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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F 우먼 :성령의 임재와 권능이 넘치는
   
 
  도서코드 >>  78233
  도 서 명 >>  SF 우먼 :성령의 임재와 권능이 넘치는
  출 판 사 >>  나침반
  저 자 >>  퀸 셰리와 루산 간록
  상 태 >> 
  출판년도 >>  2001
  포인트 >>  20 원
  판매가격 >>  5,500
  구입수량 >>   재고:1권(개)
 
서 적 소 개
그녀들에게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모든 일에 승리하기를 원하십니다\" 여러분은 이 책을 통해 성령의 임재와 권능이 넘치는 새로운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베스트셀러 작가 퀸 셰러와 루산 갈록이 크리스천 여성들의 성령 충만한 생활을 돕기 위해 이 책을 저술했다. 당신이 삶 속에서 하나님과 더욱 치밀한 동행을 원하거나 더욱 힘있는 간증을 원한다면 또 당신이 기도드릴 때마다 믿음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란다면 꼭 이 책을 읽기 바란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여성들이 삶의 전선에서 이기기를 바라시기 때문에 그 인생의 도전을 돕기 위해 성령의 권능을 내려 주신다. 바로 이 지침서는 그분의 권능에 뛰어들기 위한 기본적 이해를 제공하고 있으며, 성령 충만한 삶을 살기 원하는 모든 여성들에게 깊은 통찰력과 개인적인 일화들을 통해 명료한 내용의 이해와 격려를 주기 때문에 성숙한 성도는 물론 초신자들도 쉽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본문 35-39쪽 \'2. 하나님의 놀라운 선물\'중에서]

하나님의 모든 자녀에게 주는 선물

예수님은 부활하신 후 승천하시기 직전에 제자들에게 나타나시어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실 것이라고 약속하셨다. 제자들은 예루살렘에 머물며 이 일이 일어나기를 기다렸다. 성령이 임하자 그들은 \'권능\'을 덧입게 되었다. 이 \'권능\'(power)이라는 단어는 \'발전기\'(dynamo). \'다이너마이트\'(dynamite)라는 단어와 어원이 같으며, 힘, 능력, 풍부라는 뜻도 가지고 있다. 다시 말해서 성령은 땅 끝까지 복음을 들고 가서 전하는 사명을 다하도록 그들에게 권능을 주시고 무장시키신 것이다(마28:19,20/행1:8 참조).

마가의 다락방에서 불같은 성령을 받은 사람들 가운데에는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를 포함한 여인들도 함께 있었다(행1:14 참조) 분명히 예수님의 의도는 열두 제자뿐 아니라, \'모든 성도\'에게 성령 선물을 주는 것이었다. 그 자리에 있던 모든 이들이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를 듣고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을 보았으며 다같이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였다(행2:14 참조). 사도 바울은 놀란 무리에게 이 현상을 설명해 주면서 이렇게 선언했다.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행2:39).

교회 지도자들은 이 사건으로 교회가 탄생하여 교회 시대가 시작되었다는 데 대체로 동의한다. 그렇지만 방언이나 신유의 이적은 초대교회에서만 있었던 일이라고 가르치는 목회자들이 많다. 이제는 성경이 있기 때문에 그런 이적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이러한 가르침으로 말미암아 교인들은 성령을 정형화된 신학적 상자 안에 집어넣고 그 여사의 한계를 정해버리는 경향이 있다. 어떤 사람들은 교회에서 성령에 대해 거의 들어보지 못한 나머지 \'성령\'(Holy Ghost)이라는 단어 자체에 혼란을 느끼기도 한다. 그러나 역사적으로 살펴보면 셀 수 없이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이 약속하신 선물을 받기를 간구해 왔다. 그 결과 성령을 받은 사람들은 대부분 방언의 이적을 체험했다. 그들은 자신이 베드로의 설교 가운데 나오는 \"모든 먼 데 사람\"(행2:39 참조)에 속해 있음을 믿었건 것이다.

