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북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Shopping /HOME/떊븰/떊븰씪諛
 
 
    신앙생활
    목회
    신학
    기독교문학
    주석/전집류
    기타서적
    정기간행물
    CD제품
    새책코너
    900원코너
    일반서적
    대학서적
    어린이
    청소년 문고
    일반 문학


 
◈ 예수님을 배우는 신학 별세신학
   
 
  도서코드 >>  79431
  도 서 명 >>  예수님을 배우는 신학 별세신학
  출 판 사 >>  국민일보
  저 자 >>  이중표
  상 태 >> 
  출판년도 >>  2005
  포인트 >>  28 원
  판매가격 >>  5,500
  구입수량 >>   재고:1권(개)
 
서 적 소 개
신학이 없는 목회는 나침반 없는 배와 같고, 교회를 섬기는 데 도움이 되지 못하는 신학은 \'죽은 신학\'이다. 별세신학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이론의 토대로 삼고 \'하나님 나라의 실현\'이라는 분명한 목적을 향한 일관성 있는 이론적 체계를 갖추고 있다. 별세신학은 영성으로 인격화되어 삶으로 이어지는 \'살아 있는 신학\'인 것이다.



역 사적으로 신학은 기독교의 진리를 인간이 이해할 수 있도록 이론으로 정립하는 역할을 담당했다. 이 이론 형상과정에서 다야한 시각들이 존재했고 그 시각에 따라 복음에 대한 여러 신학적 이론들을 형성했다. 그들 이론 중에 어떤 것은 시대의 경과 함께 사라지기도 했고 어떤 이론들은 오늘까지 우리에게 영향을 주고 있다.



이 론의 형성과정에 중요한 것은 신학적 이론이 복으므이 핵심을 기본토대로 삼고 있는가이다. 진정한 복음이 기본토대가 되지 못하면 그 신학은 잘못된 기초에 놓이게 되럯이다. 기초가 복음적이라면, 신학은 분명한 목적을 향한 그 이론적 체계를 갖추어야 하고, 그 목적을 현실화할 수 있는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 복음적 토대, 분명한 목적을 향한 이론적 체계, 현실적인 비전은 시대를 추월하여 기독교의 진리를 확장하는 역사를 창조하게 될 것이다.

-본문 중에서

목회자가 보는 별세 신학 | 이동원 목사(지구촌 교회)
신학자가 보는 별세 신학 | 오영석 총장(한신대학교)
머리말 | 예수님을 배우는 신학

1장 별세신학의 비전
2장 별세신학의 기초
3장 별세의 계시를 기록한 성서
4장 별세를 이루는 삼위일체 하나님
5장 별세를 창조하신 성부 하나님
6장 별세를 추구해야 할 인간
7장 별세하신 예수 그리스도
8장 인간을 별세시키는 성령 하나님
9장 별세를 통한 인간의 구원
10장 별세 신앙인의 공동체인 교회
11장 별세의 완성인 종말

별세신학의 가장 큰 공헌은 한국교회 전방위에 걸친 \'목회적 도전\'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중표 목사님은 이 별세신학에 근거한 별세 목회로 성도 개개인이 진정한 행복에 도달하고 교회가 사명을 다하여 사회를 구원하는 미션을 감당할 것을 확신한다고 하셨습니다.
만일 우리 모든 교회 지도자들이 별세의 자리에 목회를 수행한다면 수년 내에 우리는 다시 진정한 의미에서의 부흥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한국교회와 신학계에 근 반향을 불러일으킨 \'별세목회\' \'별세신학\'이 이번에 신학 체계를 갖춘 한 권의 책으로 출간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 책은 한국교회에 매우 시의 적절한 것이며, 폴 틸리히의 표현으로 말하자면 \'카이로스적\' 성격을 지닌 작품으로 여겨집니다
-오영석 총장(한신대학교)

이중표별세신학으로 유명한 한신교회 故 이중표 목사는 가난, 질병, 불우의 3고를 겪은 전형적인 해방 세대 목회자이다. 신학교 문패에 \'한국\'이란 글자가 들어갔다고 \'한신대학\'에 진학했다. 졸업 기념 사은 회장에서 \'저는 이제 한국 민족을 위해 복음 전하러 떠납니다.\'이렇게 말해 좌중을 숙연하게 만들고, 평소 학과목보다는 성령과 동행하는 삶, 전도, 민족복음화에 몰두에 있던 그에게 가차없이 낙제점을 주시던 늦봄 문익환 목사님으로부터도 \'이 군이야말로 진짜 목살세.\'라는 극찬을 받았다. 신학교 졸업 이후 벽촌 및 교회에서 전도인으로서 교회 개척에 힘쓰다가 상경, 한신교회를 개척하여 오늘에 이른다. 신학 시절 부터 고민하던 신앙,신학,목회의 요체에 대해 갈라디아서 2장 20절(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것이 아니요 오직 내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에서 핵심을 찾아내어 이른바 별세론이라는 이름으로 체계화 한다. 그가 주장하는 별세론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부패한 인간존재가 죽어야 한다는, 죽음의 죽음 신학(mortification;the theology of death of death)일뿐더러, 전혀 다른 사람으로 안내하는 차원 높은 생활론, 목회 철학이기도 하다. 기독교장로회 교단 총회장이며 한신목회개발원원장을 지낸 바 있다.

 


Copyright ⓒ 2001 기독북. All Rights Reserved E-MAIL : pcline26@hanmail.net
사업자등록번호:411-90-72059. 사업장주소: 목포시 산정동 1755-13 기독북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0446호
전화 061-272-5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