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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날마다 꿈을 디자인하다
   
 
  도서코드 >>  78407
  도 서 명 >>  나는 날마다 꿈을 디자인하다
  출 판 사 >>  토기장이
  저 자 >>  이재일
  상 태 >> 
  출판년도 >>  2006
  포인트 >>  20 원
  판매가격 >>  5,700
  구입수량 >>   재고:1권(개)
 
서 적 소 개
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오히려 장애를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이라 생각한 여성이 홀로 미국 유학 6년 만에 대학교수가 된 비전 보고서이다. 그녀는 몸의 왼쪽이 오른쪽에 비해 발육이 안되는 장애를 앓으면서도 교수생활은 물론 여러 사역 봉사를 함께 병행하고 있다.

자기 인생에서 하나님을 제외하면 할 얘기가 없다는 그녀는 중학교 때 주님을 영접한 이후 신실하게 신앙생활을 해왔다. 유학하는 동안에도 줄곧 영어로 사역하는 한인 2세들을 위한 교사로 활동했고 현재는 시애틀 형제교회에서 Single Ministry를 이끌고 있다.

미국 주류사회에 편입해 당당히 백인들을 가르치는 하나님의 사람, 이재일. 그녀는 이 책에서 오로지 기도와 실력으로 모든 장애를 극복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또, 유학생활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와 도움, 그리고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 : 이재일
몸의 한쪽이 더 발달하는 백만분의 일 확률로 걸릴 수 있다는 특이한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다. 그래서 한쪽 다리가 표가 나게 짧다. 그러나 그녀는 이것을 하나님이 자시에게 주신 축복으로 여긴다. 그녀는 늘 자신의 삶을 통해 하나님이 이루실 일들에 대한 기대와 열정으로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다. 미국에서 의류학 박사학위를 받고 시애틀퍼시픽 대학에서 교수가 되었다.

추천의 글/프롤로그
시애틀 리포트

1부 꿈을 심어주신 하나님
1장 신앙에 꿈을 싣고
2장 도전과 응전의 첫걸음
3장 박수 받고 위로 받고

2부 꿈을 넓혀주신 하나님
4장 하나님이 준비하신 길
5장 직업명 : 디자이너
6장 아는 만큼 할 일도 많다

3부 꿈으로 가는 길목에서
7장 가장 큰 장벽, 영어
8장 두 문화의 충돌
9장 정(情)이 그리워

4부 꿈을 이루어주신 하나님
10장 시애틀퍼시픽대학 교수
11장 제2의 태권도, 인류학
12장 지식 한 줌, 사랑 한 움큼

에필로그 : 새 꿈을 향하여 Motivational Speaker

고난이 없는 삶은 발전도 없다는 것이 내가 미국 유학 생활을 통해 배운 매우 단순한 진리이다. 나에게 첫 수업시간부터 신선한 충격을 던져준 의류심리학 수업은 이후에도 나에게 계속적인 도전을 주었다. 나는 난생처음 영어로 페이퍼를 썼다.--- p.81



