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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예배
   
 
  도서코드 >>  79278
  도 서 명 >>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예배
  출 판 사 >>  서로사랑
  저 자 >>  잭 W. 헤이포드
  상 태 >>  최상
  출판년도 >>  2007
  포인트 >>  20 원
  판매가격 >>  7,300
  구입수량 >>   재고:1권(개)
 
서 적 소 개
왕이 임하실 자리를 예비하라!

“성령님께서는 지금 온 세상에 있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부르고 계신다. 그래서 지금 온 세상은 성령님께서 우리의 마음에 감동을 일으켜 주셔서 살아 계신 하나님께 신령과 진정의 예배를 드리도록 역사해 나가고 계신다는 사실을 깨달아 가고 있다.”

잭 헤이포드 목사는 위와 같은 말로 당신에게 이 책을 통해서 성령님께서 지금 하고 계시는 그러한 사역과, 그리고 예배가 그렇게나 중요한 이유는 전과 다르게 깊이 그리고 넓게 탐구해 보라고 초대한다.

당신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 흥미가 느껴지도록 깊이 연구해 나가고 있을 뿐 아니라, 기름부으심이 있는 이 책을 통해서 하나님의 창조적인 손길을 환영하며 맞아들이는 찬양으로써 능력의 분수령인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나아가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당신은 예배에 따르는 어마어마한 특권과 예배의 여러 가지 형태들에 대해서 알게 될 것이며, 신령과 진정한 예배에는 당신의 소망과 꿈들을 실현시켜 주실 약속이 담겨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잭 목사는 이 책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예배에 대해서 전 세계적으로뿐 아니라, 동시에 아주 개인적인 차원에서 영적인 각성을 일으켜 주고자 하시는 열정을 보여 주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눈에 보이도록 나타나시는 그분의 임재하심의 영광을 선포할 때 친히 우리의 상황이라는 영역으로 들어오셔서, 바로 오늘도 당신의 삶 가운데 영적인 능력 가운데서 자신을 나타내 보여 주실 준비가 다 되어 있으시다!


[들어가는 글]
예배 회복이란 음악에 관한 문제가 아니다. 예배의 방식을 현 시대에 맞추어, 현대적으로 만들어 나간다는 것도 아니다. 문화의 변천에 대한 반응도 아니다. ‘멋있거나’, 현대의 히피 문화나, 시대를 따라가자는 운동이 아니다. 흐릿한 눈빛으로 하나님과 친밀함을 누리자는 것도 아니다. 하나님께 대해서 신학적으로 정확해지자는 것도 아니다.
예배의 회복이란 하나님의 임재하심 안에서 우리의 마음가짐을 가다듬어 가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임재하심 안에 함께 들어가 머묾으로써, 그곳에서 진정으로 하나님을 알아 가는 제자들을 일으키는 것이다. 또한 우리가 순결한 예배를 드릴 때 성령님께서 일으켜 주시는 변화의 역사를 말하는 것이다. 또한 예배의 회복이란 최후에 있을 전쟁에 대해서 준비하는 것이기도 하다.

[5장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
마음을 겸손하게 만드는 예배 아마 하나님과 선지자들 중에서 우리의 기억에 가장 깊이 남을 만한 만남의 사건은 이사야를 부르시던 때였을 것이다(사 6:1~8을 보라). 죄인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라는 부르짖음은 지성적인 분석으로 이루어진 일이 아니라, 전혀 부끄러워할 줄 모르는 열정과 어린아이와 같이 활짝 열린 마음으로 하나님의 임재하심 안으로 들어가자마자 스스로 발견하게 된 자신의 모습이었다. 이사야가 “내가 본즉 주께서”라고 하는 것은 변명이나 거만한 마음으로가 아니라, 받은 강력한 은혜가 그의 교만을 무너뜨리는 순간에 나온 말이었다. 이러한 관점은 같은 책인 이사야서의 뒷부분에 더욱 깊게 확인되고 있다(사 57:15를 보라).
교만이 깨지기 시작하는 지점은 우리가 어떠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 예배를 드리는가 하는 것에 달려 있다. 이사야는 유다에서 그가 살던 시대의 문화의 혜택을 받고 교육을 받은 엘리트로 알려진 사람이었다. 그런 이사야였지만 그는 전혀 가식이 없이 하나님의 임재하심 앞으로 들어간 사람에게만 나타날 수 있는 어린아이와 같은 겸손과 배우려는 자세를 가지고 있다. 또한 이사야의 부르짖음은 겉으로 드러나 보이는 형식에는 전혀 신경 쓰지도 않고, 하나님께서 자신을 계시해 주시는 모습에 대해서 완전하게 자신을 내어 드리며 반응하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그것이 바로 예수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요구하시는 것이기도 하다.

