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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백성들은 불꽃처럼 살아야 한다
   
 
  도서코드 >>  80537
  도 서 명 >>  하나님의 백성들은 불꽃처럼 살아야 한다
  출 판 사 >>  두란노
  저 자 >>  김남준
  상 태 >> 
  출판년도 >>  2002
  포인트 >>  20 원
  판매가격 >>  3,500
  구입수량 >>   재고:1권(개)
 
서 적 소 개

불꽃 시리즈로 이미 많은 이들에게 영적 각성을 불러일으킨 김남준 목사의 네 번째 책이다. 신앙과 신학, 현장과 이론, 신학교와 교회 사이에서 얻은 통찰로 목회자의 소명은 무엇이고 과연 그들은 어떻게 준비되어야 하는가를 일러준다. 신학생 혹은 목회자로서 그 첫걸음을 시작하는 이들 이 신학 수업이나 목회자가 되기까지의 과정에서 더욱 밀도 있는 준비를 하고 시간의 낭비를 줄일 수 있게 해준다.

참된 부흥, 그것은 잃어버린 세상과 회복되어야 할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백성들의 그칠 수 없는 애원이다.

\"교회는 세상 가운데 있음에도 불구하고 잃어 버린 세상을 향한 복음의 영향력을 상실해 가고 있습니다. 세상의 물결은 점점 더 도도히 흘러가고 인간의 풍조를 거스르고자 하는 교회의 몸부림은 미약하게만 느껴집니다. 아아, 누가 이 교회의 시대에 다시 한 번 풀이 돋게 하고 숲이 우거지게 하며 개울이 흐르고 새들이 노래하게 할 것입니까? 오늘날 조국 교회가 방법을 찾아 헤매이는 것과 같은 열정으로 하나님 자신을 찾고자 목말라 한다면 위대한 부흥의 새벽은 멀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이 어두운 세상을 불꽃처럼 타오르며 살아야 합니다. 참된 부흥, 그것은 잃어버린 세상과 회복되어야 할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백성들의 그칠 수 없는 애원입니다. 그 몸에 피가 식고 입의 혀가 굳어질 때까지...\"




[ 본문 113-115쪽 \'교회로 하여금 교회되게 하는 것\' 중에서 ]

부흥의 새벽을 기다리며‥‥

오늘날 이 땅에 요청되고 있는 절박한 것은 물 붓듯 부어 주시는 하나 님의 능력으로 가득 찬 교회와 인생 문제를 근원적으로 고칠 수 있는 방안을 소유하고 있는 기독교 공동체와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 하나 에 매여 그 정신으로 어두운 세상을 불꽃처럼 살 수 있는 그리스도인 들입니다. 그리고 이 놀라운 일들은 참된 영적 각성과 부흥을 통하여 일어납니다.

우리들에게 있어서 심각한 문제는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보내신 부 흥이 아닌, 인간에 의하여 조작된 부흥으로 이 모든사태들을 개선해 보려고 시도하는 것입니다. 그런 부흥은 각성한 사람들의 기도에 의하 여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인간의 묘한 수단과 방법과 조작에 의하여 이루어진 것입니다 부흥을 흉내내는 일은 부흥 없이 살아가는 것만큼 위험한 것입니다. 참된 부흥을 흉내내지 맙시다.

지금은 노래할 때가 아닙니다. 우리가 잠자는 그리스도인들의 참된 영적 각성과 교회의 영광스러운 회복을 위하여 잠자는 다수를 깨우며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춤추던 시대에 흐느껴 울고, 노래하던 시대에 통곡하였던 선지자들과 같이 거룩한 하나님에 대하여 불경하는 세상 과 복음을 청종치 아니하는 교만한 이 도시 속에서 우리는 그래도 조 국을 버리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하여 이 어두운 세상이 하나님을 향한 거룩한 경외심으로 가득 하게 되고, 또한 하나님을 향한 구원의 탄원으로 모든 사람들이 그분 앞에 나아가는 참된 각성을 위하여 기도하여야 할 때입니다.

오로지 그 부흥을 경험한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그의 이름을 높이는 일에 그 모든 인생의 소망을 두게 했던 참된 부흥과 위대한 영적 각성을 달라고 기도합시다. 그리고 겸손히 애통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서 선조들의 교회에 베푸셨던 그런 참된 부흥을 주시도록 매달리며 기도합시다.

마치 이러한 각성과 부흥의 영적 축복 없이는 조국 교회가 교회사 속에서 단 한발짝도 떼어 놓을 수 없을 것 같은 절박함으로 하나님을 필요로 하는 마음이 되도록 우리의 삶을 고정시킵시다.

이 조국 교회에 참된 부흥을 주시지 아니하신다면 우리들이 기도하 다가 죽어 버릴지도 모른다는 염려를 하나님께서 하시지 않을 수 없게 끔 간구합시다. 그러한 목마름과 부르짖음으로 세상의 모든 좋은 것들 을 거절하며 마침내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여호와를 인정하는 지식이 아오지 탄광으로부터 마라도 앞 바다까지 뒤덮게 되도록 하나님께 탄 원합시다.

