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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생을 바꾸는 힘, 30대 신앙 - 대한민국 30대, 신앙에 목숨 걸
   
 
  도서코드 >>  78397
  도 서 명 >>  평생을 바꾸는 힘, 30대 신앙 - 대한민국 30대, 신앙에 목숨 걸
  출 판 사 >>  한스미디어
  저 자 >>  소망교회 2030 부부모임
  상 태 >> 
  출판년도 >>  2007
  포인트 >>  20 원
  판매가격 >>  5,700
  구입수량 >>   재고:1권(개)
 
서 적 소 개
제 성공의 기반은 30대 신앙생활에 있었습니다!
지나온 삶을 되돌아보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있지 아니한 때가 없었지만,
저의 30대는 특히 충만한 은혜를 체험하는 시기였습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분들이 은혜를 받고, 귀중한 30대를 보내는 데 큰 도움을 받기를 기원합니다.”
-이명박

1. 대한민국 30대, 신앙에 목숨 걸어라
30대들이 모여 따로 모임을 갖고 예배를 드린다. 주일학교, 청년부 예배를 따로 드리는 경우는 있어도 30대 예배를 따로 드리는 모습은 대한민국 교회에서는 아주 낯선 풍경이다. 하지만 20대보다 더 뜨거운 신앙의 열정은 예배를 은혜의 도가니로 만든다. 3시간 전부터 예배를 준비하는 찬양팀, KTX를 타고 멀리 대전에서부터 집회가 있는 격주 토요일마다 꼬박꼬박 참석하는 집사님. 치열한 시대를 살아가는 30대들에겐 그만큼 은혜가 갈급했다. 이 시간만큼은 평소 주일예배에서처럼 아이들에게 방해받지 않고 예배를 드리자며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베이비시터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덕분에 이젠 아이들이 집회를 더 좋아한다.

30대를 위한 양육 프로그램도 속속 도입했다. 신년특별새벽기도, 화요조찬모임, 제자훈련, 영적 지도자 과정, 자체 수련회, 장애인 사회봉사, 그리고 올해 캄보디아 단기선교까지. 한 교회가 감당하기에도 벅찬 일들을 30대들이 모여 엄청난 변화의 역사를 일구어낸 것이다.

이 역사의 주인공은 소망교회 제1남선교회. 이 책은 20~30대 부부모임인 소망교회 제1남선교회가 ‘30대가 살아야 교회가 살고, 대한민국이 산다’는 신념으로, 이름만 남아 있던 일남선교회를 재건시킨 지난 5년 간의 부흥의 역사와 그들의 신앙 열정을 담아낸 책이다.

2. 30대 신앙이 평생을 좌우한다
대한민국 30대는 바쁘다. 정말 눈 코 뜰 새 없이 바쁘다. 자기 사업을 하든 직장 생활을 하든 무한 경쟁 시대에서 살아남으려면 그야말로 정신없이 일에 미쳐야 한다. 일만 잘해서는 안 된다. 어학 공부는 필수요 운동은 선택이니, 끊임없는 자기 계발 없이는 뒤처지는 건 시간문제다. 어디 그뿐인가. 공개되지 않는 정보의 수집과 사회 생활에 필요한 친목 도모를 위해서도 적지 않은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 30대의 분주함은 이것을 끝나지 않는다. 연애도 해야 하고 결혼도 해야 한다. 가정을 꾸리게 되면 또다시 엄청난 일들이 기다리고 있다. 일일이 챙겨야할 집안 대소사부터 시작해 아이를 낳고 키우는 일에는 초인적인 능력을 요구한다.

이렇게 정신없이 살아가는 30대들에게 교회란 사치요 낭비일 수밖에 없다.
“교회 나갈 시간이 어디 있어요. 먹고살기도 바쁜데.”

하지만 바쁜 삶의 대가치고는 30들의 삶은 공허하다. 뒤처지지 않을까, 낙오되지 않을까 하며 무언가에 쫓기듯 항상 불안하다. 일남선교회도 마찬가지였다. 아이들에 치여 복도나 자모실에서 드리는 예배로는 세상에서 지친 영혼을 추스를 수 없었다. 그래서 이들은 30대에 신앙으로 회복되자는 목표로 따로 예배를 드리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했다.