[14장 우리가 마땅히 드려야 할 예배]
우리가 예배 가운데서 근본적으로 드리는 것 나와 하나님 사이를 갈라놓고, 나의 마음이 예배의 심령으로 넘쳐흐르는 축복을 가로막으려고 했던 것은 인간적인 교만이었다. 온전한 마음으로 예배를 드리려고 하면 언제나 방해하려고 찾아오는 것이 바로 이 교만이다. 가인이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기대하셨던 대로 이미 정해 주신 방법을 따라 드린 아벨의 제사는 받아 주시고 스스로 만들어 낸 방법으로 드린 자신의 제사를 거절하신 것에 대해서 화를 내다가 저주를 받게 된 이후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예배할 것인지, 나의 방법으로 예배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문제는 궁극적으로 사느냐 죽느냐의 문제였다. 우리는 성령님으로 충만한 가운데 성경이 말하는 방법대로 산 제사와 같은 생명력 있는 예배를 드리든지, 아니면 생명력도 없으면서 따라서 성장도 없이 그저 인간적인 지혜를 따라서 습관적으로 드리는 예배를 드리든지 사이에서 선택해야 한다.
‘예배’라는 단어의 정의는 ‘하나님 앞에 자기 자신을 내려놓다’라는 의미이다. 예배라는 단어에 해당하는 헬라어 단어인 프로스쿠네오(proskuneo)는 ‘하나님 앞에 납작 엎드리다,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게 얼굴을 땅에 대다’라는 의미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은총을 얻으려고 기어가서 구하는 비굴한 자세가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의 무게와 가치를 인정하여 그분 앞에서 취하는 자세이다.
<중략>
바울이 “너희 몸을 …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고 권하는 예배의 모습은, 바로 그렇게 하는 것만이 우리가 드려야 마땅하고, 영적이며, 논리적으로도 적합하고, 의롭고 올바른 선택이라고 말해 준다. 또한 바울은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으라는 권면을 덧붙이고 있다(롬 12:2). 바울의 이러한 권면의 초점은 ‘하나님의 뜻’에로 맞추어져 있으며, 따라서 예배

감사의 글
들어가는 글:마지막 시대를 뒤흔들고 있는 대 진동

제1부 예배로의 부르심
1장│하나님의 나타나심
살아계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찾아오실 순간을 기다리고 계신다
2장│점점 고조가 높아져 가는 성령님의 예배
예배로 부르심
3장│인격적인 하나님을 경배하는 기쁨
예배에 따르는 상급
4장│영광의 무게에 따라 가치가 결정되다
예배의 실체
5장│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
예배의 핵심으로 들어가기
6장│우리의 예배를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께 드리는 예배
우리가 예배를 드리는 분은 어떤 분이신가?

제2부 예배의 능력
7장│거룩한 성품의 아름다움
예배에는 정결하게 하는 능력이 있다
8장│왕이 임하실 자리
성경이 말하는 예배의 근거
9장│예배를 통하여 땅을 차지하다
예배에 따르는 약속
10장│크고 높은 목소리로 드리는 예배
경배와 찬양의 노래
11장│“은총(은혜)이 있을지어다”라고 선포하고 “아멘”으로 화답함
예배를 통하여 확인받는 것

제3부 예배의 목적
12장│생활 방식으로서의 예배
예배에 따르는 희생
13장│성막 안에서 사용하는 기구와 식양(式樣)
예배 모범
14장│우리가 마땅히 드려야 할 예배
예배의 마음을 신체적으로 표현함
15장│성만찬 상:승리의 식탁
예배의 중심
16장│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예배
손으로 표현하여 올려 드리는 예배
17장│예배의 질서와 규모
다른 사람들을 예배 가운데로 인도하는 문제에 관해서
18장│보좌에 계신 하나님을 만남
예배의 절정

부록 1│예수 그리스도를 인생의 주님과 구세주로 영접하는 기도
부록 2│주님께 당신의 인생을 성령으로 채워 주시도록 초청하는 기도

잭 W. 헤이포드잭 W. 헤이포드 목사는 캘리포니아의 반 누이스에 있는 Church On The Way를 개척한 목회자이며, 국제적인 교단인 포스퀘어 가스펠(Foursquare Gospel) 교단의 총회장이며,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킹스칼리지&세미나리(King\\\'s College and Seminary)의 학장이다. 그는 잭 W. 헤이포드 목회자 훈련학교(Jack W. Hayford School of Patoral Nuture)를 설립하기도 했다. 이 사역은 50여 개 이상의 교단과 독립단체들에서 온 수천 명의 목회자들에게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잭 헤이포드 목사는 1년에 2만 명 이상의 교회 지도자들에게 강의를 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50여 개 이상의 나라들에서 강의를 했다. 50권이 넘는 책을 저술했으며, 국제적으로 잘 알려진 찬양인 “영광의 주님 찬양하세”(Majesty)를 포함하여 6백 곡 이상의 찬양을 작곡하기도 했다. 그의 라디오와 TV 방송 사역은 미국 전역과 전 세계 대부분의 국가들로 그 범위가 넓어져 가고 있다. 또한 그는 여러 곳에서 기독교 사역 단체들과 기관들의 이사로 섬기고 있다.
잭 헤이포드 목사와 그의 아내인 애나(그의 아내도 안수받은 목사이다)는 대학교 3학년 때 만나서 결혼하여 지금까지 50년 동안 동고동락하고 있다. 잭 헤이포드 목사 부부는 1956년에 청소년 담당 목사로 사역을 시작해서, 교육 분야에서뿐 아니라 목회 부분에서도 함께 사역해 왔다. 잭 헤이포드 목사 부부는 모두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라이프 바이블 칼리지를 졸업했으며, 잭 헤이포드 목사는 아주사 퍼시픽 유니버시티도 졸업했다. 1998년에 아주사 퍼시픽 유니버시티는 잭 헤이포드 목사를 그 해의 동문으로 선정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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