위대한 부흥이 있기 전에 역사의 어두움은 더욱 짙었습니다. 그러 나 하나님을 경외하는 소수는 하나님 자신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 으실새 아침의 개벽을 기다리며 흐느끼는 기도로 그 밤을 지샜습니다. 영광스러운 부흥의 새벽빛이 황폐한 교회의 뜨락에 찬란하게 비춰 오 기 전에는 항상 그 어두운 역사의 한밤중을 기도로 밝혀 온 소수의 사 람들이 있었습니다. 어쩌면 오늘 이 글을 읽는 당신이 바로 그 소수일 지도 모릅니다.

아무도 자신들의 가슴 저미는 열망을 이해해 주는 사람이 없어도 그들은 그렇게 기도하며 인고의 밤을 지샜습니다. 원수들이 미 워하고 친구들이 비난할지라도 그들은 흐느낌으로 그 기도의 밤을 지 샜습니다. 하늘이 그들의 마음을 움직였는데 그들이 어떻게 하나님께 간구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그들의 심령을 흔들어 지 존하신 하나님의 영광을 그리워하게 만들었는데 하나님의 나타나심 외에 무엇이 그들의 마음을 위로할 수 있겠습니까? 그들 가운데 거룩 한 갈망을 주신 분이 하나님이신데 하나님의 의가 정오의 햇빛같이 온 땅에 밝히 드러나는 것말고 무엇으로 그들의 목마름이 그치게 할 수 있겠습니까? 그들로 하여금 세상의 떡과 물이 아닌 하나님의 통치에 주리게 만드신 분이 하나님 자신이신데 그의 나라가 이 땅에 이루어지 는 것 외에 무엇이 그들을 배부르게 할 수 있을 것입니까?

모두 춤추고 노래해도 그들은 앞서 간 믿음의 선배들처럼 그렇게 저미는 가슴을 안고 어두운 영혼의 밤을 지날 것입니다. 세상에 있는 것으로 그 허기짐을 잊고 세상의 기쁨과 오락으로 그 거룩한 아픔을 떨쳐 버리는 대신 우리의 완전한 만족이신 그리스도의 참된 통치가 이 루어지기까지 그렇게 애통하며 기도할 것입니다.

지금은 우리가 각성한 소수로서 부흥의 새벽을 기다리며 이렇게 하 나님 앞에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저자서문
서론 고장난 변기 11
고장난 변기에 대한 경험/탁월한 적응력/성전 기공식장에서 있었던 일/유일한 대안

1장 영적 각성과 참된 신앙 부흥 19
조국 교회 초기 신앙과 설교/참된 영적 각성과 부흥이란?/하나님에 대한 경박한 이해의 오류/하 나님의 거룩하심과 부흥/치우칠 수밖에 없는 복음/위대한 일을 사모하라

2장 영적 각성과 교회의 회복 65
교회의 영광스러움과 회복/복음으로 돌아가야 할 교회/죽은 정통과 교리/교회를 영광스럽게 하는 방편들/교회의 영광스러움과 부흥

3장 교회로 하여금 교회 되게 하는 것 91
병 고침 이상의 메시지/본질을 고치는 교회의 사명/그리스도를 소유한 교회/피 묻은 복음 외에는

4장 권세 있게 하는 부흥 117
영적 세계에 대한 인식과 두려움/교회의 영적 권세와 참도니 권위/자복하게 하는 권세/설교자 존 낙스의 경험

5장 열조의 하나님을 찾아서 145
영적 각성과 지체 의식/열조의 하나님을 찾아서/하나님을 찾지 아니하는 냉담함/막을 수 없는 갈망/평강을 가져오는 부흥

6장 심판받을 도성 속에 잠든 교회 187
통곡하시는 예수님/그리스도의 시각/교회의 무감각과 깨어 있는 길/기도와 부흥

7장 부흥을 기다리는 사람들 215
바벨론 강변에서/시온을 향한 눈물/각성한 소수의 사람들/수금을 버드나무에 걸고




김남준


현 안양대학교의 전신인 대한신학교 신학과를 야학으로 마치고, 총신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와 신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신학 박사 과정에서 공부했다. 안양대학교와 현 백석대학교에서 전임 강사와 조교수를 지냈다. 1993년 열린교회(www.yullin.org)를 개척하여 담임하고 있으며, 현재 총신대학교 신학과 석좌교수로도 재직하고 있다. 시류와의 영합을 거절하는 청교도적 설교로 널리 알려진 저자는 조국 교회에 바르고 깊이 있는 개혁신학적 목회가 뿌리내리기를 갈망하며 연구와 설교, 집필에 힘쓰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1997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예배의 감격에 빠져라』와 2003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거룩한 삶의 실천을 위한 마음지킴』, 2005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죄와 은혜의 지배』를 비롯하여 『구원과 하나님의 계획』, 『게으름』, 『자기 깨어짐』, 『하나님의 도덕적 통치』, 『교사 리바이벌』, 『자네, 정말 그 길을 가려나』, 『목회자의 아내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설교자는 불꽃처럼 타올라야 한다』, 『돌이킴』, 『싫증』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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