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북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Shopping /HOME/떊븰깮솢/떊븰씪諛
 
 
    신앙생활
    목회
    신학
    기독교문학
    주석/전집류
    기타서적
    정기간행물
    CD제품
    새책코너
    900원코너
    일반서적
    대학서적
    어린이
    청소년 문고
    일반 문학


 
◈ 파이프 목사의 청소년 부흥이야기 : 청소년애 미쳐라
   
 
  도서코드 >>  80929
  도 서 명 >>  파이프 목사의 청소년 부흥이야기 : 청소년애 미쳐라
  출 판 사 >>  요단
  저 자 >>  임출호
  상 태 >> 
  출판년도 >>  2008
  포인트 >>  20 원
  판매가격 >>  5,500
  구입수량 >>   재고:1권(개)
 
서 적 소 개
때로는 아버지와 같은 모습으로, 때로는 엄한 형과 같은 모습으로, 때로는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마음으로 청소년들에게 다가가면서 청소년들과 기도하며 이야기하고, 웃고 울며 청소년 부흥의 경이적인 기록을 남겼던 파이프 목사에 관한 이야기를 수록하고 있는 책이다. 청소년 전문사역자로서 청소년을 향한 열정 및 사랑과 500명의 중등부를 1,500명으로 국내 단일부서로는 최고로 성장시킨 노하우, 38명의 고등부를 250명으로 성장시킨 동력에 관한 노하우를 이 책을 통해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저자 : 임출호

총신대와 총신대학원을 나와 20여년 가까이 오직 한길 청소년 사역만을 해온 청소년에 미친 목사이다. 아이들만 보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만큼 청소년을 좋아하는 그는 현재 안산동산교회에서 장년 사역과 내적치유 수양회 강사로 섬기고 있다. 아버지가 스님이었던 가정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에 많은 방황을 했는데 친구의 권유로 고등학생 때 한국대학생선교회를 통해서 극적의 변화를 겪은 후 오직 영혼구원을 위해 사영리를 가지고 전도에 힘쓰게 되었다. 그러던 중 아버지의 권유로 목회의 길을 걸어가게 되었고 그래서 지금은 목회자가 되어 소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는 세 곳의 교회를 거치면서 강력한 청소년부의 부흥을 경험하게 된다. 어떤 때는 쇠파이프를 들고, 어떤 때는 눈물을 흘리며 아이들과 대화하고 기도하며 청소년들과 동고동락했다. 지금도 아이들에게 무서운 쇠파이프 목사로 불리기도 하지만 영적인 아버지로 불리기도 한다.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목사님이 아니라 아빠라고 불리며 아버지로 남고 싶은 청소년 사랑에 평생을 바치고 싶은 젊은 목사이다.

목차
1부. 이야기로 풀어가는 청소년 사역이야기

쇠파이프 목사/목사님! 이것은 떡볶이가 아니예요!/저 교회 좀 이상해/ 눈물바다가 된 예배/미친 기도회/너 그거 받았어?/12시간 전화걸기/더러워서 나온다/하마터면 전도당할 뻔 했다/다 쓰러져 가는 예배실/예수님께 미친 아이들/나는 아비이고 싶다/교사라는 이름의 위대함/꿈이 있는 백성은 결코 죽지 않는다.

2부. 이야기로 풀어가는 청소년 마음읽기

처음부터 잘못된 질문/교사 그만하고 싶다/교복을 찢어 버린 엄마/수련회 일곱 공주님들/선생님 좀 바꿔주세요/하영이의 자신감/수련회 가고 싶어요/코카콜라와 아이들의 성(性)/7번 전화를 건 아버지/진규의 가출/지훈이의 오토바이 사건/사랑한다는 말을 너무 늦게 배웠어요/청소년들을 다룰 때 꼭 이해할 점

3부. 이야기로 풀어가는 청소년부 코칭

조직이살아야 교회가 살아난다/생명력이 승부다/어떻게적용할 것인가?/3년인가, 1년인가?/교회를 활성화하라/두 번째 영적 발전소는 무엇인가?/학부모 기도회를 운영하라/리멤버 타이탄/새 친구를 초청하라/컴백/학교에서 아이들은 어떻게 사는가?/죽어도 좋을 수련회를 하라/수동형에서 능동형으로/청소년... 펼처보기

출판사 리뷰
책의 특징

책 제목부터가 좀 심상치 않아 보인다. 파이프 목사라니… 그러나 그 파이프에는 저자의 엄청난 눈물과 사랑이 묻어있다. 청소년부 부흥의 밑거름이 그 파이프에 묻어있다. 청소년을 대하는 저자는 때로는 아버지와 같은 모습으로, 때로는 엄한 형과 같은 모습으로, 때로는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마음으로 그들에게 가까이 다가갔다. 좁은 공간에서 서로 몸을 부딪히면서 그들과 기도하며 이야기하고, 웃고 울며 지낸 세월들은 고스란히 청소년 부흥의 경이적인 기록을 남기게 되었다.

저자의 목회자로서의 출발도 특이하다. 스님이었던 아버지가 목회자의 길을 권유했던 것이다. 저자는 청소년기에 방황했던 자신을 생각해서인지 청소년들에게 관심을 가졌고, 그들을 좋아했고, 그들과 함께했으며 평생을 그들과 함께하는 것을 소원하고 있는 청소년 전문 사역자이다. 그러기에 이 책에 나와 있는 그의 말과 행동들은 청소년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랑의 진액이라고 할 수 있다. 청소년을 사랑하는 마음을 편지로 나타냈는데 매주 2-300통, 7년 동안 무려 10만통 이상을 직접 편지로 써서 보냈던 것이다. 이러한 열정과 사랑이 500명의 중등부를 1,500명으로 국내 단일부서로는 최고로 성장시킨 노하우, 38명의 고등부를 250명으로 성장시킨 동력이 어디 있을까? 여기에 그 성장 노하우를 공개해 놓았다.

 


Copyright ⓒ 2001 기독북. All Rights Reserved E-MAIL : pcline26@hanmail.net
사업자등록번호:411-90-72059. 사업장주소: 목포시 산정동 1755-13 기독북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0446호
전화 061-272-5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