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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승배기 언덕을 오르는 아이들
   
 
  도서코드 >>  76029
  도 서 명 >>  장승배기 언덕을 오르는 아이들
  출 판 사 >>  생명의말씀사
  저 자 >>  위재용
  상 태 >> 
  출판년도 >>  2003
  포인트 >>  20 원
  판매가격 >>  4,000
  구입수량 >>   재고:1권(개)
 
서 적 소 개

\"십대의 아이들이 지금 장승배기의 꿈이 있는 교회로 몰려들고 있다!\" 아이들의 꿈과 생각에 딱 맞는 교회, 장승배기의 동광교회가 그렇다. 현재 중등부를 나오는 아이들만 무려 240명! 이런 동광교회 중등부는 여느 교회들과 참 많이 다르다. 중등부의 위 목사는 학교에서는 특활교사로 활동한다. 운동장에서는 태극전사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현란한 축구솜씨를 자랑하고 방학때는 영어 강사로 변신하여 아이들과 함께 씨름한다. 동광교회 중등부 예배 시간에는 졸고 있는 아이들이 없다. 저마다 맡은 일들을 즐겁게 감당하고 있다. 아이들과 대화가 통하는 목사님의 설교는 그야말로 열린 설교! 꿈과 자유, 기쁨과 은혜가 있는 동광교회의 아이들은 너무나 행복하다! 이제 골방에 갇힌 우리 아이들에게 이런 멋진 교회를 만들어 줄 때다!! 우리는 좋은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기 원합니다. 좋은 교회는 우리 아이들이 즐겁게 뛰놀고, 청소년들이 미래를 꿈꿉니다. 또한 어른들은 말씀으로 용기와 위로를 받고, 성도간에는 따뜻한 교제가 있습니다. 좋은 교회는 아름다운 하모니가 있습니다. 어린 아이들로부터 청소년들, 장년과 노년에 이르기까지 연령을 뛰어넘는 교회 내의 모든 계층 간의 조화가 있습니다. 한 교회에서 어린이들이 자라서 청소년이 되고 그들이 자라서 어른이 되는 교회의 모습은 좋은 교회의 하모니입니다. 오늘날 좋은교회의 하모니가 청소년들로 인해 깨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청소년들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소중한 존재들임에도 불구하고 인격적으로 대우받지 못하고 어른들은 청소년의 가치를 너무 등한시하기 때문입니다. 대형 교회나 중소형 교회, 도시교회나, 시골 교회 각각의 환경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겠지만 대부분의 교회에서 청소년들은 떠나가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한편으로는 부흥의 당위성을 생각하게 됩니다. 교회는 계속적인 부흥이 있어야 합니다. 사도행전에서 드러난 초대교회의 모습은 말씀과 교제를 통하여 오늘날의 교회까지 이어져야 하고 계속적인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야 함을 알려줍니다. 여기서 청소년들이 예외일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한국 교회의 실정은 청소년들이 교회에서 떠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 직면한 교회 현실과 청소년 사역을 생각하며 동광교회(담임목사 김희태) 의 중등부를 소개함으로써 좋은 교회의 하모니를 되찾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저자서문 중에서-


추천의 글
저자 서문

1. 성공은 실패로 부터 배운다
어린 시절의 좌절
꿈을 잃은 청소년 시절
또다시 꺾여진 꿈
다시 펼쳐지는 나의 꿈

2. 골방에 갇힌 우리 아이들
골방에 갇힌 우리 아이들
나는 그들에게 무엇을 줄 것인가?
감정으로 일하는 사역
교회와 가정이 그들을 도와야 한다
연계의 디딤돌, 미래를 위한 기초 교육

3. 목사님은 내 친구
안타까운 열정
누구라도 할 수 있는 것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

4. 우리는 하나다
하나됨을 배우며
비전 공유는 정말로 중요한 것

5. 열정이 있는 예배
학생들이 주도하는 예배
변해가는 아이들을 바라보는 기쁨

6. 중등부의 8가지 부흥 전략
부흥의 공통 분모?
1. 고정관념을 버려라
2. 접촉을 두려워 말라
3. 은사와 장점을 파악하라
4. 복음의 열정을 식지 않게 하라
5. 팀으로 일하라
6. 영혼을 사랑하라
7. 꿈을 꾸라! 그리고 포기하지 말라!
8.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라


