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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ye 26세, 나는 세상으로 뛰쳐나갔다
   
 
  도서코드 >>  75827
  도 서 명 >>  Eye 26세, 나는 세상으로 뛰쳐나갔다
  출 판 사 >>  넥서스books
  저 자 >>  요시무라 켄지
  상 태 >>  최상
  출판년도 >>  2007
  포인트 >>  20 원
  판매가격 >>  5,700
  구입수량 >>   재고:1권(개)
 
서 적 소 개

1년간 유라시아 대륙 40여 개국을 여행한 스물여섯 청년의 거침없는 도전기. 20대의 치열함이 가득한 여섯 권의 여행일기를 『Eye 26세, 나는 세상으로 뛰쳐나갔다』로 묶어냈다. 홀로 유라시아 대륙을 여행하며 뜨거운 가슴으로 세상을 만나면서 눈물과 기쁨을 한껏 쏟아내고, 자신을 채우고 돌아온 젊은이의 아름다운 내면의 기록이 담겨 있다. 거칠고 투박한 짧은 글들이지만 진심어린 두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느낀 여행의 짜릿한 감동이 묻어난다.






역 : 송수영
중앙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일어일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0년 넘게 잡지 기자로 일했고,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체인지 메이커』, 『마음을 유혹하는 경제의 심리학』, 『EYE : 26세 나는 세상으로 뛰쳐나갔다』, 『아오야마 살롱』, 『오마에 겐이치가 추천하는 내 생애 최고의 여행』, 『말하기의 기술』 등이 있다.
저자 : 요시무라 켄지 (吉村健二)
1976년 오사카에서 태어나 도시샤 대학을 졸업했으며, 학창 시절에는 체육회 윈드 서핑부에서 활동하면서 전국대회와 국제대회에 출장한 경험도 있다. 졸업 후 부동산 개발 회사에 취직해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아가던 어느 날, 갑자기 무미건조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왠지 모를 답답함을 느낀다. 고민 끝에 전직을 결심한 그는 1년간의 유예 기간을 갖기로 하고, 스물여섯이 되던 해 그동안 틈틈이 모아두었던 100만 엔과 필름 카메라 하나를 들고 무작정 세계여행에 나선다.
http://www.eye-world.jp

프롤로그
World Impression
#01 숨은 세상 찾기
#02 경계 허물기
#03 존재의 재발견
#04 낯선 곳에서 만난 희망
#05 길에 인생을 묻다
에필로그

Eye _새로운 나를 만나는 깨달음의 시선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과연 어떤 인생을 살아가야 할 것인가. 미치도록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20대에는 누구나 한번쯤 이런 의문을 품게 마련이다. 자신의 찬란하고 아름다운 꿈과 미래에 대한 불안 사이를 위태롭게 방황하는 한 젊은이가 진정한 자아를 찾기 위해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무작정 떠난 세계여행. 낯선 세상을 배우고 자신의 벽을 허물면서 꿈과 열정을 찾아가는 저자의 여정을 통해 책장을 덮는 순간 어느덧 진정한 자아를 발견하고 있는 스스로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ye _낯선 세상을 발견하는 배움의 시선

때로는 루브르 박물관에서 보는 진귀한 예술작품 한 점보다 거리를 맨발로 뛰어다니는 에티오피아의 천진난만한 아이의 미소에서 우리가 사는 세상이 더 아름답다는 것을 배울 수 있다. 상상조차 해본 적 없는 도시의 어두운 뒷골목에도, 내전으로 고통 받고 있는 난민촌에도 우리와 똑같이 행복한 삶을 꿈꾸는 사람들이 산다. 특별할 것 없는 사람들의 소박한 일상과 풍경이지만 그렇게 지도 밖 숨어 있던 세상에서 우리는 인생의 참의미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ye _경계를 허무는 소통의 시선

자신이 발을 딛고 있는 땅이 세상의 전부라고 믿었던 스물여섯 풋내기의 눈에 비친 세상 풍경. 서툴지만 손을 내밀면 그곳엔 온몸으로 행복함을 표현할 줄 아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있고, 척박하고 숨 가쁜 삶 속에서도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그렇게 저자는 그들의 삶을 통해 따뜻하고 열린 마음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법을 배우고, 타인과 하나라고 느끼는 바로 그 순간 홀로 떠난 여행도 더 이상 외롭지 않다는 것을 깨닫는다.

Eye _세상을 이해하는 공감의 시선

길에 걸인이 누워 있어도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 인도, 매일 테러가 일어나고 있는 이스라엘, 어린 아이들이 하루 종일 구걸을 하며 보내는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수많은 나라들.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절대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우리가 사는 이 지구에는 매일 일어난다. 하지만 그곳에도 그들 나름의 문화와 사는 방식이 존재한다. 저자는 그들과 직접 만나 감정을 주고받으며 세상의 아픔과 기쁨을 공감하고 틀린 것을 지적하기 보다는 다름을 인정하는 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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