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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이들이여 두려워하라, 평범한 죽음을
   
 
  도서코드 >>  80038
  도 서 명 >>  젊은이들이여 두려워하라, 평범한 죽음을
  출 판 사 >>  두란노
  저 자 >>  김원태
  상 태 >> 
  출판년도 >>  2001
  포인트 >>  20 원
  판매가격 >>  4,800
  구입수량 >>   재고:1권(개)
 
서 적 소 개
9788953100978

젊은이들이여 두려워하라, 평범한 죽음을!

젊은이들이 바뀌면 세상은 달라집니다.

생존을 포기하고 사는 사람이 나라와 민족을 바꿉니다.
\"하나님 제가 죄를 짓는다면 죽음을 주소서!\"라고 기도하는
젊은이들이 나오길 기도합니다.

30대는 비전을 위해 죽을 수 있는 나이입니다.
젊은이들은 비전을 위해 죽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젊은이들의 매력입니다.

지금 우리에게는 하나님 말슴에 100퍼센트 순종하는 모세 같은 한 사람이 필요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 죄를 지어도 \'죄와 상관없이 살겠다\'는 다니엘 같은 젊은이들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이 바로 그 한 사람이 되시길 바랍니다.

-서문 중에서

[ 본문 248-253, \'8. 마른뼈도 살아난다\' 중에서 ]


에스겔의 시대적 배경은 유다 왕국의 몰락기입니다. 그 당시 강국이었던 바벨론이 유다를 침략하여 수많은 젊은이들과 귀족들을 바벨론으로 끌고 갔습니다. 만 명이상이 포로로 잡혀 갔는데 여기에 다니엘과 에스겔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에스겔을 다니엘과 동시대 사람입니다. 다니엘서는 에스겔의 이름에 나오지 않지만, 다니엘은 아주 유명했기 때문에 모든 포로들 사이에 알려져 있었습니다. 에스겔도 다니엘을 알고 있었습니다. (겔 14:14).

포로로 잡혀간 당시 에스겔은 20세 정도였을 것입니다. 에스겔은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 와 수많은 고민과 번민 속에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정말 살아 계시는가\', \'우리의 고통을 왜 방관하시는가?\', \'우리 조국의 미래는 어떻게 된는가?\', \'나는 이 상황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

에스겔은 제사장 가문의 후예였습니다. 그가 고향에 있었더라면 제사장으로서 중요한 일을 했을 것입니다. 이런 위치에 있었던 그가 포로로 잡혀 와서 아무것도 못하고 한숨만 짓고 있을 때 하나님이 환상을 보여 주십니다.

에스겔은 절망할 수 밖에 없는 포로였지만 하나님이 보여 주시는 환상 속에서 비전을 보고 새 힘을 얻었습니다. 절망을 극복하려면 비전이 있어야 합니다.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 있는 사람도 하나님을 바라본다면 회복됩니다.

테레사 수녀는 유고슬라비아 마케도니아 공화국 스코예프에 있는 알바니아인 집에서 평범하게 태어났습니다. 아일랜드 로레토 수녀원의 수녀로서 그다지 특별한 점도 없는 여인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기도 중에 하나님의 감동으로 극빈자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고 극빈자를 향한 비전을 품었습니다.

그 후 그녀는 인도로 가서 극빈자들을 섬겼습니다. 인도 캘커타의 빈민가에 살면서 세인트 메리 고등학교를 섬겼고, \'사랑의 선교회\'를 설립하여 빈민, 고아, 나병환자, 죽음만을 기다리는 사람들을 돕는 일에 살을 바쳤습니다.

그리고 이무렵부터 그녀는 \'마더 테레사\'로 불리기 시작했습니다. 1979년에 노벨 평화상까지 탔습니다. 이제는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이 여인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바라보는 자는 하나님이 주시는 비전을 가지게 되고 아름다운 인생을 살게 됩니다.

에스겔은 절망과 낙심 속에 있었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환상을 본 후, 절망의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으로 바뀌었습니다. 다시 본문을 살펴 보겠습니다.

여호와께서 권능으로 내게 임하시고 그 신으로 나를 데리고 가서 골짜기 가운데 두셨는데 거기 뼈가 가득하더라 나는 그 뼈 사방으로 지나게 하시기로 본즉 그 골짜기 지면에 뼈가 심히 많고 아주 말랐더라 (겔 37:1-2)

1절에서는 하나님이 에스겔이 골짜기로 데리고 가셔서 거기에 있는 뼈들을 보게 하십니다. 2절은 뼈들의 상태를 말합니다. 에스겔이 본 뼈들은 수북히 쌓여 있었고, 매장되지 않아 햇빛에 바짝 말라서 허옇게 변해 있었습니다.

바쩍 마른 사람 뼈를 본 적이 있습니까? 그걸 본 사람은 아마 공동묘지를 팠거나 부모의 묘를 옮긴 사람일 것입니다. 뼈가 바짝 말랐다는 것은 죽은 지 오래되었다는 뜻이며, 도무지 살 소망이 없다는 뜻입니다. 이 뼈들은 도무지 소망이 없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상태를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날에도 마른 뼈처럼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도무지 소망이 없고 걱정과 두려움과 절망 속에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들은 하루 하루 사는 게 아무 재미없고, 얼굴에 웃음이나 기쁨이 없습니다. 웃음을 잃은 지 오래된 사람들은 이미 마른 뼈입니다.

