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북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Shopping /HOME/씪諛섏꽌쟻/湲고
 
 
    신앙생활
    목회
    신학
    기독교문학
    주석/전집류
    기타서적
    정기간행물
    CD제품
    새책코너
    900원코너
    일반서적
    대학서적
    어린이
    청소년 문고
    일반 문학


 
◈ 위험을 감수하라 - 최상의 선택을 위한 모험의 기술
   
 
  도서코드 >>  78415
  도 서 명 >>  위험을 감수하라 - 최상의 선택을 위한 모험의 기술
  출 판 사 >>  해피니언
  저 자 >>  벤 카슨
  상 태 >> 
  출판년도 >>  2008
  포인트 >>  20 원
  판매가격 >>  6,400
  구입수량 >>   재고:1권(개)
 
서 적 소 개
모험이 없으면 짜릿한 성공도 없다!”

세계 최초 샴쌍둥이 분리수술에 성공한 존스홉킨스 최연소 소아신경외과 과장
벤 카슨이 말하는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법!’


위험을 피함으로써
당신의 잠재성을 발휘할
기회마저 놓쳐버릴 것인가?

우리는 휴가를 떠나면서 여행자보험에 들고
새 차를 사면서 안전 검사를 받는다.
돈을 더 지불하면서까지 가전제품의
보증기간을 연장하기도 한다.
우리의 안전에 대한 과도한 집착은
삶의 위험들로부터 스스로를 격리시킴으로써
잠재성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보석 같은 기회마저 놓쳐버리게 만든다.

이 책의 저자 벤 카슨은 유년기 시절을
마약과 폭력이 난무하는 환경에서 보냈고
지금은 날마다 뇌와 척수를 다루는
복잡한 수술을 하는 신경외과 의사이다.
그는 매 순간 감당하기 어려운 위기를 통해
자신이 누린 더 큰 성공의 과정을 보여준다.

벤 카슨 박사가 제시하는 탁월한 위험 분석 도구를 활용하면,
당면한 위험을 빠르게 정리하여 수용가능성을 판단한 뒤
후회하지 않을 최선의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머뭇거리지 않고
목표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 프롤로그
나는 날마다 중대하고도 시급한 결정을 내린다. 그것도 다른 사람들의 수명과 삶의 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결정들이다. 이와 같은 위험을 감수하게 될 때면 나는 잠시 나 자신의 삶과 내가 직면해 있는 위험에 대해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그러다보면 진취력이 생기고 두려움으로 마비되는 것을 피할 수 있다. 아마도 그러한 결과로, 신중을 기하는 사람들이라면 절대 시도하지 않을 만한 그 많은 일들을 하고 있는 것이리라.

언젠가 한 기자가 내게 이렇게 물은 적이 있었다. 내가 머리가 붙은 샴쌍둥이 자매의 분리수술 같은 위험한 일들을 수없이 해냈는데, 의사로서, 또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어떻게 그런 위험을 무릅쓸 수 있었느냐는 것이었다.

내 대답은 이랬다.
“‘뭐 하러 위험을 감수하느냐’고요? 아닙니다. 위험을 감수하지 않는 것이 이상한 겁니다.”
이 책에서는 바로 이런 위험에 대해 다루고자 한다.

우리 문화는 안전에 집착하고 있다. 이런 집착은 공공정책에서 뉴욕 매디슨 가의 상업광고까지, 의료에서 교육, 개인 및 가족의 삶에 이르기까지 곳곳에서 드러나고 있다. 우리는 생명보험에서부터 휴대폰 분실보험에 이르기까지 갖가지 보험에 가입한다. 필요하다고 여겨지는 안전으로 만반의 준비를 갖춰놓는다.

컴퓨터나 전기용품을 살 때도 보증기간을 늘리기 위해 추가비용을 낸다. 자동차를 사기 전엔 미국의 권위 있는 소비자 관련 잡지인 《컨슈머 리포츠Consumer Reports》에서 안전 검사 결과를 보고 결정한다.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 유아안전시트는 물론, 밖에서 자전거를 탈 때 쓸 헬멧을 사기도 한다. 아이들에게 방염 소재의 잠옷을 사 입히는가 하면, 타이레놀이든 아스피린이든 그 밖의 어떤 약이든 독극물 혼입이 불가능한 포장지에 싸이지 않은 것은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온갖 곳에서 ‘안전’에 대한 보장을 팔고 있으며, 우리는 돈을 내고 그 보장을 사들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보장받을 수 없는 한 가지가 있으니, 그것은 우리 모두가 언젠가는 죽는다는 사실이다.

이런 사실을 생각하면, 위험의 감수를 바라보는 우리의 시각은 좀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 이런 사실이 우리의 직업, 사생활, 친교, 신념에도 어떤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까?

자신의 한계를 테스트해보길 거절하거나 자신의 안전지대에서 벗어나길 꺼린다면 평생을 우물 안 개구리로 살 수밖에 없다. 과학, 역사, 기술, 예술 부문에서 이룩된 가장 괄목할 만한 발전들은 모두가 위험의 감수로부터 비롯된 것들이다.

