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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추가 돌아왔다 2
   
 
  도서코드 >>  76516
  도 서 명 >>  배추가 돌아왔다 2
  출 판 사 >>  다산글방
  저 자 >>  방동규.조우석
  상 태 >>  최상
  출판년도 >>  2006
  포인트 >>  20 원
  판매가격 >>  5,600
  구입수량 >>   재고:1권(개)
 
서 적 소 개
본명보다 ‘배추’라는 이름으로 더 유명한 방동규 씨의 파란만장한 삶을 담은 책이다. ‘시라소니 이후 최고의 주먹’, ‘조선의 3대 구라’, ‘살인 빼고 안 해본 일 없고 남극 빼고 안 가본 곳 없는 맨몸인생’ 등 그에게 붙은 수식어만 보아도 그의 삶이 범상치 않음을 눈치 챌 수 있다. 대책 없는 돈키호테처럼 좌충우돌 살아온 인생이지만 그의 이야기 속에는 눈물과 웃음, 감동이 넘쳐흐른다.

2권에서는 파독광부 생활, 낭만과 열정이 넘쳐흐르는 파리에서의 낭인 생활, 고급양장점 ‘살롱드방’을 운영한 이야기, 진정한 꿈이 담긴 공간인 ‘노느메기밭’, 기업체 CEO, 국내 최고령 헬스클럽 코치, 경복궁 관람안내 지도원 등으로 깜짝 변신을 거듭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변신에 변신을 거듭한 그의 이야기는 시들시들한 삶에 활력을 주기에 충분하다. 한 괴짜 인생의 파란만장한 삶을 통해 ‘사는 맛’을 다시 음미하고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 : 방동규
본명보다 ‘배추’라는 별명으로 더 유명한 남자. 1935년 황해도 개성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각종 운동에서 두각을 보였으며 중고시절에는 뜻하지 않게 여러 가지 사건을 겪으면서 ‘시라소니 이후 최고의 주먹’이라는 명성을 얻기도 했다. 1954년 체육 특기생으로 홍익대 법학과에 입학했고 백기완, 구중서, 김태선 등과 함께 나무를 심고 계몽운동을 펼쳤다.

서른이 되던 해에는 파독 광부생활을 했고, 4년여 파리에서 유랑생활을 하기도 했다. 고국으로 돌아와서는 고급양장점 ‘살롱드방’을 운영했고 73년에는 강원도 철원의 ‘노느메기밭’에서 공동체생활의 꿈을 이뤘다. 그 와중에 뜻하지 않게 간첩혐의로 형무소생활을 하기도 했다. 79년부터 2년 동안 중동 아랍에미리트에서 근무했고 86년에는 지 사건으로 구속됐다. 91년 서해화성 CEO로 취임했고 94년에는 중국공장 대표이사로 활동했다. 2001년에는 헬스클럽 강사로 깜짝 변신했고 현재는 경복궁 관람안내 지도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자신의 삶에는 ‘메시지가 없다’고 말하는 그지만, ‘나답게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자유롭게’ 살아온 그 파란만장한 삶 자체만으로도 세상의 틀과 자기 안에...갇혀 사는 우리시대 사람들에게는 큰 메시지가 아닐 수 없다.

저자 : 조우석
중앙일보 기자. 서강대 철학과를 졸업한 뒤 신문기자 생활만 26년째 해오고 있다. 문화일보 문화부장과 중앙일보 문화전문기자를 거쳤다. 주로 문화부에서 일하며 ‘문화통 기자’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 7, 8년 사이 북리뷰 지면이 주요일간지에 자리 잡는 데 역할을 했다. 펴낸 책으로는 《한국사진가론》(저서),《지구를 구하자》(번역서) 등이 있다.

한국사의 주요사건을 온몸으로 겪어온 방동규라는 인물에 지난 몇 년 동안 폭 빠져 많은 사람들에게 그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다는 바람을 갖고 있다. ‘배추 방동규야말로 우리시대의 문화코드이자, 젊은 아이콘’이라는 못 말리는 확신을 품고 있다.

7장 “넓은 땅이 좋다” 구름처럼 떠돈 유럽
“그래, 독일로 가자”
세상의 모든 어머니들
“그뤽아우프!”
지하 1200m 막장인생
눈물바다가 된 뒤스부르크 시민회관
깁스한 채 거둔 승리
독일인의 희한한 아내사랑
서울 촌놈, 파리 한복판에 우뚝 서다
스페인 조폭과의 파리혈투
은밀한 제안
파리의 낭인, 집시 무슈 방

8장 아! 노느메기, 내 모든 걸 바치고 싶다
7년 만의 귀국에 서울은 술렁대고
패션1번지 명동을 틀어쥔 ‘살롱드방’
부패분자에서 영일만 머슴으로
눈물겨운 철원 땅 100만 평을 얻다
노느메기밭의 탄생
나의 젊음, 나의 유토피아

9장 남자 중의 남자, 아! 선우휘 형
“배추, 당신은 김일성과 무전교신을 했다!”
감방생활 6개월, 얻은 것과 잃은 것
노느메기에서 자란 두 딸
흑인이든 백인이든 상관없다
“배추 풀어주라” 박정희와의 담판
선우와의 첫 만남
남자 중의 남자, 논객 중의 논객
이루지 못한 꿈 하나

10장 실패를 거듭하며 깨친 삶의 진실
배추의 윗목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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