한 것은 아니다.

한편 그동안 한국 기독교 안에 있어 왔던 가정의 치유에 대한 극단적인 관점,즉 가정의 문제를 저주로만 이해한다든지 무조건 부모나 권위자들을 탓하는 것을 피하고 건강하고 균형잡힌 시각으로 보완했다.

- 국민일보 / 2001.09.04 / 이지현기자 jeehl@kmib.co.kr


이 중요한 책에는 폭넓은 심리학적, 신학적 훈련뿐만 아니라 저자 자신의 은사와 경험이 배어 있다....치유의 과정에서 용서를 핵심적인 위치로 회복시킨 스툽 박사와 캐스텔러 박사의 노고에 흥분을 감출 수 없다!

-폴 마이어 (심리학자, 미너스 마이어 뉴 라이프 클리닉 설립자, 작가)


이 책은 우리처럼 사람들의 온전한 회복을 위해 헌신한 모든 사람들이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빌 하이블스 (윌로우 크릭교회 담임목사)


이 책으로 당신은, 스스로를 회복시킬 수 있는 새로운 길을 찾아낼 수 있다.

-아치볼드 하트 (풀러신학교 심리학 교수, 전 심리학 대학원 학장)


구체적이며 실제적으로 씌어진 이 책은, 상처를 받아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빛과 같은 역할을 할 것이다.

-김용태 교수 (Ph.D, 횃불 트리니티 신학대학원)


그리스도인 심리학자들의 연구와 경험이 만들어낸 대작으로, 저자들은 심리학의 통찰과 성경의 진리를 아름답게 조화시키고 있다.

-정동섭 교수 (Ph.D, 침례신학대학교 기독교 상담학과장)

데이빗 스툽가족치료센터(center for Family Therapy)의 설립자 및 협동원장이며, 라디오 프로그램인 뉴 라이프 클리닉의 진행자이다. 또한 많은 신앙서적을 저술한 목회자로 아내 잔과 함께 해외 각지에서 \'결혼과 가정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으며, 세 명의 자녀를 둔 아버지이자 많은 손자들의 할아버지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부모를 용서하기 나를 용서하기」, 「좋은 아버지를 향한 발돋움」, 「기질을 알면 자녀가 보인다 」, 「영성 회복을 위한 일곱가지 열쇠」등이 있다.
제임스 매스텔러결혼 및 가족치료사이자 남캘리포니아 가족치료센터의 공동 책임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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