*주님에 대한 사랑과 교회를 위한 헌신, 청소년을 위한 열정을 보면서...*

다원화된 요즈음의 사회처럼 우리에게 주어진 사역의 현장 또한 매우 다양합니다.
질풍노도의 시기를 보내고 있는 청소년들을 위한 현장은 더욱 그러합니다.
위재용 목사님은 청소년들을 위한 열정으로 넘치는 사람입니다. 그들의 영혼을 바라보며, 그들의 가치관을 바라보며, 청소년들을
주님의 제자로 만들고자 함께 몸으로 뛰는 사람입니다.
자신의 과거를 바라보며 안타까운 심정을 가지고 순수함과 열정으로 청소년들에게 감동을 줍니다. 그동안 교회의 청소년 사역은
십대들의 대중문화에 의해 잠식되었습니다. 연예인들에게, 스포츠 스타들에게, 컴퓨터 게임에 우리의 청소년들을 빼앗겼습니다.
그들은 교회를 떠나 학교와 거리에서 방황하고 있습니다. 방황하는 그들에게 교회는 다가가지 못했습니다.
그들을 따뜻한 가슴으로 감싸주지 못했습니다. 위재용 목사님을 보면 주님에 대한 사랑과 교회를위한 헌신이 그의 몸속에 흐르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분은 교회를 떠나 방황하는 청소년들에게 방향을 제시하고, 따뜻한 가슴으로 그들을 감싸주었습니다.
청소년들이 점점 교회를 떠나는 현실에서 위재용 목사님이 펴낸 장승배기 언덕을 오르는 아이들은 한국 교회의 청소년 사역에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동광교회 담임목사로서 함께동역하는 목사님이 청소년의 부흥에 관한 글을 내기에 더욱 기쁩
니다. 옆에서 지켜보면서 청소년들의 부흥을 향한 그분의 열정과 비전이 한국 교회의 미래를 밝게 해주고 있음을 봅니다.
이책은 청소년 사역의현장에서 고민하고 몸부림치는 동역자, 청소년 사역의긍지와 보람으로 부흥을 꿈꾸는 이들에게 많은 공감과
격려, 그리고 창의적인 사역의 아이디어를 갖도록 할 것입니다.
꿩잡는 매가 영웅이 되는 시대 속에서 순수한 열정과 교회를 사랑하는 헌신이 일구어낸 장승배기 언덕을 오르는 아이들을 수많은
독자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동광교회 담임목사 김희태-

위 목사를 처음 만난 것은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 원보사에서였다. 한창 후배 기자를 뽑을 때 그는 가장늦게 원서를 내러 왔었다.
이것이 그와의 첫 만남이 되어 오늘까지 좋은 동역자로서의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위 목사를 만나면서 나는 두 가지 확신을 갖게 되었다. 하나는 사람이 신실하다는 것이고, 또 하나는 복음에 대한 뜨거운 열정이
그 가슴에 있다는 것이다. 요즘처럼 까다로운 중등부 아이들을 잘 지도하고 사역자라면 청소년 문화나 음악에 조예가깊고 세련된
사람일 텐데, 그는 나의 이런 선입관을 완전히 깨는 사람이었다.
외모로만 본다면 위 목사는 중등부 인도보다는 권사회(?)를 인도하는 것이 더 적절치 않을까 싶다. 아무튼 난 위 목사를 통해서
사역자 속에 있는 열정이 그 어떤 은사나 외부적인 모습보다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내가 지도하는 청년부 리더 중에는
성경공부 그룹을 맡으면 반드시 부흥시키는 아이들이 몇몇 있다. 이들은 더 큰 사역을 맡겨 줘도 거뜬히 해낼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해준다. 위 목사의 경우도 마찬 가지였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작은 동네 교회에 있을 때도 그의 부서는 조금씩 계속해서
부흥해 갔다. 작은 승리의 경험들이 큰승리를 가져온다는 것은 불변의 진리인것 같다. 동광교회 중등부 부임후 그를 다시 만났을
때 중등부 아이들이 2배 이상 늘었고 200여 명이 출석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나는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렸다.
사역자라면 누구든지 부흥을 갈망하며 좋은자료들을 구하거나 동기부여 받기를 소망한다. 그러나 막상 우리가 접하는 부흥사례는
대형교회 중심의 사례여서 우리에게 또 다른 절망감만 심어 주게 된다. 너무나 다른 상황과 여건 속에서의 부흥의 사례들은 동기
부여보다는 좌절을 가져다주는 경우가 더 많다.
그래서 한국교회 90%이상 되는 작은 교회들의 사역자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었다. \"중소형교회부서부흥시리즈\"는 이런 생각으로
기획되었다. 장승배기 언덕을 오르는 아이들은 완벽한 모델이거나 화려한 스토리는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사례가 유사한 환경에서 접목될 수 있고 사역자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책으로 출간하여 소개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되어 그에게 집필을 권했다. 또한 앞으로도 더 많은 부서부흥사례들을 소개할까 한다. 좋은 사례들을 알고
있는 독자들이 dayoh@hanmail.net으로 내용들을 알려 주면 한국교회에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고자 한다. 이 책이 오늘도
부서에서 사역하는 사역자들과 교사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위 목사를 사용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오대희 목사-


위재용
위재용 목사의 가슴에는 복음에 대한 뜨거운 열정이 있다. 그는 어린 시절 가난하고 어려운 활경 속에서 꿈을 키워왔고, 지금은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일을 하나님께서 주시 ㄴ소명이락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다. 기독교 세계관에 관심이 많고, 청소년 사역에도 깊이 헌신하고 있는 위 목사는 현재 동광교회에서 중등부와 교구를 담당하고 있다. 그는 부임 2년만에 중등부 출석인원을 240명으로 부흥시킬 정도로 아이들을 향한 소망이 크다. 위재용 목사는 고신대에서 기독교 교육을 전공하였으며, 총신대원을 졸업한 후, 현재 신학석사과정(Th.M. 선교신학 전공)중에 있다. 가족으로는 아내 전숙희와 두 아들 예찬, 예준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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