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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로 쓴 내 인생의 악보
   
 
  도서코드 >>  80550
  도 서 명 >>  발로 쓴 내 인생의 악보
  출 판 사 >>  토기장이
  저 자 >>  레나 마리아 수기
  상 태 >> 
  출판년도 >>  2001
  포인트 >>  20 원
  판매가격 >>  3,500
  구입수량 >>   재고:1권(개)
 
서 적 소 개
세계가 갈채를 보낸 감동적인 인간승리의 다큐멘터리\"
\"프랑스, 독일, 덴마크, 일본 등 9개 나라에서 베스트셀러\"

전세계를 감동시키는 \'천상의 목소리\'의 가스펠싱어 - 레나 마리아
두 팔이 없고 한 쪽 다리마저 짧은 그녀가 어떻게 행복할 수 있는가

이 책에서는 내 자신에 대해, 어떤 일들이 \'지금의 나\'를 있게 했는지를 이야기하고 싶다. 나는 지금까지 이미 즐거운 경험을 많이 쌓아왔다. 내가 태어났을 때는, 누구도 상상할 수 없었던 일들이 종종 있었다. 물론 핸드캡은 내 성장에 여러 가지 면에서 영향을 미쳤다. 하지만 그것 이상으로 노래나 음악이 지금의 나를 이루어 놓았다. 수영에서의 성공, 가족과 친구들, 그리고 하나님에 대한 나의 신앙은 결코 잊어서는 안되는 소중한 것이다. 이러한 여러 가지 일들을 이 책 안에서 이야기하고 싶다.

...

나의 이야기를 자서전이라고 하기에는, 실제로 그것이 올바른 명칭이라고 하더라도, 너무나 과장되었다는 느낌이 든다. 여기에 쓰는 이야기는 지금까지 살아온 내 인생에 대한 메모이고, 코멘트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내가 \"발로 그린 내 인생의 악보\"라고 할 수 있다.
- 서문 중에서


희망을 노래하는 두 팔 없는 천사 레나 마리아
\"누구에게나 희망은 있다. 레나 마리아의 희망을 배우자\"

레나 마리아는 1968년 스웨덴에서 두팔이 없고 한 쪽 다리가 짧게 태어났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부모님은 정상아와 똑같이 사랑으로 그녀를 길렀습니다. 그래서 수영과 십자수, 요리와 피아노, 운전에 이르기까지 레나는 하나밖에 없는 오른 발로 못하는게 없습니다. 3살 때부터 수영을 시작해서 스웨덴 대표로 세계장애자 수영선수권대회에서 4개의 금메달을 땄고, 88년 서울 패럴림픽때도 좋은 성적을 얻었습니다.

고등학교때부터 음악을 전공해서 스톡홀름 음악대학 현대음악과를 졸업했습니다. 1988년에 그녀의 다큐멘터리 <목표를 향해>가 스웨덴의 국영 TV와 일본 아사히 <뉴스 스테이션>에서 방영된 이후 그녀는 세계적인 가수(가스펠 싱어)로 전세계를 다니며 희망을 전하는 콘서트를 하고 있습니다.

비록 그녀는 두 팔이 없고 한 쪽 다리도 짧은 심한 장애를 가졌지만 항상 긍정적이고 낙천적이며 밝게 웃는 모습이 천사와 같습니다. 지금은 건강한 비욘 클링벨과 결혼해서 행복하게 스웨덴에서 살며 음악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일본의 유명한 만화가인 아베 사요리씨가 스웨덴 레나의 집을 직접 방문해서 그녀와 함께 지내며 그린 만화입니다. 이 만화책은 일본 문부성의 권장도서인 세계위인시리즈 학습만화로서 일본에서 인기가 매우 높습니다. 이미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 그녀의 수기 <발로 쓴 내 인생의 악보>는 한국에서도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

레나 마리아는 우리나라에서도 콘서트를 한 적이 있고 MBC 뉴스데스크와 미니다큐 화제집중, KBS 열린 음악회와 뉴스 투데이에 출연해서 생생한 감동을 전해주었습니다.


두 팔이 없고, 한쪽 다리마저 짧지만
전세계를 다니며 희망을 노래하는 천사!

