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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의 일생 : 믿음의글들35
   
 
  도서코드 >>  79446
  도 서 명 >>  여자의 일생 : 믿음의글들35
  출 판 사 >>  홍성사
  저 자 >>  엔도 슈사꾸
  상 태 >> 
  출판년도 >>  1994
  포인트 >>  20 원
  판매가격 >>  3,000
  구입수량 >>   재고:1권(개)
 
서 적 소 개
기독교 탄압을 위한 온갖 방법이 동원되었던 막부시대말기. 고발, 5인조 상호감시, 답회, 사찰에 등록의무제 등으로 기독교 박멸이 한창이던 숨막히는 격동속에서, 끝없는 나락으로 밀려 나면서도 숭고한 사랑과 신앙을 통해 영혼의 상승을 이룬 소박한 성녀의 일대기

그녀는 매춘부로 일생을 마쳤다.
그러나 누가 그녀를 성녀라고 부르지 않으랴.
아침에 새로 핀 꽃처럼 청순한 소녀. 그러나 자신의 길을 선택하여 과감히 뛰어든 야무지고 총명한 아가씨. 그리고 사랑을 위해 모든 것을 희생했던 여인
그녀는 기독교가 무엇인지, 구원이 무엇인지를 알지 못했다.
단지 자신이 사랑하는 이가 \'키리시탄(크리스챤)\'이라는 운명 때문에, 그가 받는 가혹한 형벌과 고통을 나누고자 가시밭길에 뛰어들었고, 끝내 눈속에 선혈을 토하며 죽어갔다.
그러나 그녀가 온몸으로 지켰던 그 사랑이야말로, 죽음으로 신앙을 지키는 순교자의 혼과 닿아 있었으니...
이 책을 읽는 이의 눈물이 그녀의 삶을 씻겨, 참성녀의 순결한 정신을 만날 수 있게 할 것이다.
미쯔와 기꾸
탐색자
나가사끼
거리 산책 계속하다
남만사
희망의 날
스파이들
암투
승부
세찬 비
해후
일몰
재호
이별
군상
쯔와노
마루야마
괴로운 골짜
두 개의 사랑
이또오라는 남자
은혜받은 자와 은혜받지 못한 자
처녀고개
3년째의 겨울
눈 그리고 성모
귀향까지
에필로그
역자후기

엔도 슈사꾸일본의 대표적 현대 소설가. 1923년 도쿄 출생. 가톨릭 신자인 이모의 영향으로 어머니가 그리스도인이 된 뒤, 엔도도 어머니와 이모의 권유로 열한 살 때 세례를 받았다. 1949년에 게이오 대학을 졸업하고 일본 정부가 수여하는 장학금으로 프랑스 리옹 대학에서 프랑스 문학을 공부했다. 1955년 발표한 《백인》(白ぃ人)으로 아쿠타가와 상을 수상하고 《바다와 독약》(海と毒藥)으로 일본 문학가로서 자리를 굳혔다. 여러 차례 노벨문학상 후보로 거론되었으며, 종교소설과 세속소설의 차이를 무너뜨린 20세기 문학의 거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1996년 사망. 대표작 《침묵》(沈默)은 그에게 다니자키 상을 안겨 준 작품으로서 오랫동안 신학적 주제가 되어 온 “하나님은 고통의 순간에 어디 계신가?”라는 문제를 17세기 일본의 기독교 박해 상황을 토대로 진지하면서도 생동감 있게 그려 냈다. 신앙을 부인해야만 살 수 있는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고민하는 인물들의 심리묘사가 치밀하다는 평을 듣고 있으며, 영어・ 독일어・프랑스어 등 세계 여러 나라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주요작품으로 《위대한 몰락》, 《예수의 생애》, 《그리스도의 탄생》, 《여자의 일생》, 《지금은 사랑할 때》, 《마음의 야상곡》, 《사해의 언저리》 등이 우리말로 번역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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