그 결과는 놀라웠다. 단출하게 세 가정으로 시작한 모임은 어느덧 300명이 넘는 모임으로 발전했고, 40대가 되어서도 모임에 남으려는 회원들이 생겼으며, 타교회 성도이면서도 모임에 나오는 이들이 생겼다. 일남선교회 모임을 통해 회원들의 삶이 바뀌었기 때문이다. 그간 세상에 쫓기듯 살아온 회원들의 얼굴과 생활, 마음이 바뀌었다. 또한 회원들의 가정이 변했고, 자녀가 변했으며, 만나는 직장 동료들과 이웃들이 변했다. ‘너무 바빠서 기도한다’는 빌 하이벨스 목사님의 고백처럼, 가장 바쁜 30대이기 때문에 더더욱 열심히 신앙생활을 한 체험의 결과였다. 그리고 이 책은 그 체험과 감동을 한 편의 드라마처럼 그대로 재현해놓고 있다.

3. 30대가 살아야 교회가 살고, 대한민국이 산다
사회에 본격적으로 진입하는 30대는 사회와 교회의 허리이자 개인에게도 가장 중요한 시기다. 30대 신앙이 어떻게 개인의 삶과 가정, 사회를 변화시키는지 자신들의 체험을 토대로 책 서두에서부터 강하게 역설한다.

무엇보다 이를 방관하고 있는 한국 교회에 대해서 쓴 소리를 아끼지 않는다.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유흥과 향락 사업은 불황을 모르는 퇴폐공화국 대한민국의 현실을 만든 것은 교회의 책임도 있는 것이다. 교회가 지친 영혼을 돌보지 않으며, 그들은 술집을 찾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책 없는 비판으로 끝나진 않는다. 어린이와 청년에게는 엄청난 관심과 투자를 하면서도, 실제로 세상과 맞부딪혀 싸우는 30대들에게는 모든 공급을 끊어버리는 한국 교회의 현실을 타개할 대안과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2부에서는 일남선교회가 부흥하게 된 과정을 풍부한 사례와 회원들의 고백을 통해 생생히 들려줌으로써 독자들로 하여금 교회 안의 공동체의 의미와 그 중요성을 제시한다. 그리고 3부에서는 실제로 일남선교회가 그간 진행한 프로그램들, 즉 영적 지도자 과정, 베이비시터 프로그램, 새 가족 운영 방법 등을 실제 각 교회에서 참조할 수 있도록 구체적 사례를 바탕으로 자세하게 제시한다.

“이 땅의 30대가 바뀌길 소망하며 이 책을 파송한다”는 저자의 프롤로그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이 최근 침체에 빠진 한국 교회가 다시 부흥할 수 있는 하나의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것이 저자들의 궁극적 목표다. 30대가 살아야 교회도 살고, 대한민국도 사는 것이다.


추천사
프롤로그

1부 대한민국 30대, 신앙에 미쳐라
30대, 대한민국에서 가장 바쁜 집단
“교회 나갈 시간이 어디 있어요?”
너무 바빠서 교회 갑니다
30대를 잃어버린 한국 교회
예배를 때우는 30대
흥청망청 코리아, 비틀거리는 30대
30대가 살아야 한국 교회도 산다
대한민국 30대, 신앙에 미쳐라
승패는 후반전에 달렸다
흩어지면 죽고 뭉치면 산다
30대, 백년해로의 갈림길
30대 신앙이 평생의 부를 결정한다

2부 30대 신앙이 평생을 좌우한다
30대 모임에 나오는 ‘미사족’
“일남이 그렇게 뜨겁다면서요?”
‘못해’에서 모태로
일남 큰형님의 늦바람
어른보다 더 집회를 좋아하는 아이들
“엄마, 나만 못 갔잖아!”
목사님보다 무서운 아이들
30대의, 30대에 의한, 30대를 위한 예배
단 세 가정으로 시작하다
“글쎄, 금실이 좋아진대”
일남의 ‘희망’이 태어나다
새벽의 13인
찬양이 살아야 모임이 산다
기도로 세워지는 공동체
30대 끝자락에 맛본 만나