우리 주위에는 몸은 살아 있지만 실상은 마른 뼈처럼 죽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복음이 들어가지 않은 땅은 다 마른 뼈에 불과합니다. 복음이 들어가지 않은 땅은 다 마른 뼈 입니다.
그들은 살아 있기는 하지만 무덤 같은 인생을 살고 있을 뿐입니다.

하나님의 눈으로 볼 때, 교회 안에도 마른 뼈처럼 죽은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들은 하나님 말씀에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들은 전혀 영적인 군인이 아닙니다. 그저 썩어 없어질 육체만을 사랑하고 세상만을 사랑하며 사는 사람들입니다.

예수님은 말세에 룻의 처를 기억하라고 하셨습니다. 룻의 처는 하나님을 믿기는 했지만 그 마음이 온통 세상의 돈과 집과 재물에 가 있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교회에 나와도 마른 뼈에 불과한 사람들입니다. 마른 뼈 같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나는지 말씀을 통해 살펴 보겠습니다.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겠느냐 하시기로 내가 대답하되 주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겔 37:3).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이런 마른 뼈들이 살 수 있겠느냐고 물어보십니다. 여러분이라면 뭐라고 대답하시겠습니까? 금방 죽은 사람을 살리는 것도 불가능한데, 죽은 지 오래되어 전혀 살 소망이 없는 마른 뼈가 살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에스겔은 이렇게 말합니다. \"주 여호와여 주께서 아십니다.\"

이 말을 어디서 들은 것 같지 않습니까? 주님이 \"나를 사랑하느냐\"고 물으실 때 베드로도 똑같이 대답했습니다. \"주께서 아십니다.\"우리는 베드로를 무식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아닙니다. 베드로는 이미 하나님 말씀을 익숙하게 알고 있었고, 꿰뚫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골짜기에 가득한 뼈들을 회복시켜 그리스도의 강력한 군사로 만들기를 원하십니다.

말씀의 능력

이렇게 말라 버린 뼈들이 어떻게 살아날까요? 뼈들이 회복될 수 있는 길은 무엇일까요?
첫째, 죽은 뼈를 살아나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4절).
이에 내가 명을 좇아 대언하니 대언할 대에 소리가 나고 움직이더니 이 뼈, 저 뼈가 들어맞아서 뼈들이 서로 연락하더라(7절).

하나님은 천지를 말씀하고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면 죽은 것이 살아납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창1:1-3).

하나님의 말씀에 임하면 질서가 생깁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있기 전에는 모든 것이 혼돈입니다. 사람들은 왜 사는지도 모른 채 혼돈 속에 살아갑니다. 어디서 태어났는지, 어디로 가는지 모른 채 살아갑니다.
무엇을 위해 사는지, 어디로 가는지 모른 채 살아갑니다. 무엇을 위해 사는지, 무엇이 행복인지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믿으면 삶이 분명해지고 인생에 질서가 생깁니다.

하나님을 알기 전에는 세상이 다 흑암일 뿐입니다. 내일이 오지만 내일에 대한 소망이 없고 두렵고 무서울 뿐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나이 들수록 더 불안해지고 더 어두워진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사람은 내일이 기다려지고 죽음 이후도 기대가 되는 소망의 삶을 살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마른 뼈같은 죽은 자들에게 살립니다.

추천사(이동원 / 하용조 / 김의원)
들어가면서

1부 하나님은 당신이 비전의 사람이 되길 원하십니다
1. 생존과 복음(왜 사는가?)
2. 비전의 사람(여호수아와 갈렙)
3. 영적 부흥을 일으키는 사람(느헤미야)
4. 깨어진 꿈을 세우라(요셉)

2부 하나님은 당신이 회복되길 원하십니다.
5.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확신
6. 약할 그 때에 강함이라(야곱)
7. 회복하시는 하나님(모세)
8. 마른 뼈도 살아난다(에스겔)

김원태 목사님은 비전의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가 가는 곳마다 젊은이들은 하늘의 비전에 감염됩니다.
그것이 오늘의 젊은이들이 그의 설교에 매료되는 이유일 것입니다.
무엇보다 우리는 그의 설교를 접하며 젊은 언어와 가슴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미 한국 교회의 시장엔 넘쳐나는 설교의 전시가 있습니다만 젊은이를 대상으로 한 설교는 흔치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저는 청년 사역의 부흥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청년 때의 방황을 헌신으로 바꾸고자 하는 모든 젊은이들에게 흥분과 열정으로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 책을 손에 드는 순간 당신은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 이동원 목사 추천사 중에서

김원태

총신대학원을 졸업한 후, 두란노서원에서 큐티 책 「새벽나라」 「예수나라」 「말씀묵상」의 창간 작업을 했고 「생명의 삶」 편집장을 지냈다. 온누리교회 부목사로 청년부와 큐티 위원회를 섬기다가 미국으로 가서 리버티신학교에서 신학 석사를, 리전트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를 받았다. 저자는 기쁨의 교회(www.ghibbum.com)를 개척하여 셀 교회의 모델이 되고 있고 홈스쿨을 지원하는 죠수아 국제 아카데미(www.jiakorea.org)교장으로 섬기고 있다. 특히 젊은이들을 사랑하고 그들을 위한 사역과 집회에 열중하고 있다. 한국 유학생들을 위한 집회인 코스타에 주요 강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가치혁명」 「당신을 위한 바로 그 십자가」 「청년아 영적 부흥을 꿈꾸라!」「젊은이여 두려워하라 평범한 죽음을!」 「십대를 위한 수필 1~2」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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