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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사 바이블
   
 
  도서코드 >>  80012
  도 서 명 >>  교사 바이블
  출 판 사 >>  규장
  저 자 >>  김동호
  상 태 >> 
  출판년도 >>  2004
  포인트 >>  20 원
  판매가격 >>  3,000
  구입수량 >>   재고:1권(개)
 
서 적 소 개
교사바이블 설문결과 보기
교사 대상 설문 : 당신은 좋은 교사입니까?
학생대상 설문 : 좋은 교사는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교회 선생님, 수고하셨어요! 힘내세요. 홧팅!!
주일학교 부흥을 열망하는 교사를 위한 응원가

아무나 쉽게 할 수 없는 정말 귀한 사역 - 교회 교사 원기 회복서!
\"선생님, 저희를 위해 흘리신 눈물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일학교 부흥의 핵심은 교사입니다!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우리의 교회 선생님!
선생님의 그 사랑의 열정이 아이들을 변화시켰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학생들을 위해 사랑과 눈물로 섬기는 우리 교회 선생님, 힘내세요! 홧팅!!


머리말
확실한 장래에 대한 투자

우리 교회는 청년들은 어느 정도 모이는 편이지만 영아부,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나오는 아동부와 청소년부는 아직까지 그 숫자가 많지 않아 주일 날 약 200명 정도 모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들을 위해서라면 교회 예산을 최우선 순위로 아낌없이 투자하고 있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저는, 외국에서 기독교교육을 전공한 목사를 청빙하고 그가 바라고 계획하는 모든 일들을 해주려고 최선을 다했다고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높은 뜻 숭의교회’ 하면 대번에 떠오르는 브랜드 이미지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욕심나는 브랜드 이미지가 몇 있기는 합니다. 그중 하나가 “가장 뛰어난 교회학교 교육을 실시하는 교회”입니다. 물론 모든 것이 돈으로 다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물질(돈)이 있는 그 곳에 마음이 있다고 하였으니, 높은 뜻 숭의교회를 목회하는 목사로서 저는 그 어느 예산보다 교육에 많이 투자함으로써 교회교육을 향한 저의 기대, 우리의 아이들, 청소년들과 청년들에게 저의 마음을 표하려고 합니다.

모든 부모가 자식을 위해서라면 평생 감당 못할 빚이라도 지려 하는 것처럼, 저는 교회의 목사로서 교회에서 자라나는 아이들과 청소년들, 그리고 청년들을 위해서라면 평생 감당 못할 빚을 지고 고생하라고 하여도 할 것입니다. 저는 그것이 어른이자 목사가 해야 할 마땅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교회에서 교회교육을 전담하는 목사님이 제일 먼저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일은 교사교육입니다. 옆에서 지켜보더라도 정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참여하는 교사들도 감탄하지 않을 수 없을 만큼 작은 일 하나하나에도 정성을 쏟으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교사교육이 있는 날이면 올라오는 계단에서부터 아주 의도적이고 교육적인 데코레이션이 이루어집니다. 그것으로 아이들을 교육할 때에도 이와 같이 정성을 다하고 최선을 다해 준비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 교회는 교사교육 프로그램을 잘 개발하여 다른 교회에 개방하려고 합니다. 그와 같은 프로그램을 자체적으로 실시할 수 없는 교회의 교사들을 위탁받아 철저히, 그리고 열심히 교육하려고 합니다. 교육은 예산도 중요하고 시설도 중요하지만 그 무엇보다 교사가 제일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명색이 기독교교육을 전공한 사람으로서, 저는 그동안 여러 교회와 지역을 다니면서 교회교육과 교사들을 위한 강의를 해왔습니다. 부디 교회교육을 향한 저의 뜨겁고 안타까운 마음만이라도 전해진다면 일선에서 애쓰고 있는 교사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그간의 강의와 원고를 정리하여 금번에 책으로 엮게 되었습니다.

이제 교회교육, 특히 교사들을 위한 좋은 책과 자료를 계속해서 출판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특별히 높은 뜻 숭의교회와 교회교육에 헌신한 전문가들에 의해 개발되고 실제로도 사용 가능한 좋은 교재를 출판하고자 하며, 많은 예산과 노력을 들여 개발한 노하우인 만큼 모든 교회와 함께 이를 공유하려는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책을 그와 같은 작업의 시작을 알리는 서론격으로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좋은 교회보다는 5년 후가 좋은 교회가 좋은 교회입니다. 5년 후가 좋은 교회보다는 10년 후가 좋은 교회가 더 좋은 교회입니다. 지금보다 5년, 5년보다 10년 후가 더 좋은 교회가 되려면 기성세대가 아니라 차세대에 투자하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차세대 교육에 투자하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한국교회는 아이들과 청소년, 그리고 청년들을 ‘연보도 못하는 것들(?)’이라고 깔보는 경향이 없지 않습니다. 너무나 어리석은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부족한 사람의 책이 지금보다 5년, 10년 후가 더 좋은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자극이 될 수 있다면 더 큰 소망이 없겠습니다.
1부 교사 비전(The Vision of the Teacher)
: 주일학교 교육을 통해 교회와 세상을 살리는 비전