\"그녀를 세계적인 가수가 되게 하는 것은 아름다운 목소리보다도 그녀의 긍정적인 삶에 대한 태도가 전해 주는 깊은 감동 때문일 것입니다.\"
- MBC 뉴스데스크

MBC 화제집중에 출연한 레나 마리아는 그녀의 장애들이 오히려 진주가 되어 값비싼 목걸이로 자신의 삶이 바꿔졌다고 고백했습니다. KBS 열린 음악회에 출연한 레나 마리아는 자신의 장애를 잊고 너무나 밝고 행복한 모습으로 노래를 불러 아나운서와 청중들 모두를 울렸습니다.

\"녹색의 차를 신나게 몰지만 핸들을 손으로 잡지 않은 사람, 악수하고 싶은데 손을 내밀지 않는 사람, 책에 사인할 때 입 또는 오른발로 하는 사람, 물 속에서 돌고래처럼 헤엄치는 사람, 양 쪽 팔이 없는데도 혼자 뭐든지 하는 사람, 콘서트에서 꾀꼬리처럼 노래할 수 있는 사람\"

- 레나 마리아 친구 군나루씨의 인터뷰 중에서


레나 마리아

레나 마리아, 그녀는 1968년 스웨덴의 중남부 하보마을에서 두 팔이 없고 한 쪽 다리가 짧은 중증 장애인으로 태어났다. 병원에서 보호소에 맡길 것을 권유했지만 독실한 크리스천인 그녀의 부모는 하나님이 주신 아이로 확신하고 그녀를 정상아와 똑같이 신앙으로 양육한다. 수영과 십자수, 요리와 피아노, 운전, 성가대지휘에 이르기까지 레나는 그녀의 하나 밖에 없는 오른 발로 못하는 게 없다. 3살 때부터 수영을 시작해서 스웨덴 대표로 세계 장애자 수영선수권 대회에서 4개의 금메달을 따기도 했다. \'88년 서울 파라림픽때도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어렸을때부터 교회성가대에서 활동했고 고등학교에서 음악전공을 시작하여 스톡홀름 음악대학 현대음악과를 졸업했다. 대학 졸업후 본격적인 가스펠싱어로서의 음악활동을 시작했다. 1988년 스웨덴 국영 tv에서 \'목표를 향해\'라는 레나의 다큐멘타리가 방영된 이후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또한 그녀는 스웨덴 국왕의 장학금으로 미국에서 가스펠을 공부하기도 했다. 1991년 일본 굴지의 방송 TV 아사히에서 \'목표를 향해\' 축약판이 「뉴스 스테이션」에서 방영된 것을 계기로 1992년 이후 일본에서는 매년 그녀의 콘서트가 열리고 있다. 그녀의 수기 <발로 쓴 내 인생의 악보>는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일본 등 9개국 언어로 출판되어 초대형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특히 기독교인구가 적은 일본에서 그녀의 책과 콘서트는 복음전도에 지대한 역할을 하고 있다. 그녀는 지금 프로 가스펠싱어로 전세계를 다니며 자신을 인도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은혜로운 찬양과 간증으로 전하고 있다. 세계의 언론들은 그녀의 목소리를 \'천상의 노래\'라고 격찬한다. 레나는 \'이 모든 것이 하나님 때문에 가능했다\'며 그 무엇보다도 \'하나님과 자신과의 관계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녀는 날마다 \'내가 너를 사랑한다\'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있으며 하나님이 자신과 함께하신다는 사실이 가장 기쁘다고 한다. 그녀는 신앙의 회복을 위해 성경학교를 수료한 후 인도로 아웃리치까지 다녀왔다. 그녀는 지금까지 한번도 자신의 장애를 \'장애\'로 여긴 적이 없다. 오히려 그 장애가 믿음과 더불어 오늘날 자신을 있게 했다고 고백한다. 단지 다른 사람과 사는 방법이 다를 뿐 장애는 더 이상 그녀를 제한하지 못한다. 1995년 비욘 클링밸과 결혼하여 스웨덴의 낫카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다. 그녀의 CD 앨범 「My Life」,「Amazing Grace」,「Because He Lives」등이 사랑받고 있다. \'제 인생은 언제나 하나님이 책임져 주셨어요\' 레나의 고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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