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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응
   
 
  도서코드 >>  80773
  도 서 명 >>  반응
  출 판 사 >>  넥세스
  저 자 >>  최하진
  상 태 >> 
  출판년도 >>  2011
  포인트 >>  20 원
  판매가격 >>  4,700
  구입수량 >>   재고:1권(개)
 
서 적 소 개
카이스트 박사와 미국 스탠퍼드 대학의 연구교수 자리를 마다하고 선교의 길을 택한 최하진 선교사의 영성서. “신앙은 반응이다”라고 정의하는 저자는 하나님의 사랑에 우리가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신앙의 질이 결정되고, 하나님은 우리를 끊임없이 간섭하시고 우리의 반응을 기대하신다고 말한다. 하나님은 언제나 그분의 뜻 안에서 최선으로 우리를 인도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에 대한 반응이 긍정적일수록 우리의 삶은 그만큼 성공적일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책은 최하진 선교사의 인생 역전 반응 스토리를 토대로 그리스도인이 진정 손에 쥐고 있어야 할 것은 무엇이며,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반응하여야 하는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 소개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저 : 최하진
그리스도의 사랑의 강권하심을 받아 ‘배운 만큼 혜택을 누려야 한다’는 세상의 상식을 역류하여, 카이스트(KAIST) 박사, 스탠포드대학교 포스트닥터(post-doctor)의 영예를 뒤로하고, 장래가 보장된 스탠포드 연구원 자리까지 버리고 중국의 청소년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혈혈단신으로 광야에 선다. 하나님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면 이 모든 것을 더해주신다(마 6:33)는 믿음만을 붙잡고 나아갈 때에 광야에 길이 나고 반석에서 샘이 터지고 만나와 메추라기가 공급되는 것을 목격한다. 그는 나 자신과 세상이 아니라 주님께 인생을 걸 때에 어떻게 주님께서 책임져주시는지를 생생히 증거한다. 내 꿈이 아니라 주님 꿈을 실현하기 원하는 자에게 주님께서 어떻게 함께해주시는지를 명확히 보여준다. 그리하여 그 자신만이 주님께 인생을 거는 것이 아니라, 두려워하며 망설이는 그리스도인들의 마음에 불을 질러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게 하는 ‘주님께 인생을 거는 자리’에 서도록 격려한다.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는 참된 성공, 진정한 승리의 길이 무엇인지를 우리에게 보여준다. 그가 공산주의 무신론에 세뇌된 중국 청소년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방식은 참으로 독... 그리스도의 사랑의 강권하심을 받아 ‘배운 만큼 혜택을 누려야 한다’는 세상의 상식을 역류하여, 카이스트(KAIST) 박사, 스탠포드대학교 포스트닥터(post-doctor)의 영예를 뒤로하고, 장래가 보장된 스탠포드 연구원 자리까지 버리고 중국의 청소년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혈혈단신으로 광야에 선다. 하나님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면 이 모든 것을 더해주신다(마 6:33)는 믿음만을 붙잡고 나아갈 때에 광야에 길이 나고 반석에서 샘이 터지고 만나와 메추라기가 공급되는 것을 목격한다. 그는 나 자신과 세상이 아니라 주님께 인생을 걸 때에 어떻게 주님께서 책임져주시는지를 생생히 증거한다. 내 꿈이 아니라 주님 꿈을 실현하기 원하는 자에게 주님께서 어떻게 함께해주시는지를 명확히 보여준다. 그리하여 그 자신만이 주님께 인생을 거는 것이 아니라, 두려워하며 망설이는 그리스도인들의 마음에 불을 질러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게 하는 ‘주님께 인생을 거는 자리’에 서도록 격려한다.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는 참된 성공, 진정한 승리의 길이 무엇인지를 우리에게 보여준다. 그가 공산주의 무신론에 세뇌된 중국 청소년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방식은 참으로 독특하다. 그는 이것을 ‘몸으로 때우는 전도법’이라고 한다. 학생들과 한 이불 덮고, 한솥밥 먹으면서 주야로 그들을 섬기는 가운데 그리스도인의 삶을 보여줌으로써 그리스도에 관한 궁금증이 들게 하여 복음을 받아들이게 한다. 그는 그리스도인들이 삶을 통해 그리스도를 보여줄 때에 사람들이 복음에 마음을 열게 된다고 증거한다. 세상은 그리스도에 대하여 말하는 자들에 지쳤다. 세상은 우리가 그리스도를 보여주기를 원한다. 그는 중국의 청소년들에게 그리스도를 보여주는 데에 목숨을 걸었다.

그는 기도하는 가운데 ‘단미션(Dawn Mission) 선교회’를 설립하여 중국에 열방학교를 세웠지만, 설립자일 뿐 공식적인 직책도 없이 학교의 청소부 겸 수위 아저씨로 가장 낮은 자리에서 학생들을 섬기고 있다. 제2, 제3의 열방학교를 세우기를 꿈꾸며, 전 세계를 다니며 주님께 인생을 건 자에게 임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나누고 있다. 펼처보기 닫기
목차
프롤로그

Part 1 하나님의 회복초청에 반응하기
1장 하나님의 죽어주심에 반응한다
2장 하나님의 높여주심에 반응한다
3장 하나님의 보아주심에 반응한다

Part 2 하나님의 행복초청에 반응하기
4장 하나님의 자유주심에 반응한다
5장 하나님의 비워주심에 반응한다
6장 하나님의 발탁하심에 반응한다

Part 3 하나님의 성취계획에 반응하기
7장 하나님의 밀어주심에 반응한다
8장 하나님의 배짱주심에 반응한다
9장 하나님의 주도하심에 반응한다

에필로그
책속으로
사춘기가 지나고 세월이 흐르면서 나는 나의 못난 모습을 저주했고, 그 대상은 곧 아버지께 옮겨갔다. 나를 이렇게 만든 사람은 아버지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아버지에 대한 미움은 분노로 변해갔고, 그 분노는 계속 자라갔다. 그러는 사이 나는 서울로 대학을 가게 되었고, 무엇보다 아버지를 자주 만나지 않아도 된다는 것에 행복해했다. 처음 서울에 발을 들여놓았던 순간을 지금도 기억한다. 나는 버스 터미널에 도착하자마자 속으로 외쳤다.
“이제 해방이다. 하하하!”
“난 절대로 시골집에 안 간다. 돈이 필요할 때만 제외하고!”
“아버지, 잘 지내십시오. 아마 자주 못 볼 겁니다.”
나와 아버지와의 관계는 그렇게 정리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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