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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적을 만드는 오페라카수
   
 
  도서코드 >>  79569
  도 서 명 >>  기적을 만드는 오페라카수
  출 판 사 >>  비전과리더십
  저 자 >>  배재철
  상 태 >>  최상
  출판년도 >>  2009
  포인트 >>  20 원
  판매가격 >>  6,300
  구입수량 >>   재고:1권(개)
 
서 적 소 개
암을 이긴 목소리, 기적의 노래를 부르다\"
오페라계의 한류 스타 배재철의 인생 이야기!

조기교육, 타이트한 스케줄, 값비싼 레슨이 아니라,
교회 성가대와 대학 연습실에서 끊임없이 노력한 1만 시간의 연습이
세계적인 오페라 가수로 만들었다.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던 오페라 가수 배재철.
36세에 목소리를 잃었지만 재기에 성공하는 감동 스토리!

추천사
프롤로그
한국의 독자들에게

하나, 세계 정상에 선 한국인 오페라 가수
- 2005년 독일, 테너로서 절정을 맛보다
- \"100년에 한 번 나오는 목소리\"
- 한국으로의 금의환향
- 일본 무대, 와지마와의 만남

둘, 나를 키운 1만 시간의 연습 시간
- <누가 누가 잘하나>로 등극하다
- 교회, 내 연습실이자 놀이터
- 교수 제자 누르고 1등 하겠다
- 1등 졸업의 꿈을 이루다
- 나를 키운 1만 시간의 연습
- 이탈리아 유학 생활

셋, 정상에서 찾아온 암
- 공연 중에 목에 이상이 오다
- 생명입니까? 목소리입니까?
- 수술 후 목소리가 사라지다
- 독일 극장의 기다림
- 다시 노래를 할 수 있다고?
- 와지마, 독일로 날아오다

넷, 내 목소리를 듣고 울던 일본 팬들
- 꿈의 목소리를 잃게 할 수 없다
- 세계 최고의 의사에게 성대복원 수술을 받다
- NHK 방송, 다큐멘터리 찍다
- 암에 걸린 지금이 좋다
- 다시 무대에서 노래를 할 줄은···

나는 성악가로서 배재철의 용기와 인내, 겸손함에 따뜻한 격려의 박수를 보내고 싶다. 성악가로서 성대가 마비된 고통과 시련을 이겨내고 당당히 노래할 수 있기까지 그는 누구도 경험할 수 없었던 시간들을 이겨내야만 했다. 그가 이전보다 더욱 성숙하고 생명력이 넘치는 성악가로 반드시 재기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 김영미(성악가)

테너 배재철, 그는 나와 한 동네에 살며, 한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꿈을 키워온 \'죽마고우\'이다. 우리는 학창 시절에 남성 중창단을 만들고 함께 성가를 불렀다. 그 후, 전문 성악가로서 승승장구하던 그는 갑작스런 갑상선 암으로 인해 목소리를 잃어버렸다. 성대 수술을 받는 수술대 위에서 성악가의 모든 것인 목소리를 잃은 그는 원망 대신, 찬송가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를 찬양했다. 내가 들은 가장 아름답고 감동적인 찬양이었다. 이 책은 시련과 연단의 시간을 통해 오히려 정금 같이 제련돼 영혼을 울리는 노래를 들려주는 그의 삶과 도전에 관한 진솔한 이야기이다.
- 민요셉(건국대학교화학공학과 교수, 배재철의 친구)

오페라 가수가 목소리를 잃은 것은 모든 것을 잃은 것이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하지만 선생님께서는 오히려 하나님께서 주신 새로운 목소리로 찬양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고 고백하신다. 제자들과 함께 노래를 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씀하시는 선생님. 날이 갈수록 좋아지고 있는 목소리를 느끼며 앞으로 더욱 좋아질 무대를 기대해 본다. 희망을 전하는 선생님의 삶이 고스란히 적힌 이 책을 통해 많은 이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마음속에 간직한 꿈을 이루어나가길 소망한다.
- 김세연(배재철의 제자)

배재철한양대 졸업 후 이탈리아 베르디 음악원을 졸업했다. 유럽의 여러 성악 대회에 참가하여 우승을 거듭하며 데뷔했다. 헝가리 국립 오페라 극장, 빌바오, 핀란드 사본린나 오페라 페스티벌, 비스바덴 오페라 하우스, 자브뤼켄 오페라 하우스, 뒤셀도르프 라인 오페라 극장 등에서 <토스카> <라보엠> <나비부인> <루치아> <리골레토> <일 트로바토레> 등을 부르며 오페라의 본고장에서도 대성공을 거둔다. 일본에서는 2003년 9월 베르디의 <일 트로바토레>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플라시도 도밍고 주최 콩쿠르 입상, 도밍고를 감동시킨 세계 최고의 테너로 급부상하며 \'아시아에서 100년에 한번 나오는 목소리\'로 찬사를 받았다. 2005년 10월, 갑자기 갑상선암에 걸리는 시련을 겪고 암 제거 수술을 하면서 성대신경이 떨어져 나가 목소리를 잃어버린다. 하지만 많은 일본 팬들의 지원을 받아 교토대학교 잇시키 노부히로 교수의 집도로 성대기능 회복수술을 받는다. 힘든 재활훈련을 받는 모습이 한일 양국에서 다큐멘터리 , <프리미엄10>, 등을 통해 알려져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전했다. 2008년 기적적으로 목소리를 회복, 재기에 성공하여 기적의 노래를 부르는 오페라 가수로서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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