나를 이곳에 보내신 하나님 뜻
내가 시애틀에 이사 올 때 하나님께서는 나의 친구를 통하여 하나님의 비전을 보여 주셨다. 내가 광야 같은 땅에서 천막을 짓기 전에 꽂는 막대를 마른 땅에 꽂고 있는 비전이었다.
내가 오하이오 땅에서 드린 마지막 예배에서, 교회 중고등부의 학생들과 선생님들은 나를 위하여 간절하게 기도해 주었다. 하나님의 긍휼이 나의 새로운 삶을 통해 펼쳐지기를, 그리고 새 땅 시애틀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새로운 일을 할 때 주님이 함께 하시기를 간구하였다.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 생활에서 천막을 세웠다. 천막은 바로 성전이고 성전은 하나님을 섬기는 장소였다. 하나님께서는 미국 50개 주에서 가장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이 많은 주인 시애틀로 나를 보내셨다. 시애틀은 아름다운 자연조건 때문에 사람들이 교회를 가기보다는 세상과 자연을 즐기기에 딱 알맞은 장소이다. 산과 바다, 호수, 들판, 쭉쭉 뻗어 자라난 나무들과 아름다운 물들…. 바라만 보아도 행복하고 왠지 들과 산으로 나가서 이런 자연을 즐겨야 할 것 같은 곳이 바로 이곳이다. 내가 이곳 시애틀에 이사 와서 보니 이곳이 왜 그럴 수밖에 없는지 알 수 있었...나를 이곳에 보내신 하나님 뜻
내가 시애틀에 이사 올 때 하나님께서는 나의 친구를 통하여 하나님의 비전을 보여 주셨다. 내가 광야 같은 땅에서 천막을 짓기 전에 꽂는 막대를 마른 땅에 꽂고 있는 비전이었다.
내가 오하이오 땅에서 드린 마지막 예배에서, 교회 중고등부의 학생들과 선생님들은 나를 위하여 간절하게 기도해 주었다. 하나님의 긍휼이 나의 새로운 삶을 통해 펼쳐지기를, 그리고 새 땅 시애틀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새로운 일을 할 때 주님이 함께 하시기를 간구하였다.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 생활에서 천막을 세웠다. 천막은 바로 성전이고 성전은 하나님을 섬기는 장소였다. 하나님께서는 미국 50개 주에서 가장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이 많은 주인 시애틀로 나를 보내셨다. 시애틀은 아름다운 자연조건 때문에 사람들이 교회를 가기보다는 세상과 자연을 즐기기에 딱 알맞은 장소이다. 산과 바다, 호수, 들판, 쭉쭉 뻗어 자라난 나무들과 아름다운 물들…. 바라만 보아도 행복하고 왠지 들과 산으로 나가서 이런 자연을 즐겨야 할 것 같은 곳이 바로 이곳이다. 내가 이곳 시애틀에 이사 와서 보니 이곳이 왜 그럴 수밖에 없는지 알 수 있었다. 시애틀에서 황금 같은 연휴와 주일에 교회를 나간다는 것은 참으로 매우 힘든 도전임에 틀림없다.
나는 하나님이 시애틀로 나를 보내셔서 이 땅을 예배하는 장소로 삼고, 이 땅에 하나님을 섬기는 그룹을 세우기를 원하신다고 느꼈다. 대학원 때의 친구와 오랜만에 이야기할 기회가 있었는데 대화 중에 친구가 나에게 깨닫게 한 것이 있었다. 나에게는 모임을 세우는 은사가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나는 작게는 기도 모임부터 시작하여 하나님의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는 것을 좋아하고 또 그런 일에 열정이 있다. 하나님께서는 나의 이런 은사를 통해 이 땅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룹을 세우기를 원하셨다.
지난 시간을 돌아볼 때, 내가 가는 곳에는 늘 기도 모임이 일어났다. 이곳 미국 생활 10여 년 동안에 나는 많은 기도 모임과 말씀공부 모임을 세웠다. 나의 부족과 나약함과 상관없이 하나님께서는 나를 사용하여 10개 이상의 모임들을 세우시고 그 모임들을 통해 나 자신이 위로 받고 힘을 얻으며, 또한 나로 하여금 여러 사람들을 위로하고 새 힘을 공급하게 하셨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모인 곳이 바로 작은 교회가 아닐까 싶다. 모임을 세우는 데는 사랑과 섬김이 필요하다. 사람은 사람을 바꿀 수 없다. 하나님만이 사람을 바꿀 수 있는 것이다. 나를 바꾸셔서 하나님 나라의 일꾼으로 쓰임받도록 하신 분은 바로 하나님이시다. 돌아보면 너무나 이기적인 모습이 많은 내게, 하나님은 때마다 섬기고 사랑하는 마음을 부어주셨다.
나는 지금 시애틀의 형제교회에서 미혼 그룹을 섬기고 있다. 이 그룹의 시작부터 하나님께서 함께하셨고 지금도 하나님께서 총지휘를 하고 계신다. 이 미혼 그룹이야말로 하나님의 나라에 가장 크게 쓰임받을 만한 그룹이다. 나이면에서 대학은 다 졸업했고, 직업면에서 대부분 자신의 분야에서 어느 정도 자리를 잡고 전문직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도 이 그룹의 특징 중의 하나이다. 미혼 그룹은 딸린 가족, 남편과 아내 혹은 아이들이 없기에 선교를 가려고 할 때나 교회를 섬기려 할 때 능동적으로 자신의 자원을 이용하여 감당해 나가고 있다. 경제적, 시간적으로도 그렇다. 하나님께 헌신할 시간과 여건이 허락된다는 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른다. 싱글들의 모임을 더욱 열심히 섬김으로써 지금의 시애틀을 자연과 자신을 즐기는 장소에서 예배하는 장소로 변화시켜가는 것, 이것이 오늘 내가 싱글로서 이곳 시애틀 한복판에 서 있는 이유가 아닐까.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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