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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역장 불꽃처럼 일어나라
   
 
  도서코드 >>  79774
  도 서 명 >>  구역장 불꽃처럼 일어나라
  출 판 사 >>  브니엘
  저 자 >>  송삼용
  상 태 >>  최상
  출판년도 >>  2087
  포인트 >>  20 원
  판매가격 >>  6,800
  구입수량 >>   재고:1권(개)
 
서 적 소 개
성공하는 구역장이 꼭 알아야 할 구역 목회 포인트!

“구역장은 영혼을 돌보는 또 다른 목회자다!”
구역장은 영혼을 돌보는 사명자요,
구역 목회를 감당하는 또 다른 목회자다!

구역장이 살아야 구역이 살고, 구역이 살아야 교회가 산다!
구역장들이여, 뜨거운 열정과 타오르는 비전으로 양을 먹여라!

대부분의 전통적인 교회가 그렇지만 여전히 구역장은 목회의 대상으로만 존재한다.
구역장이 임명되어 일하고 있지만, 그 활동은 지극히 일반적인 것뿐이다.
구역 예배 시간을 알려서 모임을 이끌고, 가끔 구역 예배 상황을 보고하며,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구역원들을 돌아보면 그 뿐이다.
그러면 구역장의 임무가 다 끝난 것처럼 인식한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구역장은 구역원의 영혼을 돌보는 사역자이며, 구역 목회를 담당하는 또 다른 목회자이다.
이 책의 대상은 평신도, 기존의 구역장이나 권찰, 집사 혹은 앞으로 구역장으로 봉사할 모든 평신도이다.

따라서 구역장이 알고 있어야 할 사역의 기본적인 요소들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구역장을 훈련시키는 데 교재로 사용할 수도 있겠지만,
이 책은 프로그램 중심이 아니다.
구역장에게 또 다른 목회자로서의 소명을 심어주는 것과 사역의 방법론을 소개함으로써
구역을 잘 돌보는 평신도 사역자가 되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평신도를 일깨워서 그들로 하여금 목회 동역자 되게 하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이유이다.

<책 속으로>

“교회 조직상 목회자는 전체를 지휘하고 평신도들이 각 분야에서 일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다. 여기에 평신도들의 순종이 요구되어진다. 어떤 일을 부탁해도 순종할 자세를 갖는 것이 필요하다. 목회자들이 평신도에게 일을 맡길 때는 감당할 만하다고 판단하여 맡긴다. 그때 순종으로 일하면 서로에게 기쁨이 된다. 하지만 불순종하게 되면 그 짐은 다른 사람이 짊어져야 한다. 그렇게 되면 서로가 무거운 짐을 지는 격이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 자기에게 맡겨진 일은 어떤 경우에도 잘 감당해야 교회가 힘을 잃지 않는다.”
56쪽, 2장 병신도인가, 평신도인가? 중에서

“구역장은 그 직능상 이미 목회적 소명을 부여받은 사람들이다. 목회자가 교인들을 돌보는 것과 마찬가지로 구역 식구들을 돌보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구역장은 구역 내에 있는 영혼을 돌보도록 부름 받은 또 다른 목회자이다. 영혼을 돌보는 일이 바로 목회이기 때문이다! 분명 구역 부흥과 교회 부흥은 정비례한다. 구역만 잘 관리되면 교회는 전체적으로 성장하게 되어 있다. 문제는 구역장의 구역 관리이다. 구역장이 어떤 마음으로 구역 식구들을 돌보느냐에 따라 구역의 향방이 달라진다. 구역장이 구역 식구들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면 그 구역이 변화된다. 구역장이 한 영혼을 귀히 여기면 그 구역은 반드시 부흥된다.”
68쪽, 3장 왜, 구역장인가? 중에서

“구역 식구 중에 영적인 문제가 있을 때 구역장이 도움을 준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구역장은 목회자로부터 목양을 위임받은 또 다른 목회자이다. 따라서 구역장은 구역 식구들을 영적으로 지도하는 입장에 서야 한다. 물론 그런 일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기의 영적 관리에 힘써야 한다. 지도자는 늘 성령 충만한 가운데 있어야 한다.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에 있어야 한다. 그렇게 영적으로 충만하다면 연약한 사람에게 바르게 조언해 줄 수 있다. 하지만 자신이 영적으로 바로 서 있지 못하면 어떤 도움도 줄 수 없다. 설령 어떤 도움의 말을 해준다 해도 그 말은 아무런 영향도 끼치지 못한다. 결국 구역장이 지도자로서 영적으로 바로 서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108쪽, 4장 구역장은 또 다른 목회자 중에서