성령과의 합력

예수님이 주신 약속은 이것이었다.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요 14:16,17). 성령의 호칭인 \'보혜사\'의 의미는 \'다른 이를 도와주고 인도해 주도록 부름 받은 자\"이다. 카운슬러나 변호사 같은 사람도 이에 해당된다. 하지만 하나님이 이 선물을 자녀에게 강요하지 않은 것과 마찬가지로 성령님도 우리의 결정을 조종하지 않으신다. 우리가 귀를 열고 들으려 할 때 말씀하시며, 여러 가지 방식으로 신실하게 우리를 인도하시되 결코 우리의 자유의지를 무시하지 않으신다. 우리는 번번이 성령님께 도움을 구하는 것을 소홀히 하며 우리를 도우려 할 때조차 그분의 지시를 외면해 버릴 때가 있다.

몇 년 전 나(루산)는 집에서 5마일 떨어진 곳에 있는 교회에서 수요일 저녁에 영적 전쟁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었다. 강의가 끝난 후에 몇몇 교인들과 얘기를 나누고 기도하느라 밤늦은 시간에 교회를 나서게 되었다. 잠시 집으로 가는 두 가지 길을 생각해 본 다음에 좀 돌아가는 길을 택했다. 자주 운전해 본 길인데다가 차량도 적어서 더 빨리 갈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그러나 반쯤 갔을 때 교차로 근처에서 좌회전 도로의 보도연석에 차가 부딪쳐 그만 앞쪽 왼편 타이어가 펑크나고 말았다.

\"하나님 도와주세요!\" 안간힘을 써서 차를 길가 오른쪽에 대면서 나는 부르짖었다. 나는 시동을 걸어놓은 채 어둠 속에 앉아 있었다. 그런데 불현듯 이 텅 빈 직선도로가 댈러스의 악명 높은 우범지대라는 사실이 떠올랐다. 내가 처한 곤경을 깨닫고 나는 기도하기 시작했다.
\"주여, 지금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이 캄캄한 도로를 걸어가서 전화를 찾아보든지, 아니면 누군가 나타나서 도와줄 때까지 꼼짝 않고 차안에 있든지 둘 중 하나를 택해야 해요. 어느 쪽을 택해야 할지 말씀해주세요.\"
그러자 몇 블록 떨어진 다음 교차로까지 걷고 싶은 충동이 일었다. 안전봉을 운전대에 장착하고 차 문을 잠근 다음에 차들이 달려오는 가운데 길을 건너면서, 한 걸음씩 내딛을 때마다 하나님께서 경찰차를 보내주시기를 기도했다.

곧 내가 걷고 있는 방향으로 흰색 승합차 한 대가 지나쳐 갔다. 그 차는 그 앞의 아파트 단지로 들어갔는데, 조금 있다가 바로 그 방향에서 헤드라이트를 켜고 어떤 차가 내 앞으로 오는 것이었다. 차가 속력을 줄여서 길가에 멈추는 것을 보고 가슴이 요동치기 시작했다. \'저 사람이 나쁜 사람이 아닐 것을 믿습니다\'라고 기도했다. 엷게 선팅이 된 차창이 조금 내려지더니 여자가 \"무슨 일이 있으세요?\"라고 물었다. 나는 재빨리 자초지종을 털어놓았다. 그러자 그녀는 승합차 문을 열더니 \"빨리 타세요, 밖은 위험해요!\"라고 말했다. 뒷자석에 올라타면서 바닥에 성경이 놓여 있는 것을 보고 얼마나 안심이 되었는지 모른다. 나는 그녀에게 우리집으로 가는 길을 알려 주었다.