1장 주일학교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앞으로 한국교회의 전망이 그리 밝지만은 않습니다. 왜냐하면 주일학교와 어린이들과 학생들에게 투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2장 지금보다 5년 후가 좋은 교회를 만든다
오늘보다 내일이 좋은 교회가 되기 바라신다면 교회에 아이들과 청년들이 모일 수 있는 일을 해야 됩니다.
3장 영적 119대원이 된다
주일학교 교사는 학생들의 영혼을 살리는 119대원입니다. 교사는 이런 긍지를 가지고 헌신적으로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2부 교사 베이직(The Basics of the Teacher)
: 부흥을 일구는 교사의 기본 마음 자세

4장 등 두드려주는 사역에 힘쓴다
어른들이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등 두드려주면 그들은 지금도 부흥합니다. 어른들의 관심과 사랑이 관건입니다.
5장 관심에서 우러나오는 투자를 한다
가정에서 오로지 아이만 생각하는 것처럼 교회도 차세대들에게 온 생각을 쏟아 부어야 부흥합니다.


3부 교사 에듀케이션(The Education of the Teacher)
: 탁월함을 추구하는 교사의 교육 목표

6장 믿음의 정병으로 키운다
믿음의 사람을 길러내는 것이 교회교육의 첫 번째 목표입니다. 올바른 믿음이 있어야 제대로 살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7장 실력은 높고 자세는 낮아지는 사람으로 키운다
예수님이 낮추라고 한 것은 자세이지 실력이 아닙니다. 그런데 실력이 높아야 자세를 낮출 수 있습니다.
8장 5천 명 분을 먹는 사람이 아니라 5천 명을 먹이는 사람으로 키운다
세상 사람들은 5천 명분을 먹는 사람을 잘 산다고 하지만 하나님은 5천 명을 먹이는 사람을 잘 산다고 하십니다.
9장 모든 직업을 성직으로 아는 사람으로 키운다
어린이와 청년들을 어떻게 교육해야 합니까? 자기 직업을 성직으로 아는 소명, 곧 비전을 품은 사람이 되도록 교육해야 합니다.


4부 교사 미션(The Mission of the Teacher)
: 변화된 교사의 변화된 사역

10장 모난 돌도 예뻐한다
아이들에게 그 믿음을 전달하는 방법은 말이나 논리가 아닙니다. 사랑하고 예뻐해주면 믿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11장 개구쟁이라도 믿어준다
주일학교 교사들은 아이들에게 무례히 행하면 안 됩니다. 존중해야 됩니다. 아이들 스스로 판단하도록 해야 됩니다.
12장 테크닉이 아니라 충성으로 교육한다
좋은 교사란 충성하는 교사입니다. 하나님은 유능한 사람을 찾지 않으시고 성실한 사람을 찾으십니다.
13장 자신의 삶 속에서 실증된 말씀을 가르친다
교사들은 말씀을 적용하기 위해 나름대로 삶 속에 심어보십시오. 그리고 직접 확인한 그 열매를 가지고 가르치십시오.

김동호

2001년 가을 서울 남산 초입에 높은뜻숭의교회를 개척하여 출석 교인 5000명에 달하는 큰 교회로 키웠으나, 성장 속에 패망의 인자가 자랄 수 있음을 자각하고 교회 분립을 강행했다. 보이지 않는 성전 건축의 일환으로 열매나눔재단을 설립하여 남북통일에 대비한 새터민 지원 사업과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신학과 및 기독교 교육학과에서 공부했고, 미국 맥코믹 신학교 목회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승동교회 담임목사와 영락교회 협동목사를 거쳐 10년 이상 동안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했다. 학원복음화협의회와 국제복음주의유학생수련회(KOSTA) 주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지은 책으로 《경주하는 삶이 아름답다》, 《생사를 건 교회 개혁》, 《크리스천 스타트》, 《크리스천 베이직》, 《깨끗한 부자》, 《내 아이가 이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 《정직한 자의 장막은 흥한다》, 《참 좋은 사람》, 《삶이 바닥부터 흔들릴 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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