앞으로 여러 장에 걸쳐, 위험을 감수하지 않을 경우의 부정적인 면들을 살펴보게 될 것이다. 또한 위험 감수의 사례들을 살펴보며, 위험 감수형 인간이 되기 위해 필요한 인성, 태도, 자원에 대해서도 검토해보고자 한다. 뿐만 아니라 위험 감수를 막는 일상적인 장벽들에 대해서도 살펴볼 것이다. 그 중간 중간에, 내가 살아오면서 겪었던 위험들과 지금 날마다 감수하고 있는 위험들을 들려주고자 한다. 신경외과 의사로서 뿐만 아니라 한 인간으로서, 남편으로서, 아버지로서, 아들로서 겪었고 현재도 겪고 있는 위험들을 두루 들려줄 생각이다.

그렇다고 내 개인적인 경험담만을 얘기하지는 않을 것이다. 나와 친분이 있는 이들은 물론 나와 그다지 친분이 없는 이들의 삶에 닥쳤던 위험과 그 결과에 대해서도 많이 다루려 한다. 부디 이런 사례들을 통해서 여러분의 생각에 대전환이 일어나, 적절한 위험은 감수하고자 하는 의지가 싹트길 바란다.

덧붙여 내가 직업적인 삶에서나 사적인 삶에서 불확실한 상황에 처할 때마다 실행하는 간단한 위험 분석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 방법을 활용하면 “언제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가?”, “어떤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가?”의 질문에 빠르고 실질적인 답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나는 위험이라는 주제를 다루는 이 책을 통해서도 위험을 감수하려 하고 있다. 여러분 역시 이 책을 읽으며 나와 함께 그 문제를 생각해봄으로써 위험을 감수해보기 바란다.


프롤로그

Part 1_위험에 미리 겁먹지 마라
Chapter 1 생명을 건 도전
Chapter 2 최선과 최악의 갈림길
Chapter 3 감수할 만한 위험
Chapter 4 삶 자체가 위험하다

Part 2_감수할 만한 위험을 선택하라
Chapter 5 위험에 대한 오해들
Chapter 6 내 인생을 바꾼 위기의 순간들
Chapter 7 최선 및 최악의 상황 분석 공식: B/W A
Chapter 8 정확한 위험 분석을 위한 질문들

Part 3_실행에 옮겨라
Chapter 9 일에서의 위험을 감수하는 법
Chapter 10 건강의 위험을 감수하는 법
Chapter 11 관계의 위험을 감수하는 법
Chapter 12 믿음의 위험을 감수하는 법

에필로그

위대한 일을 성취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벤 카슨은 자신의 인생 경험을 통해 위험이 없는 인생이란 없음을 상기시켜준다. 그리고 그 사실을 기분 좋게 받아들일,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그의 조언을 귀담아 들으면 기꺼이 위기를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을 것이며, 당신의 삶이 더욱 풍요롭게 되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 조지 루카스, 「영화감독 겸 제작자」

크나큰 보상을 얻으려면 크나큰 위험을 의도적으로 감수하는 법에 통달해야 한다. 벤 카슨 박사는 이러한 위험을 배우고 이해하도록 당신을 이끌어줄 것이다. 그때 당신은 당신의 가치, 당신의 인생, 당신의 미래에 대해 자각하고 거기에 활기를 불어넣어 잠재성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게 될 것이다.
- 마크 빅터 한센,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저자」

벤 카슨 박사는 평생 동안 개인적으로나 직업적으로 위험한 상황들을 수차례 정복해왔다. 이 책 속에는 그런 그의 인생관은 물론, 신이 우리를 이 세상에 보낸 이유에 대해서도 잘 설명되어 있다. 이 책은 당신에게 삶에 대한 접근법을 검토해보는 계기를 마련해줄 것이다.
- 토니 던지, 「미식축구팀 인디애나폴리스 콜츠의 감독」

벤 카슨벤 카슨(Ben Carson) 박사는 존스홉킨스 대학병원에서 신경외과·성형외과 · 종양학과 · 소아과 교수이자 소아신경외과 과장으로 일하고 있다. 그의 위험에 대한 현명한 태도는 세계 최초 샴쌍둥이 분리수술 성공이라는 명성을 그에게 안겨주었다. 또한 그는 힐러리 클린턴, 낸시 레이건, 월트 디즈니 CEO 로버트 아이거 등이 수상한 바 있는 ‘링컨 메달’의 2008년 수상자이기도 하다. 현재 켈로그, 코스트코, 아메리칸즈 프라미스 등의 대기업의 이사이며, 예일대학교 이사회의 명예의원이다. 저서로는 베스트셀러인 《벤 카슨의 싱크빅Think Big》을 비롯하여 《인생을 보려거든 큰 그림으로 보라The Big Pic-ture》, 《하나님이 주신 손Gifted Hands》 등이 있다.

 


Copyright ⓒ 2001 기독북. All Rights Reserved E-MAIL : pcline26@hanmail.net
사업자등록번호:411-90-72059. 사업장주소: 목포시 산정동 1755-13 기독북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0446호
전화 061-272-5121