그녀가 말했다. \"아까 펑크난 차와 당신을 보고 기도했어요. 나도 교회에 갔다가 집에 돌아가는 길이에요. 보통 때는 이 길로 안 오는데, 웬일인지 오늘은 그러고 싶지 뭐예요. 주님이 저한테 차를 세우고 당신을 도와주라고 하시더군요. 일단 아파트 단지로 들어가 기도하면서 내가 올바로 들었는지 확인했지요\" 나는 너무나 감사하고 기뻐서 \"올바로 들었을 뿐 아니라 순종하기까지 하셔서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어요!\"라고 소리쳤다. 시간도 너무 늦었고 우리집에는 다른 차가 없어서 아침까지 기다렸다가 차를 끌고 와야 했다. 가보니 도둑이 훔쳐가려던 흔적이 역력했다. 그저 망연자실 차안에 있다가 그 도둑들을 만났더라면 어쩔 뻔했는가! 참으로 감사한 일이다. 안전장치 때문에 운전은 못한 대신에 도둑은 차안에 있던 각종 장치들을 싹쓸이 해갔다. 경찰이 차를 임시보관소에 견인해 두어서 거기까지 가서야 차를 도로 찾을 수 있었다.

보험회사에서 수리비를 보상해 주었는데 잃어버린 물품 중에는 손때묻은 낡은 성경책, 내 저서 몇 권, 그 날 집회에서 도서 판매한 대금이 들어 있었다. 성령님의 조용한 가르침에 귀기울여야 한다는 교훈을 얻기 위해 내가 치러야 했던 비싼 대가는 빽빽이 주석을 달아 놓았던 낡은 성경책을 읽어버린 것이다. 그 날의 사건을 돌이켜 볼 때, 어떤 길로 갈지 망설이던 그 짧은 순간에 기도를 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하고 후회한다. 그래도 성령님은 묻지도 않고 멋대로 길을 택한 나를 다른 승합차 운전자에게로 안전하게 인도해 주셨다. 그녀가 성령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했기에 나는 그 날 댈러스의 범죄통계 기록에 추가되지 않고 무사히 집에 올 수 있었다.

1. 성령의 임재를 체험하다
2. 하나님의 놀라운 선물
3. 내면으로부터의 거듭남
4. 왜 방언을 하는가?
5. 성령의 열매를 가꾸다
6. 선교의 은사를 받다
7. 흔들리지 않는 성령의 전사
8. 성령 안에서 기도하다
9. 하나님의 개입을 소원하다
10. 성령으로 행하는 삶
11. 함정을 피하는 법
12. 복음을 선포하라

성령 충만한 삶을 위한 실용적 지침서가 나와서 반갑다. 이 책은 성도들로 하여금 피상적인 교회에 대한 의혹을 버리고 본질을 향해 나아가도록 한다.
- 잭 헤이포드 & 안나 헤이포드 / The Church on the Way

당신의 인생애에 성령의 충만함을 구하기를 주저하고 있다면 이 책을 읽어보라. 퀸 셰러와 루산 갈록은 성경적인 통찰력뿐만 아니라 자신들과 다른 이들의 경험담을 통해 성령의 완전함으로 행하는 본을 보여 주고 있다.
- 엘리자베스 셰릴 / 『Journey into Rest』의 저자

퀸 셰러와 루산 갈록은 보다 성숙한 주님과의 동행을 위해 언제나 실제적이면서도 실용적인 지침들을 독자들에게 전해 주고 있다. 이 책은 건전한 성경적 가르침과 성도들의 실생활에서 비롯된 실례들이 실려 있어서 읽기도 쉬울 뿐 아니라, 본질적인 성경의 진리를 전해주고 있다. 적극 추천하고 싶다.
- 제인 한센 / Aglow International 국제 의장

퀸 셰러·루산 갈록퀸 셰러, 루산 갈록 베스트셀러인 『영적 싸움을 위한 여성들의 지침서』(A Woman\'s Guide to Spiritual Warfare)와 『속박을 깨뜨리기 위한 여성들의 지침서』(A Woman\'s Guide to Breaking Bondage)의 공동저자이다. 이들은 전세계 여성들을 위한 교육과 사역에 힘쓰고 있으며, 현재 퀸과 그녀의 남편 르로이는 콜로라도 스프링스에, 루산과 그의 남편 존은 달라스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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