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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기적이라 말하지 않는다 :회생불능기업을 3년만에 업계 ?
   
 
  도서코드 >>  76130
  도 서 명 >>  우리는 기적이라 말하지 않는다 :회생불능기업을 3년만에 업계 ?
  출 판 사 >>  김영사
  저 자 >>  서두칠가 한국전기초자 사람들
  상 태 >>  최상
  출판년도 >>  2001
  포인트 >>  20 원
  판매가격 >>  6,000
  구입수량 >>   재고:1권(개)
 
서 적 소 개
퇴출대상 1호 · 총부채 4700억 기업에서 3년만에 차입금 제로(0) · 영업수익률 1위 기업이 되기까지, 한국전기초자의 기적같은 혁신 스토리가 들어있다. 자신매각이나 인원 감축 없이 이뤄낸 이들의 경영 혁신과 한국 기업 최고의 단계적 · 실천적 혁신 노하우는 기업혁신의 성공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인터넷 CEO 스톡 1위인 서두칠 사장의 경영 마인드와 리더십도 함께 배울 수 있다.

저자 : 한국전기초자
1974년 5월에 설립되어 텔레비전 브라운관에 사용하는 유리와 컴퓨터 모니터용 브라운관에 사용하는 유리를 생산하고 있다. 1997년 말 서두칠 현 사장이 전문경영인으로 파견되어 1998년부터 대대적인 경영혁신운동이 전개되었다. 당시 회사는 총부채 4,700억 원, 부채비율 1,114%, 퇴출대상 1호 기업이었다. 그러나 1999년 초 1년 만에 매출액 2,377억에서 4,842억 원으로, 600억 적자에서 307억 원 흑자로 바꾸었으며, 2000년 차입금 제로, 전체 상장사 중 평가기업 542개 기업 중 경영평가 1위(중형사)를 마크하였다. 현재는 구미지역에서 가장 세금을 많이 내고 있는 알짜 회사이며, 많은 기업에서 회사를 벤치마킹 하기 위해 모여들고 있다. 대우가 그룹차원의 어려움을 겪게 되자 1999년 말에 일본의 아사히글라스로 경영권을 이행했다. 사원은 현재 임원 12명, 관리직 사원 258명, 생산기술직 1,327명이며, 생산에 직접 종사하는 사원의 비율이 높다. 협력업체 사원까지 포함할 경우, 4인 가족 기준으로 11,000여 명이 한국전기초자의 가족이다. 이는 구미시 전체 인구의 1/30에 해당한다.

저자 : 서두칠
진주고등학교와 경상대학교 농과대학 농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농협중앙회, 대우중공업, 대우전자에서 일했으며, 대우전자부품에서 대표 이사로 변화를 이끌었다. 1998년 한국전기초자 대표이사 사장을 맡아 회생불능 판정을 받은 기업을 3년 만에 업계에서 영업이익률 세계 1위의 최고기업으로 이끌었다. 2000년에는 최우수상장기업상과 제9회 다산경영인상, 5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2000년 12월 한경 비즈니스와 타워스페린이 공동기획한 \'올해의 최고 CEO\'로 선정되었다.

1. 새벽에서 아침까지
2. 혁신의 ‘혁’은 ‘가죽 혁’이다
3. 가장 어려운 일을,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열심히 일하는 회사
4. 영속하는 우량기업의 조건
5. 위기가 원하는 변화의 리더
6. 우리는 이렇게 혁신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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