3부 우리는 이렇게 30대를 살렸다
30대도 양육이 필요하다
영적 지도자를 키워라
말씀과 함께 성장하라
새 가족, 이렇게 정착시켜라
수련회로 성장의 발판을 다져라
신앙은 봉사와 함께 성장한다
말씀과 식사를 함께 나누어라
자녀와 함께 새벽을 깨워라
자녀를 돌봐 주는 베이비시터 시스템
30대는 가족이 함께 선교한다
남은 과제들

에필로그

30대의 끝자락에 와 있는 요즘, 30대로 다시 돌아가고픈 욕심나게 만드는 책입니다.
- 신애라, 「탤런트」

여기 30대 신앙인들의 승전보가 있습니다. ≪평생을 바꾸는 힘, 30대 신앙≫은 하나님께 참된 예배를 드리며 진정으로 서로 사랑하기를 원한 30대 젊은이들의 믿음의 역사가 감동적으로 담겨 있습니다. 자신과 공동체의 신앙을 점검하기 원하는 30대뿐 아니라, 교회 안에서 이들을 섬기는 모든 교역자들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 김장환 목사, 「극동방송 사장」

30대는 인생의 갈 길에 대해서 중요한 결단을 내리고 직장과 가정에서 꿈을 향해 몰입하는 시기이며, 그렇기 때문에 더욱 영적인 문제에 대해 하나님과 대화하고 스스로 대답을 찾아야 합니다. 이 책 속에는 그런 대화의 과정을 거친 이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 읽는 분들에게 많은 지혜를 제공할 것입니다.
- 김신배, 「SK텔레콤 사장」

이 책은 30대에 자기 삶의 무게를 감당하면서, 질긴 자아를 부수고 하나님께 중심 자리를 내주는 이야기들입니다. 이 간증을 통해 성숙한 신앙을 권면받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거듭 태어나는 감동을 전해받기를 바랍니다.
- 원희룡, 「국회의원」

대한민국 30대가 고민하는 문제를 규명하고 그 문제를 뛰어넘는 삶의 목적과 열정, 그리고 교회가 어떻게 그들과 함께 이겨낼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구체적이고 감동이 가득한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 서인정 목사, 「한국 컴패션 대표」

예수님의 사역도 30세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예수님과 동행하셨던 그 성령님께서 앞으로도 이분들과 동행하시며 구원하실 수많은 영혼들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가슴이 뜁니다.
- 한혜진, 「탤런트」

인생의 가장 중요한 골목에서 바쁘게 쫓기며, 고단한 삶을 살아가는 30대들에게 삶의 지표와 용기가 되는 책이 나와서 정말 기쁩니다. 읽는 중에 ‘아, 그렇지’하고 공감하는 30대가 많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 책이 삶의 좌표가 되고 인생을 리모델링하는 축복이 되기를 바랍니다.
- 두상달, 「가정문화원 이사장」

신앙의 깊이와 사람의 향기가 더해진 귀한 책, 삶의 방향을 잃고 방황하고 있는 30대가 있다면 이 책이 그 답이 되어 줄 것입니다.
- 양재희, 「MBC 다큐멘터리 작가」

이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많은 분들이 귀중한 30대부터 신앙의 중요성을 깨닫고 자신의 분야에서 열심히 일하신다면 바로 살기 좋은 나라를 만드는 첫 걸음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 이종구 국회의원

소망교회 2030 부부모임20대보다 더 뜨거운 신앙의 열정을 가지고 30대의 신앙을 회복하자고 모이게 된지 5년, 소망교회 제1남선교회의 딱딱한 이름에서 소망교회 2030 부부모임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처음 단출했던 세 가정에서 회원수만 300명이 넘는 모임으로 발전했고, 30대를 넘어 20대 부부로까지 활동 폭이 넓어졌지만, 뜨거운 열정만큼은 변함이 없다. ‘30대가 살아야 교회가 살고, 대한민국이 산다’는 신념을 자신들의 체험을 통해 이 책에서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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