“지극히 작은 일에 충성한 자는 큰일에도 충성한다. 어떤 사람이 정말 충성하고 있는지는 작은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가를 보면 알 수 있다. 어떤 사람은 작은 일이라고 소홀히 하고 늘 큰 것, 많은 것에만 가치를 둔다. 그것은 충성된 자세가 아니다. 작은 일을 소홀히 하면 큰일도 소홀히 한다. 학창 시절에 수업에 소홀한 사람은 직장에서도 최선을 다하지 못할 것이 틀림없다. 구역에서 한 영혼을 위해 최선을 다하지 못하면 열 사람을 맡아도 마찬가지이다. 수가 적다고 대충하거나 마음을 쏟지 못하면 충성하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작은 일, 사소한 일에 땀을 흘릴 만큼 최선을 다하는 자에게는 더 많은 일이 맡겨진다. 그것이 하나님의 방법이다.”
127쪽, 5장 누가, 또 다른 목회자가 될 수 있는가 중에서


개정판을 내면서
들어가면서

1. 목양별곡
고난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 쏟아지는 비난과 원성들
부모와 처자와 형제까지 미워하며 / 절망의 순간들 : 예수님의 눈물
- 티칭 포인트 1 : 구역 식구들, 매주 이렇게 점검하라!

2. 병신도인가, 평신도인가?
평신도는 위대하다! / 평신도의 성경적 의미와 그 책임 / 평신도여, 일어나라!
- 티칭 포인트 2 : 구역장, 이렇게 섬겨라!

3. 왜, 구역장인가?
교회 성장의 첨병, 구역장 / 구역장이 살아야 구역이 산다 / 구역장은 작은 목회자
- 티칭 포인트 3 : 구역 예배, 이렇게 드려라!

4. 구역장은 또 다른 목회자
목회, 영혼을 돌보는 일 / 바울에게서 배우는 구역 목양관 / 구역장의 목양적 돌봄
- 티칭 포인트 4 : 구역 예배 기도, 이렇게 하라!

5. 누가, 또 다른 목회자가 될 수 있는가?
불타는 소명감 / 타오르는 비전 / 뜨거운 복음의 열정 / 마음을 다하는 충성
- 티칭 포인트 5 : 주일 예배, 이렇게 지도하라!

6. 또 다른 목회자의 목양
양을 알아야 한다 / 양을 찾아야 한다 / 양을 먹여야 한다 / 양을 지켜야 한다
- 티칭 포인트 6 : 대심방, 이렇게 준비하라!

7. 구역 성장을 위한 터치 포인트
더블 터치 포인트 : 말씀, 기도, 예배, 교제, 봉사, 순종
원 터치 포인트 : 주일 성수, 일반 헌금, 십일조, 구제와 성미, 가정 예배, 제사 문제
- 티칭 포인트 7 : 상사(喪事), 이렇게 봉사하라!

8. 또 다른 목회자의 영성
영성이란 무엇인가? / 영성의 요소 / 구역장 영성의 모델 : 뵈뵈
- 티칭 포인트 8 : 경사(慶事), 이렇게 봉사하라!

9. 또 다른 목회자의 심방
심방이란 무엇인가? / 심방이 주는 유익들 / 14가지 심방 수칙

* 부록 : 심방 기도, 이렇게 하라

송삼용

총신대학교(B. A.)와 동 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을 졸업한 후 영국 트리니티대학 대학원(M. A. in Theological Studies)에서 공부했고, 미국 풀러 신학교 목회학 박사원(D. Min.)에서 수학 중이다. ‘꿈·영성·도전’을 모토로 목양, 저술, 강의, 집회 등의 사역을 감당해온 저자는 수려한 필력으로 독자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는 저술가요, 열정적인 목회자이다. 지난 수년간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영성은 삶”이라고 부르짖으며 후학들에게 ‘개혁주의 영성신학’의 방향을 제시하기도 했다. 지금은 하늘양식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교회의 부흥과 그리스도인의 영적 각성을 갈망하면서 믿음의 거장들의 생애를 연구하여 글 쓰는 일에 주력하고 있다.
저서로는 《십자가 영성을 회복하라》, 《영성의 거장을 만나다》, 《위대한 설교자 조지 휘트필드》, 《데이비드 브레이너드》, 《고당 조만식》, 《교사는 또 다른 목회자》, 《야베스의 영성》,《구역장 불꽃처럼 일어나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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